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넨시 시장, “에드먼튼 테러, 폭력과 증오의 행위”
캘거리 경찰, “캘거리, 테러 징후 없지만 비상 대비”
(사진: 캘거리 헤럴드) 
앨버타 시민들이 에드먼튼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으로 인해 충격을 받은 가운데 캘거리 경찰은 “캘거리에서는 에드먼튼의 테러와 유사한 사건 발생의 징후는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혹시 있을지 모르는 캘거리와의 연관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에드먼튼 사건이 캘거리에서는 일어 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은 매우 순진한 생각”이라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넨시 시장은 에드먼튼 테러 사태에 대해 “폭력과 증오로 뭉쳐진 최악의 행위”라고 비난하며 “모든 캘거리 시민들과 함께 폭력과 증오에 맞서 에드먼튼 시민들과 연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우리는 캘거리 경찰과 함께 할 것”이라며 에드먼튼 테러가 에드먼튼 경찰관을 공격한 것에 대해서 우려를 나타내며 캘거리 경찰에 대한 강력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현재 캘거리 경찰은 에드먼튼 경찰과 RCMP와의 공조 태세를 유지하며 테러 공격에 대한 수사 지원이 올 경우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는 상태이다.
넨시 시장 또한 돈 아이비슨 시장과의 전화 통화를 가지고 “앨버타 시민들이 에드먼튼 시민들과 함께 할 것이며 캘거리 또한 에드먼튼이 필요한 것을 즉각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노틀리 주수상은 성명을 통해 “에드먼튼 테러 사태는 앨버타 시민들에게 충격과 분노를 안겨 주었다. 앨버타에서는 증오가 설 자리가 없다. 모든 시민들과 함께 경찰과 테러 수사팀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앨버타 시민들은 어떤 형태의 증오와 폭력에도 굴하지 않을 것이며 함께 맞서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서덕수 기자)

신문발행일: 20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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