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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교사 수 늘리기 위해 자격 요건 확대 - 교육학 학생과 해외 교사, 기술직 종사자 대상

사진 출처 : CTV News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앞으로 3년간 약 8만 명의 학생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이에 대응하기 위해 교사가 되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새로운 자격증 4가지를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주정부는 이를 통해 자격을 갖춘 인력들이 더 빠르게 교실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발표된 자격증 중 두 개는 교육학 학사 과정 마지막 학년에 있는 학생들과 해외 자격을 갖춘 교사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은 이 자격증으로 정식 학위나 자격 취득 전에도 교사로 근무하는 것이 허용된다.
이 밖에 2개의 자격증은 자격 요건을 갖춘 기술직 종사자와 전문가들에게 적용된다. 이들은 고등 교육기관에서 관련 과정을 이수한 뒤, 자신의 경력에 맞는 과목에 대해 제한적으로 7~12학년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게 된다.

앨버타 고등교육부 장관 마일스 맥두걸은 “기술직 종사자와 전문가들이 모두 좋은 교사가 될 수 없다는 것은 인정한다”면서, 그렇기 때문에 관련 과정을 이수한 뒤 교육청에서 면접을 보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육청은 앞으로도 여전히 교사들의 채용 절차와 교실 배치 결정을 담당하게 된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교사 자격증 신청은 6월 1일부터 시작되며, 주정부는 2026-27 신학기부터 이를 통한 추가 인력들이 교실에서 수업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기사 등록일: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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