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연식에도 꼼꼼하게 관리된 혼다 파일럿입니다. 4개월전 구입당시, 정비사 지인에게 맡겨 총점검과 수선.정비를 마쳤기때문에, 모든 기능 정상 작동하며 현재 부드러운 주행으로 마치 새차처럼 달립니다. 인수후 그대로 타시면 됩니다.
이런 분에게 적합:
1. 차에 돈 많이 쓰고 싶지 않으신 분
2. 큰 차가 필요하신 분 (저는 차박캠핑 다녔습니다)
3. 오래된 연식이지만 믿을 만한 차를 찾는 분
4. 저렴한 비용으로 오래 타실 분
사실 제가 이런 마음으로 4개월전에 구입했는데, 급하게 한국을 나가게 되어 내놓게 되었습니다.
사계절 타이어와 윈터타이어 모두 Rim 장착.
외관에는 세월의 흔적이 있지만, 좋은 분이 인수하셔서 "본전 뽑을때 까지" 오래 타며 만족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