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연기에 관세 물리겠다…트럼프, 캐나다에 또 압박 - "캐나다가..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 산불 연기를 이유로 캐나다산 제품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 가능성까지 거론하며 캐나다를 강하게 압박했다. 최근 일부 미국 공화당 의원들이 "캐나다의 주권에는 책임이 따른다"며 산불 대응을 비판한 데 ..
기사 등록일: 2026-07-18
앨버타 인구 25년 내 7백만 명 시대 온다. - 다문화 다인종 심..
(서덕수 기자) 최근 주정부가 내놓은 앨버타 인구전망에 따르면 향후 25년 내 인구 7백만 명 시대를 맞이할 예정이며 갈수록 다문화, 다인종 시대로 나아갈 것으로 전망되었다. 지난 주 수요일 주정부가 발표한 앨버타의 현재 총인구는 5,052,614명..
기사 등록일: 2026-07-17
쿠거와 스라소니 불법 사냥한 8명 유죄 판결 - 미국인 두 명 포함..
(박미경 기자) 주 전역에서 쿠거와 캐나다 스라소니(lynx)를 불법 사냥한 8명이 야생동물법을 위반한 범죄 13건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이번 유죄 판결로 135,500달러의 벌금과 총 18.5년의 사냥 금지 조치 명령이 내려졌다.이번 위반 범죄에는..
"캐나다 주권엔 책임도 따른다"…미 공화당 의원들, 산불 연기에 공..
(안영민 기자) 캐나다 산불 연기가 미국 중서부와 북동부 지역까지 확산하며 대기질을 악화시키자, 미국 공화당 연방 하원의원들이 캐나다 정부를 향해 강도 높은 공개 항의에 나섰다.의원들은 "캐나다의 주권에는 책임도 따른다(Sovereignty comes with resp..
위험물질 노출 없어 안도의 한 숨 - 화물열차 탈선 수습에 전력
(서덕수 기자) 지난 13일(월) 오전 캘거리 도심 근처에서 화물열차가 탈선해 캐나다 교통안전국이 조사를 진행 중이다. 탈선 사고는 월요일 오전 7시 30분 경 스토니 트레일 남쪽 쉐리프 킹 스트리트 1700블록 인근에서 Canadian Pacific Kan..
기사 등록일: 2026-07-16
Ctrain 피스 오피서 확대 배치, 승객 안전감 높여 - 10개 역에..
(박연희 기자) 캘거리 시의회가 900만 달러를 투입해 일부 Ctrain 역에 피스 오피서(Peace Officer)의 배치를 늘린 것이 승객들이 느끼는 안전감을 높이는데 효과를 보이기 시작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캘거리시가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시의회는 20..
쑤티나 부족, 북쪽 토지 보호구역 편입 추진 - 주거 단지 개발 위..
(박연희 기자) 쑤티나 원주민 부족이 캘거리 서쪽에 위치한 376헥타르의 토지를 주거 단지 개발을 위해 보호구역에 편입하기로 했다. 과거 엘보우 뷰 부지로 알려졌던 이 토지는 쑤티나 부족 보호구역 바로 북쪽 록키 뷰 카운티의 8번 고속도로를 따라 위..
정부 공지) 총리 주최 코리언 데이 아침식사 행사가 다시 의회에서 ..
총리와 각료들이 K-Days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의회 남쪽 잔디밭에서 팬케이크를 굽는 행사를 갖습니다.스미스 총리는 오전 8시 30분에 인사말을 전할 예정입니다(시간은 대략적인 시간이므로 일찍 도착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리의 인사말 후에는 현장에 있는 언론 관계자에 한해 질의응답 시..
캐나다 산불 857건 확산…'최악 대기질', 미국까지 황갈색 연기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전역에서 850건이 넘는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면서 짙은 산불 연기가 전국은 물론 미국 동북부까지 뒤덮고 있다. 토론토는 한때 세계 주요 도시 가운데 대기질이 가장 나쁜 도시로 기록됐고, 뉴욕과 뉴저지 등 미국 북동부에도..
차량 빌딩 뒷벽 추돌 가스배관 터트려 - 빌딩 화재로 이어져 1명..
(서덕수 기자) 지난 월요일 저녁 9시 23분 경 에드먼튼 132애비뉴와 82 St에서 차량 추돌사고로 가스배관이 터지면서 빌딩에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에드먼튼 소방당국은 차량 한 대가 빌딩 뒷편 벽을 추..
기사 등록일: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