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시, 분리 독립 반대 캠페인 권한 논의 - 시 공식 캠페인은 ..
(박연희 기자) 캘거리시는 앨버타의 캐나다 잔류에 대해 공식적인 캠페인을 펼칠 수 없으나, 시장과 시의원들은 캠페인을 진행하는 것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제로미 파카스는 시의회 회의 중 행정부에 앨버타의 캐나다 잔류를 지지할만한 법적인 권한..
기사 등록일: 2026-07-06
(속보)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독일 TKMS 선정…유럽 협력 강화..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차세대 잠수함 건조 사업의 우선협상 대상자로 독일 TKMS(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를 선정했다. 이번 결정은 단순한 무기 구매를 넘어 유럽과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려는 마크 카니 정부의 외교·안보 기조가 반영된 결과라..
(CN 주말 단신) 연방정부, 앨버타·서스캐처원 친환경 에너지에 대..
(안영민 기자)“에너지 강국 도약”... 연방정부, 앨버타·서스캐처원에 친환경 에너지 2600만 달러 투자연방 정부가 앨버타주와 서스캐처원주의 친환경 에너지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2600만 달러 이상의 대규모 재정 투입을 발표했다.팀 호지슨 연방..
기사 등록일: 2026-07-05
캐나다, 모로코에 0-3 완패…사상 첫 월드컵 16강 도전 마무리 ..
(안영민 기자) 캐나다가 모로코에 완패하며 사상 첫 FIFA 남자 월드컵 16강 도전을 마무리했다.캐나다는 4일 열린 2026 FIFA 월드컵 16강전에서 모로코에 0-3으로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전반에는 캐나다가 경기 주도권을 잡으며 여러 차..
기사 등록일: 2026-07-04
NDP 차기 총선 승부수는 최저임금 인상 - 시간당 18달러까지 인..
(서덕수 기자) 스탬피드 개막을 앞두고 앨버타NDP가 앨버타 주민들의 이목을 끄는 공약을 내세워 관심을 끌고 있다. NDP는 정권을 창출할 경우 향후 3년에 걸쳐 최저임금을 시간당 18달러까지 인상하고 팁을 주 수입원으로 삼는 근로자들을 보호하기 위..
카우보이 뮤직 페스티벌 밤 12시에 마치기로 - 파카스 시장 “좋..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의 스탬피드 공연 소음규제와 관련해 행사 주최측과 상당한 갈등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카우보이 뮤직 페스티벌 주최사인 Penny Lane Entertainment와 시가 행사관련 합의에 도달했다는 소식이다. 양측이 합의한 내용에 따르면 뮤직..
기사 등록일: 2026-07-03
세이프웍스 폐쇄되고 새로운 중독 치료 시설 문 연다 - 7월 1일부..
(박미경 기자) 2021년 이후로 폐쇄가 예견돼오던 쉘던 M. 슈미어 헬스 센터 (Sheldon M. Chumir Health Centre)에 위치한 세이프웍스 (Safeworks) 약물 복용 시설이 6월 30일 문을 닫는다. 그 자리에는 리커버리 앨버타 (Recovery Albert..
악천후 직후 주택가 덮치는 '무허가 시공'… 방문 판매 사기 주의보
(이은정 기자) 지난 6월 16일과 20일, 캘거리와 앨버타 남부 지역을 연달아 강타한 골프공 크기의 우박과 뇌우가 휩쓸고 간 자리는 참담하다. 특히 지붕 및 외벽 파손이 집중된 캘거리 동남부 보나비스타 다운스(Bonavista Downs) 일대 주민들은 복..
오늘부터 새 생필품 지원금 지급 시작…GST 세액공제 'CGEB'로..
(안영민 기자) 캐나다 국세청(CRA)이 7월 3일부터 새로운 캐나다 식료품·생필품 지원금(CGEB·Canada Groceries and Essentials Benefit)의 첫 분기별 지급을 시작한다.CGEB는 기존 GST/HST 세액공제(GST/HST Credit)의 명칭을 변..
카니·스미스, 앨버타-BC 신규 송유관 노선 공개…아시아 수출 확대..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총리와 다니엘 스미스 앨버타 주수상은 2일 앨버타 원유를 브리티시컬럼비아(BC) 남부 태평양 연안으로 수송하는 신규 송유관 계획을 공개하며 아시아 시장 수출 확대에 본격 착수했다.양측은 이날 캘거리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