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코니에서 밖으로 물건 던진 여성 체포 - 교통용 콘을 던지는 영상..
(이남경 기자) 캘거리 도심의 한 아파트 발코니에서 교통용 콘을 아래로 던진 영상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된 가운데, 20대 여성이 체포돼 기소됐다. 경찰에 따르면 28세의 캘거리 여성이 교통 콘을 고층 아파트 발코니 밖으로 던진 혐의로 체포돼 기물 손..
기사 등록일: 2026-01-12
도난됐던 어머니 유골함, 장례식장 통해 가족 품으로 돌아와
(박미경 기자) 주택 침입 절도로 도난당했던 한 여성의 유골함이 사흘 만에 캘거리의 한 장례식장을 통해 가족에게 되돌아오는 일이 있었다.지난 1월 9일, 조쉬 톰슨과 여동생 디애나 톰슨은 캘거리의 한 장례식장에게서 어머니의 유골함을 무사히 돌려받았다..
법은 시행하라는데 정작 정부는 “미루라”...항공 민원제도 표류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 내부 문건에서 항공사에 민원 처리 비용을 부담하도록 한 제도 도입이 연방 교통부와 역대 교통장관들의 개입으로 수년째 지연돼 왔다는 정황이 드러났다. 그 사이 항공 여객 불만 처리 비용은 고스란히 세금으로 충당되고, 민원 ..
에드먼튼 1월 12일부터 주거지 제설 작업 시작 - 2단계 주차금지..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에서 1월 12일부터 제설 작업으로 인한 2단계 주차금지를 시행한다. 시에서는 월요일인 12일 오전 7시부터 주거지 도로 제설 작업을 시작하며, 각 지역마다 3일을 소요할 예정이다. 에드먼튼시는 “지역의 제설 작업은 일정에 따..
기사 등록일: 2026-01-11
베어스포 상수도 본관, 점검 수차례 미뤄져- 2004년에 취약 시설..
(박연희 기자) 캘거리 2024년 6월 베어스포 상수도 본관 파열과 관련된 독립적인 패널 보고서가 1월 7일 공개됐다. 캘거리는 현재 12월 30일 발생한 두 번째 파열을 수습 중이다. 보고서는 두 번째 파열과 관련된 내용을 포함하지 않았으나 해당 ..
(CN 주말 단신) 이란 경제난 항의 시위 사망자 폭증, 불어 사용..
(안영민 기자) 이란 경제난 항의 시위 격화…인터넷 사흘째 차단, 사망자 최소 192명 최대 2천 명까지이란에서 경제난에 항의하는 시위가 2주 넘게 이어지며 사상자 규모가 급증하고 있다. 이란인권(IHR)은 시위 15일째인 11일..
카니 총리 신뢰도 15년 만에 최고치…캐나다 정치 신뢰 지형 바꿨다..
(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총리 취임 이후 캐나다 국민의 총리에 대한 신뢰도가 지난 15년 사이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정치 전반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는 통념과 달리, 총리직을 향한 신뢰는 오히려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며 ..
기사 등록일: 2026-01-10
앨버타 퍼스트 네이션, 분리 청원에 주정부 고소 - 조약 8 위반,..
(박연희 기자) 스터전 레이크 크리 네이션(SLCN)이 주정부가 앨버타 번영 프로젝트(Alberta Prosperity Project)의 캐나다 분리 지지 국민투표를 위한 청원을 허용했다며 소송을 시작했다. 앨버타 번영 프로젝트의 질문은 “앨버타주가 캐나다의 한 부분..
기사 등록일: 2026-01-09
앨버타 분리독립 지지 31%로 상승…그래도 다수는 “캐나다에 남겠다..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에서 분리독립을 지지하는 여론이 최근 몇 년 사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체 유권자 기준으로는 여전히 과반이 캐나다 잔류를 선호하며, 분리독립이 주류 여론으로 자리 잡기에는 한계가 분명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환경부 장관 슐츠, 소환 청원 속 사임 - 조기 총선 소문에 주수상..
(박연희 기자) 앨버타 환경부 장관 레베카 슐츠가 장관직을 사임했다. 다만 캘거리-샤(Calgary-Shaw) MLA는 5월까지 유지할 예정이다. 슐츠는 지난 12월 31일, 다양한 역할로 정치에 몸담았던 지난 16년은 매 순간 즐겁긴 했지만, 이제 새로운..
기사 등록일: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