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전직 시장, 시의원 부패 의혹 RCMP 조사 - 자택 수색 ..
(박연희 기자) RCMP가 캘거리 전직 시장 조티 곤덱과 전직 시의원 1명, 현직 시의원 1명이 연루된 부패 의혹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RCMP NW 지부 대변인 제시카 머피는 “지난 2025년 10월 캘거리 경찰로부터 전달받은 사건을 조사 중”..
기사 등록일: 2026-03-27
캐나다 ‘반증오법’ 하원 통과…종교표현 제한 논란 속 상원으로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의 논란 많은 반증오 법안이 하원을 통과하며 입법의 마지막 단계인 상원 심사로 넘어갔다. 종교 표현의 자유를 둘러싼 논쟁은 여전히 이어질 전망이다.‘증오 대응법(법안 C-9)’으로 불리는 이번 법안은 특정 집단에 대한 ..
기사 등록일: 2026-03-26
캐나다, 나토 방위비 ‘GDP 2%’ 첫 달성…동맹 신뢰 회복 신호..
(안영민 기자) 캐나다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핵심 기준인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방비 2%를 처음으로 달성하며, 동맹 내 위상 변화의 전환점을 맞았다.26일 발표된 나토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2025~2026 회계연도 기준 국방..
“캐나다 스포츠 전반에 학대 만연”…전면 개혁 촉구
(안영민 기자) 캐나다 스포츠 전반에 걸쳐 학대와 부실 관리가 만연해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근본적 구조 개편이 시급하다는 진단이 나왔다.약 2년간 조사를 진행한 ‘캐나다 스포츠의 미래 위원회’는 790페이지 분량의 최종 보고서를 통해 “스포츠..
기사 등록일: 2026-03-25
연방 최저임금 18.15달러로 인상…앨버타는 15달러 ‘최저 수준’..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 최저임금이 물가 상승에 맞춰 인상되지만, 주별 격차는 오히려 확대되는 모습이다. 특히 앨버타주는 올해도 전국 최저 수준을 유지하며 대비를 보이고 있다.연방 정부는 오는 4월 1일부터 최저임금을 시간당 17.75달러에서 1..
강풍으로 에드먼튼 및 북부 앨버타 피해 발생 - 주택, 학교 피해,..
(박연희 기자) 3월 8일의 강풍으로 에드먼튼과 주변 지역, 북부 앨버타에 피해가 발생했다.에드먼튼에서 지붕 회사를 운영하는 타일러 맥밀란은 몇 시간 동안 약 30통의 문의 전화가 쏟아졌다면서, 일부 주택은 지붕의 절반이 날아가는 등의 손상을 입었다..
기사 등록일: 2026-03-24
앨버타-연방 에너지 협약 ‘삐걱’…서부 원유 수출 파이프라인 구상도..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와 앨버타주가 추진 중인 에너지·기후 협약이 초기 단계부터 일정 차질을 빚으며, 핵심 사업인 서부 해안 원유 수출 파이프라인 구상에도 제동이 걸리고 있다.마크 카니 총리와 다니엘 스미스 주수상은 지난해 11월 앨버타주가..
미 라과디아서 에어캐나다 여객기-소방차 충돌…조종사 2명 사망 - ..
(안영민 기자) 미국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에어캐나다 계열 여객기가 착륙 직후 공항 소방차와 충돌해 조종사 2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치는 대형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여객기에는 승객 72명과 승무원 4명이 탑승하고 있었다.23일 에어캐나다와 현지..
기사 등록일: 2026-03-23
(CN 주말 단신) 성공적인 BTS 광화문 공연 이번엔 공무원 과다..
(안영민 기자)BTS 광화문 공연 ‘안전은 성공, 인력은 과잉?’…엇갈린 시선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대형 사고 없이 마무리되며 국격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는 가운데, 과도한 공무원 동원을 둘러싼 논란도..
기사 등록일: 2026-03-22
정부 공지) 수자원 관리 개선 / 아이들을 위한 비상 계획 세우기 ..
수자원 관리 개선알버타 수자원법 개정안은 알버타 수자원 관리 시스템의 견고한 기반을 유지하면서도, 알버타 주민, 환경, 경제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규칙과 절차를 현대화합니다.명확하고 간결한 규칙과 간소화된 절차를 통해 농부, 목장..
기사 등록일: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