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불만 9만7천건 폭증”…캐나다, 승객 보상 심사 외주화 추진
(안영민 기자) 연방정부가 항공 승객 불만 처리 업무를 외부 기관에 맡기는 방안을 추진한다. 수년째 누적된 항공 민원 적체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지만, 소비자단체들은 공정성 훼손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연방 자유당 정부는 이번 주 발표한 춘계 경제보고..
기사 등록일: 2026-05-01
“항공 여행 이제 누워서 간다”...에어캐나다, 좁은 비행기에 침대..
(안영민 기자) 에어캐나다가 중소형 항공기에 캐나다 처음으로 완전 평면형 좌석을 도입하며 기내 서비스 경쟁에 나섰다.에어캐나다는 단일통로 기종인 Airbus A321XLR 30대를 도입하고, 이 항공기에 180도 완전 평면으로 펼쳐지는 ‘라이플랫(lie-f..
기사 등록일: 2026-04-28
여행을 떠나자) 북미의 숨은 진주 크레이터 레이크 국립공원 - 해발..
상세 기사https://cndreams.com/cnboard/board_read-d.php?bIdx=1&idx=19895
기사 등록일: 2026-04-23
모레인 레이크 및 레이크 루이스 셔틀 예약에 7만 5천 명 몰려 -..
(이남경 기자) 모레인 레이크와 레이크 루이스 여름 셔틀 예약이 시작되자마자 수만 명이 몰리며 또 한 번 높은 방문 수요를 입증했다. 파크스 캐나다에 따르면, 2026년 여름 시즌 첫 번째 셔틀 예약이 시작된 이번 주 첫 한 시간 동안 약 7만 5천..
기사 등록일: 2026-04-21
미국 눈 적설량 부족에 캐나다로 몰린 스키 관광객…밴프 인기 급상승..
(박미경 기자) 오하이오 출신의 스키어인 루크 글레이저는 올해 시즌이 시작되기 전에 미국 내 스키 여행 일정을 모두 예약했는데 그 결정이 “큰 실수”였다고 말한다. 안타깝게도 올 시즌에 눈이 많이 내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밴프에 대한 이야기를..
기사 등록일: 2026-04-14
여행을 떠나자) 죽기전에 꼭 가보세요 - 미국 서부 레드우드 국립공..
상세 기사 https://cndreams.com/cnboard/board_read-d.php?bIdx=1&idx=19861
기사 등록일: 2026-04-12
유가 상승·환율 영향에 ‘미리 예약’ 급증…앨버타 여행 트렌드 변화
(박미경 기자) 최근 몇 주 사이 여행 예약이 급증한 가운데, 특히 내년 여행을 미리 예약하는 수요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 상승과 캐나다 달러 약세가 이어지면서 항공권과 숙박 비용 인상을 우려한 여행객들이 선제적으로 예약에 나서고 있다..
기사 등록일: 2026-04-10
밴프 어퍼 핫 스프링스, 시설 보수 공사 마치고 재개장
(박미경 기자) 캐나다 공원청은 밴프 어퍼 핫 스프링스의 보수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재개장했다고 발표했다.온천은 3월 31일부터 매일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사용이 가능하지만, 건물 외관 마감 공사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작년 9월 2일 문을 닫은 ..
에어캐나다, '꼼수' 논란 속 자체 보상 창구 마련... 소비자단체..
(안영민 기자) 항공기 지연 및 취소 보상 문제로 비판을 받아온 에어캐나다가 민원 해결을 위한 '별도 중재 절차'를 도입했다. 하지만 보상금을 아끼려는 항공사 측의 '눈속임'이라는 지적이 나오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이러한 민원은..
기사 등록일: 2026-04-08
웨스트젯, 유류비 급등에 ‘동반자 항공권’ 60달러 할증
(안영민 기자) 캐나다 2위 항공사 웨스트젯이 유류비 급등을 이유로 일부 항공권에 추가 요금을 부과한다.웨스트젯은 오는 4월 8일부터 동반자 바우처(Companion Voucher) 항공권 예약에 대해 60달러의 유류 할증료를 적용한다고 밝혔다. (본보 2026..
기사 등록일: 2026-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