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배 올려 받아도 합법…축제 시즌 캘거리 ‘바가지 암표’ 비상 -..
미화 표시 티켓·비공식 사이트 피해야(이정화 기자) 구글 검색창 맨 위에 뜬 광고만 믿었다간 ‘바가지 티켓’ 덫에 걸릴 수 있다. 공식 예매처를 사칭해 정가의 수십 배를 뜯어내는 악성 암표상들이 스탬피드 등 하반기 축제 대목을 앞두고 캘거리 시민들을..
기사 등록일: 2026-06-15
캐나다 데이 맞아 캘거리 다운타운 곳곳서 무료 축제 열린다 - ‘파..
캐나다 데이를 맞아 캘거리 다운타운 전역에서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무료 축제와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올해 캐나다 데이 행사는 프린스 아일랜드 공원, 오클레어 플라자, 시엔 록 공원, 시청사, 해리 헤이스 녹지, 이스트 빌리지, 컨플루언스..
기사 등록일: 2026-06-14
빌리지 스퀘어 레저 센터, 대규모 보수 공사 위해 8월부터 폐쇄 -..
(박미경 기자) 캘거리 최대 규모의 레저 시설 가운데 하나인 빌리지 스퀘어 레저 센터(Village Square Leisure Centre)가 대대적인 보수 공사를 위해 오는 8월 말부터 문을 닫는다. 이에 따라 연간 약 30만 명의 이용객들은 공사 기간 동안 다른 시..
기사 등록일: 2026-06-12
ECCO 폐기물 처리 논란 확산 - 한 드론 영상에 포착된 대형 폐..
(이남경 기자) 캘거리의 매립 및 재활용 업체인 ECCO 리사이클링 앤 에너지가 SE 지역에 쌓여 있던 대규모 폐기물 더미에서 1만 3,600톤의 폐기물을 제거했다고 밝혔지만, 실제로는 현장 내 다른 장소로 옮긴 것에 불과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
기사 등록일: 2026-06-10
내달부터 앨버타 ‘올인원 신분증’ 도입…발급 절차와 쟁점은 - 면허..
(이정화 기자) 앨버타가 다음 달 2일부터 면허증 하나로 헬스케어 자격과 시민권 유무를 모두 담은 새 신분증을 발급한다. 그간 카드 간소화에 대한 기대감과 민감한 개인정보 노출 및 비시민권자 차별에 대한 우려가 팽팽히 맞부딪쳐 왔다. 캐나다 사상 첫..
기사 등록일: 2026-06-08
실반 레이크, 여름 주차요금 대폭 인상 - 해변 관리 및 청결 유지..
(이남경 기자) 앨버타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해변 가운데 하나인 실반 레이크가 올여름 주차요금을 대폭 인상하면서 일부 관광객들이 다른 휴양지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레드디어 인근 주민 캐롤라인 토비아스는 앞으로 실반 레이크 대신 걸 레이크 같은 무료 ..
기사 등록일: 2026-06-06
허드슨스 베이 건물, 관리 부실로 흉물 전락 우려 - 여름 관광 성..
(이남경 기자) 캘거리 도심에 위치한 옛 허드슨스 베이 백화점 건물이 빠르게 노후화되면서 지역사회 안팎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여름 관광 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대부분이 비어 있는 이 건물의 외관과 주변 환경이 악화되면서 도시 이미지..
올림픽 플라자 대변신 시작 - 캘거리 다운타운 미래를 바꿀 도시 건..
(이남경 기자) 캘거리 도심의 대표적인 공공 광장 가운데 하나인 올림픽 플라자를 새롭게 탈바꿈시키는 7천만 달러 규모의 재개발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지난 21일 캘거리 시립 토지공사(CMLC), 워클런드 센터, 앨버타 주정부, 캘거리시 관계자..
기사 등록일: 2026-06-04
“일자리보다 친구가 급해요”…캘거리 워홀러들의 ‘우정 구직’ - 위..
(이정화 기자) “일자리도 구했고 방도 구했는데, 주말에 같이 수다 떨 친구가 없어요. 캐나다 오면 저절로 외국인 친구들이 생길 줄 알았는데 다들 어디서 친구를 사귀나요?”캘거리 한인 커뮤니티에서 워홀러와 유학생들이 자주 던지는 질문이다. 집과 일자..
기사 등록일: 2026-06-03
캘거리, 93만 그루 나무 심기 사업 본격 추진… “2060년 시 ..
(박미경 기자) 캘거리시가 연방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6,100만 달러를 바탕으로 대규모 나무 심기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이번 지원금은 2024년 연방 정부의 ‘20억 그루 나무 심기 프로그램’을 통해 확보된 것으로, 5년에 걸쳐 캘거리 전역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