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정부, “주민투표 이민 질문 영주권자 겨냥 아냐” - 쇼 장관 “..
(박연희 기자) 10월 19일 앨버타 주민투표 10개 질문 중 절반이 주정부가 이민 정책에 더 많은 권한을 갖기 원하는지 묻는 내용인 가운데, 주정부는 이것이 영주권자를 겨냥하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최근 공개된 Ipsos-reid 여론조사 결과에..
기사 등록일: 2026-10-02
카니 “이민 통제 회복”…캐나다, 인구 증가 재개 시점 저울질
영주권 연간 37만~38만5000명 목표…전문가 “이민보다 임금·일자리 개선으로 인력난 풀어야”(안영민 기자)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이민제도를 다시 통제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인구 증가를 언제 재개할지 검토할 단계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급격한 ..
기사 등록일: 2026-09-30
앨버타 이민정책 바뀌나…“이민자 선별 강화” 주민투표 쟁점으로 - ..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가 이민정책에 대한 주정부의 권한을 확대할지를 묻는 주민투표를 앞두고 이민자 사회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민 규모를 줄이고 경제적 필요에 맞는 이민자를 우선 선발하겠다는 취지지만, 실제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기사 등록일: 2026-09-28
“내 집 마련이 캐나다 정착의 완성”…신규 이민자 10명 중 9명 ..
(안영민 기자) 캐나다에 새로 정착한 이민자 10명 중 9명은 주택 소유가 캐나다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했다는 느낌을 갖는 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높은 주택 가격과 부족한 초기 자금, 캐나다의 낯선 금융·주택 구입 시스템 ..
기사 등록일: 2026-09-25
트럼프 “캐나다가 스스로 파괴”…이민정책 또 정면 비판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의 이민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캐나다가 스스로를 파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캐나다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사실과 크게 다르다며 반박했다.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캐나다가 지..
기사 등록일: 2026-09-24
스키 시즌이 다가오면서 보우 밸리의 인력 부족 현상 계속돼- 이민 ..
(박미경 기자) 스키 시즌이 다가오면 보우 밸리의 사업체들은 채워야 할 일자리가 많다. 하지만 연방 및 주 정부의 정책 변화로 채용할 수 있는 외국인 근로자 인력이 줄어들면서 어려움이 계속되고 있다.지난 15일 밴프에서는 취업 지원 센터(Job Reso..
기사 등록일: 2026-09-21
시민권법 개정 9개월 만에 신청서 발급 적체 11% 증가, 거의 3..
(안영민 기자) 캐나다 조상을 둔 사람도 시민권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된 지 9개월 만에 시민권 증명서 신청이 폭증하면서 처리 적체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캐나다 이민·난민·시민권부(IRCC)에 따르면 현재 시민권 증명서 신청 가운데..
기사 등록일: 2026-09-10
이민자 이전 자격증 인정받기 어려워 - 취업 및 학업 등에 많은 제..
(서덕수 기자) 최근 연구결과 앨버타로 들어 오는 이민자들의 2/3이상이 자신들이 이미 보유한 자격증, 교육학위 등을 인정받기 어려워 취업이나 학업을 이어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 단체Actiondignity 가 최근 캘거리에 거주하고..
기사 등록일: 2026-08-25
캐나다 상반기 1만607명 추방…인도 국적 최다 - 추방자 80%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올해 상반기에만 1만 명이 넘는 외국인을 강제 추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방 대상자의 대부분은 형사범죄자가 아니라 체류 자격을 상실한 이민자와 난민 신청자였으며, 국적별로는 인도인이 가장 많았다.최근 캐나다 국경서비스청..
기사 등록일: 2026-08-04
온라인 여권 갱신 인원 제한 폐지…캐나다, 언제든 신청 가능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정부가 온라인 여권 갱신 신청 인원 제한을 전면 폐지했다. 그동안 하루 2,000명으로 제한됐던 온라인 신청이 무제한으로 확대되면서, 자격을 갖춘 국민들은 대기 없이 원하는 시간에 여권 갱신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레나 디..
기사 등록일: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