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안내   종이신문보기   업소록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찾기
대형 인명 피해 사고를 낸 트럭 운전사, 추방 결정에 맞서 - 자녀에 대한 인..
(오충근 기자) 훔볼트 브롱코스(Humboldt Broncos) 아이스 하키팀 버스와 충돌해 대형 사고를 일으킨 트럭 운전사가 추방 결정에 맞서 인도주의적 체류 신청을 신청했다.이민 및 난민위원회는 지난 5월 자스키랏 싱 시두(Jaskirat Singh Sidhu)에 대해 ..
기사 등록일: 2024-07-21
캐나다, 불체자 구제는 커녕 강제 추방에 더 적극 - 추방되는 불체자 매년 급..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불법체류자를 구제하기는 커녕 이들을 추방하기 위해 더 많은 자금을 쏟아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 국경서비스기관(CBSA)에 따르면, 2023년 연방 정부는 6200만 달러 이상을 불체자 추방에 지출했다. 이는 ..
기사 등록일: 2024-07-20
앨버타 외국인 근로자 상대 이민 사기 기승 - 앨버타에 이민자 유입 급증하며 ..
(안영민 기자) Sanajabin Sheikh(36)는 캘거리 보육원에서 식품 서비스 감독관으로 일자리를 얻었다. 5살 아들과 방문 비자로 인도에서 온 그녀는 취업 허가를 위해 이민 컨설턴트에 약 4만 달러를 지불했다. 하지만 그녀는 직원을 감독하고 재고를 주..
기사 등록일: 2024-07-16
인도인 캐나다 이민, 3만명에서 10년 만에 14만명으로 - 미국 이민은 감소..
(안영민 기자)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 이후 캐나다로 오는 인도인의 수가 4배나 증가했다. 이 수치는 캐나다가 아닌 미국에서 조사한 결과다. 미국 정책 재단(NFAP)은 유학생(특히 인도 출신)을 포함한 고도로 숙련된 외국인이 이민을 위..
기사 등록일: 2024-07-09
캐나다 이민, 결국 축소되나 - 올들어 이민자 감소 추세… 연말이면 목표 48..
(안영민 기자) 캐나다 연방 정부가 이민 정책에 브레이크를 밟고 있다.이민부 데이터에 따르면 캐나다는 올들어 1월부터 5월까지 총 17만555명의 영주권자를 받아들였는데 이런 추세라면 이민자가 연말에 40만9332명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정..
기사 등록일: 2024-07-09
“이민자와 임시 거주자들이 실업률 상승에 기여” - 블룸버그 주장, 이민자 실..
(안영민 기자) 캐나다 이민자와 임시 거주자들이 캐나다 실업률의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BNN Bloomberg는 5일 노동력 부족을 메우기 위해 캐나다에 정착한 이민자들과 임시 거주자들이 오히려 일자리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으며 캐나다 전..
기사 등록일: 2024-07-06
앨버타, 경찰관 이민 프로그램 런칭 - 앨버타 경찰서 협회 회원 고용 제안서 ..
(안영민 기자) 앨버타주가 지방 지명 프로그램(PNP)의 하나로 캐나다에서 경찰관으로 일하기를 희망하는 외국인을 위한 새로운 영주권 이민 프로그램을 시작한다.AAIP 웹사이트에 따르면 앨버타주는 범죄를 해결하고 공공 보호를 위해 법 집행 기관을 위한..
기사 등록일: 2024-07-03
캐나다 이민자 40%, 다른 주 또는 캐나다 떠나기 원해 - 높은 주거비가 원..
(안영민 기자) 캐나다에 정착한 신규 이민자 5명 중 2명은 높은 주택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워 다른 주나 캐나다를 떠나기를 원하고 있다. 이들이 이주하기를 원하는 곳은 앨버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3일 Angus Reid Institute의 여론 조사에 ..
기사 등록일: 2024-07-03
임시 외국인 노동자 갈취한 식당 업주 가택연금+벌금형 판사 “비열한 행동” ..
(오충근 기자) TFWP(임시 외국인 노동자 프로그램)으로 인도에서 데려온 임시 노동자에게 부당한 일을 강요하고 프로그램 진행 비용까지 전가한 식당 업주에게 법원이 이민 및 난민보호법(IRRA) 위반으로 18개월 조건부 가택연금에 병행해 벌금형을 ..
기사 등록일: 2024-06-27
취업비자 등 임시 거주 신청서 적체 심각 - 임시 거주 신청 58%, 취업비자..
(안영민 기자) 현재 캐나다 이민국에 접수되어 있는 이민 관련 신청서 가운데 유학생과 해외근로자의 취업비자 적체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민국은 5월말 현재 시민권, 영주권 및 임시 거주 신청과 관련, 총 222만 건을 처리 중이라고 25일 ..
기사 등록일: 2024-06-25
1 2 3 4 5 6 7 8 9 10
 
최근 인기기사
  연방 탄소세 환급, 15일 지급..
  캘거리, 밀려드는 인구에 일자리..
  첫 금리 인하에도 캐나다 부동산..
  두 개의 보험사 앨버타 떠난다 ..
  캘거리 콘도 급부상할까 - 새로..
  캐나다 부동산 전망 축소…앨버타..
  인도인 캐나다 이민, 3만명에서..
  차량 안에 애완견 방치 사망, ..
  캐나다 이민, 결국 축소되나 -..
  앨버타주 산림 구역 전역에 화재..
댓글 달린 뉴스
  미국내 손꼽히는 국립공원중 하나.. +2
  캘거리, 세계에서 5번째로 살기.. +1
  임시 외국인 노동자 갈취한 식당.. +1
  캘거리한인라이온스클럽, 창단 2.. +1
  에드먼튼 오일러스, 우승 문턱에.. +1
  에드먼튼 오일러스 오늘 저녁 대.. +1
회사소개 | 광고 문의 | 독자투고/제보 | 서비스약관 | 고객센터 | 공지사항 | 연락처 | 회원탈퇴
ⓒ 2015 CN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