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한인 집주인, 욕실과 침실 화재경보기에 몰카 설치해 세입자 ..
(안영민 기자) 캘거리에서 임대주택을 운영하던 집주인이 세입자의 침실과 욕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체포된 가운데, 경찰이 한국인 여성을 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어 한인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캘거리 경찰..
기사 등록일: 2026-07-12
캘거리 한인 문인협회, 신춘문예 시상식 열려
(김민식 기자) 지난 6월 27일(토) 캘거리 한인회관에서는 문인협회 신춘문예 시상식이 열렸다. 회원과 수상자 그리고 하객까지 약 50여명이 모인 이날 행사는 김형진 문협 총무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첫 순서로는 유민주 회장의 인사말과 정하욱 한인회장..
기사 등록일: 2026-07-10
캘거리 한인 합창단, 시니어 홈 위문공연·합창 페스티벌 참가해
캘거리 한인 합창단(Calgary Korean Canadian Choir/지휘: 김하나, 단장:송선준)이 여름을 맞아 캘거리 근교 시니어 홈 위문 공연과 알버타 합창 페스티벌에 참가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감동과 문화 교류의 선율을 전했다.근교 시니어 홈 방문, 음악으..
기사 등록일: 2026-06-26
캘거리 한글학교 학습발표회 성황리에 열려 - 언어는 문화를 잇는 다..
제47회 캘거리 한글학교 학습발표회가 지난 6월 12일(금) NW 소재 William Aberhart High School 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약 600여 명이 참석해 한 해 동안의 교육 성과를 나누고, 우수 학생 시..
기사 등록일: 2026-06-25
한국, 조 3위로 32강 희망 이어가…진출 확률 94% 전망 - 남..
(안영민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조 3위로 마치며 32강 진출의 희망을 이어갔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4일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A조 최종 3차전에서 남아프리..
홍명보호 멕시코에 0-1 ‘석패’, 남아공엔 비겨도 32강…지면 탈..
(안영민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후반 5분 루이스 로모에게 뼈아픈 결승 골을 내주고 멕시코에 0-1로 졌다.체코와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
기사 등록일: 2026-06-19
비영리단체 다이버시티 주관 유언장 및 상속 계획 세미나 열려
사진 위) 강의를 해주고 있는 지바 변호사(오른쪽) , 왼쪽은 다이버시티스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세은씨사진 아래) 보조 강사로 그리고 질의 응답 시간을 이끌었던 신시아 변호사 (김민식 기자) 지난 5월 30일(토) 오후 2시부터 캘거리 North 차이나타..
기사 등록일: 2026-06-16
캐나다 캘거리서 ‘한인 비즈니스 리더십의 밤’ 열려
(김민식 기자) 지난 6월 6일 오후 5시, 캘거리 NW에 위치한 한국식 피자 전문점 ‘핏자마루’에서 ‘캘거리 한인 비즈니스 리더십의 밤’ 행사가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최진영 전 캘거리 한인회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캘거리 지역에서 활동 중인 ..
홍명보호, 체코에 2-1 짜릿한 역전승…32강행 5부 능선 넘어
(안영민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16강 진출을 향한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한국은 11일 밤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1차전..
기사 등록일: 2026-06-12
캘거리 교민 저자 이연묵씨, 역사소설 『지워진 우리들의 날』 교보문..
청산되지 못한 친일의 역사와 지워진 독립운동가의 삶을 조명한 역사소설『지워진 우리들의 날』이 교보문고 eBook으로 출간됐다.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3084050저자 이연묵은 이번 작품을 통해 일제강점기 조선..
기사 등록일: 2026-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