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산다는 이유로 겪는 불편, 알려주세요”…재외동포청 제도 개..
(안영민 기자) 재외동포청이 재외동포들이 일상생활이나 국내외 활동에서 겪는 불편과 불합리한 제도를 직접 찾아 개선하는 작업에 나선다.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오는 9월 4일까지 전 세계 재외동포와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2차 ..
기사 등록일: 2026-09-02
캐나다 처방약 반입 기준 바뀐다…10월부터 통제의약품 최대 90일분
(안영민 기자) 캐나다에 처방약을 가지고 입국하는 한국인들이 주의해야 할 의약품 반입 기준이 오는 10월 1일부터 변경된다.주밴쿠버총영사관은 1일 공지를 통해 2026년 10월 1일부터 캐나다 입국 시 통제의약품의 반입 허용량이 최대 90일분으로 변..
공지) 본지 이정화 기자 퇴사..
지난해 2025년 3월부터 본지에서 기자로 근무했던 이정화씨가 모국으로 돌아가에 되어 9월 1일부터 퇴사했다. 모국에 정경신문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취재 경험을 쌓은 이 기자는 24년 말에 워킹 홀리데이 비자로 캘거리에 입국했다. 이후 자신의 경험을 살려 CN드림에 입사해 지난 ..
기사 등록일: 2026-09-01
폰 끄고 잠수탄 워홀러…한국 형사가 SNS 파헤친 사연 - 일 평균..
(이정화 기자) 최근 제주도에서 발생한 연이은 실종 사건이 한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겼다. 경각심의 파장은 바다 건너 캘거리 동포 사회로도 번지고 있다. 워홀러와 유학생 등 타지에서 홀로 서는 새내기들이 몰리는 이곳에서는 한 해 4000건, 하루 평..
기사 등록일: 2026-08-30
‘평양폭탄조직’이 왜 거기서 나와…동포들 놀래킨 '황당 낙서'
(이정화 기자) 캘거리 도심 곳곳에 검은색 스프레이 페인트로 큼지막하게 적힌 ‘평양폭탄조직’이라는 정체불명의 한글 낙서가 운전자와 행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수많은 이들이 오가는 길목에 노출된 이 태깅 행위(벽면에 서명이나 특정 문구를 남기..
기사 등록일: 2026-08-20
캘거리 한인의 날 행사 성황리 열려 - 5만명 운집, 밤까지 이어진..
제21회 캘거리 한인의 날 축제가 지난 8월 8일(토), 캘거리 다운타운 LOT 6(311 – 8 St SW)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캘거리 한인회가 주최한 올해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하루 동안 진행됐으며, 새롭게 구성된 집행부가 기존..
기사 등록일: 2026-08-14
광고 기사) 비비큐 치킨,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와 협업 신메뉴 '필..
8월 10일 캐나다 전 매장 공식 출시비비큐 치킨이 글로벌 케이팝 그룹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와 함께 개발한 신메뉴 '필크런치(Feel Crunch)' 치킨을 캐나다에 출시한다.비비큐 치킨은 오는 7월 31일부터 캐나다 내 일부 매장을 대상으로 소프트 ..
기사 등록일: 2026-08-10
이진종 시인 디카시집 출판기념회 열려 - 록키산 자연속에서 발견한 ..
(김민식 기자) 지난 8월 1일(토) 오후 2시 캘거리 빛과 사랑교회 친교실에서는 이진종 시인의 디카시집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약 30명의 하객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박준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제일감리교회 이경민 담임목사의 시작기도로 시작된..
기사 등록일: 2026-08-08
밴쿠버 총영사관의 신임 이광석 총영사, 캘거리 첫 방문
주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로 새롭게 부임한 이광석 총영사가 2026년 캘거리 한인의 날 축제 참석과 앨버타주 및 캘거리 지역에서의 공공외교 관련 공식 일정을 위해 8월 7일 캘거리를 처음 방문했다.특히 이번 캘거리 방문에서 이광석 총영사는 첫 공식 일..
캘거리 원주희 사진작가, Berlin Photo Awards에 최종후보로 올라 ..
(김민식 기자) 캘거리에서 문인이자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원주희씨가 전 세계 사진작가들이 참가하는 국제 사진 공모전인 Berlin Photo Awards 2026에 Cityscapes & Skylines 부문에 최종후보(Finalist)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서 아쉽게도 입상..
기사 등록일: 2026-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