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학교 ‘유직 아카데미’ 오는 9월 개교 - K-9학년 대..
(박미경 기자) 우크라이나어와 우크라이나 문화를 중점적으로 가르치는 새로운 학교가 오는 9월에 개교한다. 작년 이 커뮤니티는 우크라이나 학교 설립 지원을 위한 청원을 시작해 300여 명이 동참했으며, 우크라이나계인 캘거리 변호사이자 전 주 보건·법무..
기사 등록일: 2026-06-20
에드먼튼 공립학교, 해외여행·교환학생 프로그램 전면 중단 - 국제 ..
에드먼튼 공립학교가 학생들의 안전을 이유로 2026-27학년도 해외 여행 및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론 톰슨 교육감은 전 세계적인 연료 부족과 보건 문제, 지속되는 무력 충돌 등으로 해외여행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해 이 같은..
기사 등록일: 2026-06-14
보육시설, 고위험 사건 발생 시 공지 의무화 - 앨버타 주정부, 학..
(박미경 기자) 6월 1일부터 모든 인가 보육시설은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 고위험 사건이 보고되면 영업일 기준 1일 이내에 시설 내 눈에 잘 띄는 장소에 공지문을 게시해야 한다. 또한 해당 공지문은 프로그램명과 사건 신고 날짜를 포함해 주정부 ..
기사 등록일: 2026-06-10
16세 미만 SNS 금지 추진…온라인 안전법 이번 주 발의 - AI..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을 제한하고 인공지능(AI) 챗봇 안전 기준을 마련하는 내용의 온라인 안전법을 11일 연방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정부는 법안 발표에 앞서 "소셜미디어 서비스와 AI 챗봇을 아동에게 더..
24시간 교묘한 괴롭힘 당해, 앨버타 청소년 26% 사이버 폭력 노..
(이정화 기자) 캘거리 청소년들이 소셜미디어(SNS) 기반의 사이버 폭력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틱톡,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 등 온라인 공간이 또 다른 폭력의 무대로 변하면서 피해가 학교 밖까지 이어지는 양상이다. 플랫폼 다변화 속에..
기사 등록일: 2026-06-09
학비부담 한 숨 돌리나? - 주정부, 학자금 보조예산 대폭 확충
(서덕수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고물가 상황에서 고통받는 학생들의 학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학자금 보조 예산을 대폭 늘린다. 주정부가 밝힌 학자금 보조예산 투입은 10억 달러 이상으로 학자금 대출은 물론 상환이 필요없는 그랜트, 장학금, 시상금까지..
기사 등록일: 2026-06-05
CBE, 2026-27학년도 스쿨버스 요금 인상 - 학생 1명당 3..
(박연희 기자) 캘거리 공립 교육청(CBE) 스쿨버스 요금이 크게 인상된다. CBE는 2026-27학년도 예산을 승인한 후, 스쿨버스 요금이 학생 1명당 360달러에서 500달러로 인상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대해 대변인은 “이번 인상이 상당한 금액이..
기사 등록일: 2026-06-04
정부 공지) 보육 시설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알림 강화
앨버타 주 정부는 보육 시설에서 발생하는 고위험 사고에 대한 부모 및 일반 대중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6월 1일부터 인가받은 보육 시설은 프로그램에서 보고된 고위험, 잠재적 범죄 사건에 대한 공지를 시설 내에 게시해야 합니다. 이러한 공지는 사건 보고 후 영..
기사 등록일: 2026-06-01
정부 공지) 인공지능(AI) 미래를 위한 학생 준비
앨버타 주 정부는 인공지능(AI) 기반 경제에 대비하여 고등 교육 기관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전문가 패널을 출범합니다.인공지능이 앨버타 전역의 산업을 재편함에 따라, 고용주들은 실용적인 AI 기술을 갖춘 졸업생을 점점 더 많이 찾고 있습니다...
기사 등록일: 2026-05-25
에드먼튼 판사, 11세 소년 죽인 개 주인 유죄 판결 - 이전에도 ..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판사가 11세 소년을 물어 숨지게 한 2마리의 개 주인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다. 에릭 맥클린 판사는 5월 22일 판결에서 46세의 크리스탈 맥도널드가 이전에도 여러 차례 사람을 공격한 적이 있는 개들을 충분히 통제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