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공공서비스 요금 인상 - 트랜짓 요금, 레저 센터 입장권 등..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민들은 새 해 대부분의 공공서비스 요금 인상을 맞이하게 된다. 재산세가 다소 완화되면서 부담을 덜었지만 트랜짓 요금, 레크리에이션 센터 입장료 등 대부분의 시 운영 공공서비스 수수료가 오른다. 트랜짓은 1회 요금이 3.8달러..
기사 등록일: 2026-01-01
2026년 세금·복지 무엇이 달라지나…체감은 미미, 혜택은 ‘찔끔’..
(안영민 기자) 2026년을 맞아 캐나다의 세금과 각종 정부 지원금에 일부 변화가 생기지만, 개인이 체감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는 평가가 나온다. 소득세 인하와 복지급여 인상이 동시에 이뤄지지만, 물가 상승과 생활비 부담을 상쇄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
캘거리 주유소 기름값 리터당 1달러 이하로 - 국제유가 하락 및 연..
(서덕수 기자) 캘거리의 주유소 기름값이 리터 당 1달러 이하로 떨어지면서 많은 운전자들이 오랜만에 주유 시 안도감을 느끼고 있다. 지난 29일 기준 캘거리 SE 선 밸리 지역의 주유소에는 리터 당 86.9센트를 기록해 주유를 하기 위한 운전자들..
기사 등록일: 2025-12-31
에드먼튼 시장, “향후 4년 최우선 목표는 경제 성장” - 예산 분..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 시장 앤드류 낙이 향후 4년간 도시의 가장 중요한 목표로 경제 성장을 꼽았다.낙은 12월 18일에 포스트미디어와 진행한 연말 인터뷰에서 시의회가 안전, 감당 가능한 생활비, 성장 관리 및 경제 개발 등 4가지의 핵심 부문에 ..
캐나다 집값 2026년 ‘보합 속 지역별 희비’ - 전국 주택가격 ..
(안영민 기자) 캐나다 주택시장이 2026년을 앞두고 전반적으로는 안정을 찾았지만, 지역과 주택 유형별로 뚜렷한 온도 차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부동산 중개업체 로열르페이지(Royal LePage)는 최근 발표한 ‘2026년 주택시장 전망 보고서’..
캐나다 소비, 겉보기 회복 속 ‘지갑은 더 닫혔다’
(안영민 기자) 캐나다 소비시장이 서서히 살아나는 듯 보이지만, 실제 가계의 체감 경기는 여전히 팍팍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하반기와 2026년 캐나다 소비는 회복보다는 ‘버티기’ 국면에..
기사 등록일: 2025-12-30
캐나다의 미국산 불매 ‘엘보우즈 업’ 확산 1년…수치로 드러난 파급..
(안영민 기자) 2025년 캐나다 사회를 관통한 ‘엘보우즈 업(Elbows Up)’ 운동이 미국 경제에 가시적인 영향을 남긴 것으로 나타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부과와 대 캐나다 압박에 대한 반발로 촉발된 이 불매 움직임은 미국산 주류, ..
매서운 추위에도 박싱데이 할인 행사 인기 - 캘거리 시민들 그동안 ..
(이남경 기자) 박싱데이 할인 행사를 노린 캘거리 시민들이 26일 도시 전역의 쇼핑몰과 상업 시설로 몰려들었다. 일부 쇼핑객들에게는 할인 상품을 구매할 기회였고, 또 다른 이들에게는 이번 연휴 기간 이어진 혹한 속에서 집을 벗어나 가족과 시간을 보내..
기사 등록일: 2025-12-29
앨버타, 냉동감자 시장 강자로 떠오른다. - 국제수요 증가에 생산..
(서덕수 기자) 캐나다 산 감자가 국제적인 인기를 끌며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와중에 앨버타에서도 감자 생산이 급증하면서 새로운 주력 농산품으로 발돋움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맥도날드 등 외식업에서 사용되는 French Fries 수요가 증가하면서 캐나다 산..
기사 등록일: 2025-12-26
주택 개발 수수료 인상 - 인상으로 주택 공급에 부담 줄 것
(이남경 기자) 캘거리에서 신규 개발과 관련된 각종 정부 수수료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주택 공급 비용을 끌어올리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수수료는 신규 주택 공급 비용을 높이는 한편, 도로와 하수도 등 중요한 공공 인프..
기사 등록일: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