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고용시장 4개월 만에 꺾였다…8월 일자리 4만2천개 감소 -..
(안영민 기자) 캐나다 고용시장이 4개월 연속 이어지던 증가세를 멈추고 8월 들어 큰 폭의 감소세로 돌아섰다. 미국의 관세 부과로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고용과 임금 증가세까지 둔화하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고 있다.캐나다 통계..
기사 등록일: 2026-09-04
엔브리지, 미국 파이프라인 자산 6억 달러에 인수 - 텍사스 및 뉴..
(이남경 기자) 캘거리에 본사를 둔 엔브리지가 미화 6억 달러를 투자해 텍사스와 뉴멕시코 인근의 원유 파이프라인 자산을 인수하며 미국 내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엔브리지는 휴스턴에 본사를 둔 솔트 크릭 미드스트림으로부터 약 800km에 달하는 원유 수..
기사 등록일: 2026-09-03
캐나다 기준금리 2.25% 동결…“물가 상승 위험 커졌다” - 맥클..
(안영민 기자) 캐나다 중앙은행(Bank of Canada)이 기준금리를 2.25%로 동결했다. 미국과의 무역전쟁이 다시 격화되면서 경기 회복세가 꺾일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미국의 관세와 캐나다의 보복관세, 여기에 중동 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상승까지 물가..
기사 등록일: 2026-09-02
북미 대륙 흔든 캐나다 지식 산업 패권: 차세대 동력 품은 개척지..
대륙을 휩쓴 캐나다의 인재 흡수력, 그 매서운 질주(이은정 기자) 글로벌 경제의 무게 중심이 지식 기반 산업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캐나다의 기술 산업 성장세가 북미 대륙 전체를 뒤흔들고 있다.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가 최근 발표한..
기사 등록일: 2026-08-30
캐나다 2분기 경제성장률 3.3%…“침체 우려 과도했다”
(안영민 기자) 캐나다 경제가 올해 2분기에 예상보다 강한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제기됐던 경기침체 우려가 사실상 사라진 가운데 소비와 기업투자, 수출 등이 경제성장을 이끌었다. 그러나 미국의 새로운 50% 관세가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
기사 등록일: 2026-08-29
트럼프 50% 관세에 캐나다 일자리 8만7천개 위험…온타리오 최대 ..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부과한 50% 관세로 캐나다에서 약 8만7,200개의 일자리가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미국 시장 의존도가 높은 온타리오주가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제조..
미국 관세로 앨버타 일자리 9천 개 감소 가능성 - 수출업체에 자재..
(박연희 기자) 캐나다에 대한 미국의 새로운 관세가 앨버타 전역에 경제적 불확실성과 일자리 감소를 가져올 수 있다고 여러 전문가들이 밝혔다. 온타리오와 BC, 퀘벡은 미국으로의 수출 규모가 크기 때문에 50% 관세로 인해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다...
기사 등록일: 2026-08-27
캘거리 기술 산업, 3년 연속 북미 최고 성장률 기록 - 3년간 5..
(이남경 기자) 캘거리의 기술 산업이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며 3년 연속 북미 주요 도시 가운데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CBRE 그룹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의 기술 부문은 지난 3년 동안 56% 성장했으며, 2만 8,900개의 일자리가..
기사 등록일: 2026-08-24
(Updated) 트럼프 “캐나다산 자동차·부품·철강 관세 50%로 인상..
(안영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의 무역협상이 결렬된 지 사흘 만에 캐나다산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철강에 대한 관세를 내년 1월부터 50%로 인상하겠다고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2027년 1월 ..
미국 50% 관세 발효…캐나다 소비자에게 어떤 영향 미치나
(안영민 기자) 미국과 캐나다의 막판 무역협상이 결렬되면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제품에 부과한 50% 관세가 8월 22일 0시 직후 발효됐다. 대상은 약 280억 달러 규모로, 캐나다의 대미 수출 전체의 약 5%에 해당한다.하키 스틱..
기사 등록일: 202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