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케어 퍼스트 자동차보험 도입 시 보험료 인하 전망 - 일부는..
(이남경 기자) 앨버타 주에서 도입 예정인 케어 퍼스트 자동차보험 제도가 운전자들의 보험료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자동차 보험료 위원회의 의뢰로 컨설팅사 올리버 와이먼이 수행한 계리 보고서에 따르면, 새로운 제도 도입 시 평균적으로 ..
기사 등록일: 2026-04-01
앨버타 지자체들, 지원금 정체와 인프라 문제 제기 -“FCSS 재정..
앨버타 지자체 대표들이 주수상 다니엘 스미스에게 커뮤니티 지원 프로그램 지원금 정체와 인프라 업그레이드 필요성을 놓고 거센 질문들을 던졌다. 앨버타 지자체 대표 회의에서 처음 제기된 사안은 앨버타 가족 및 커뮤니티 지원 서비스 협회(Family and Co..
4월 2일 GST 환급금 지급…식료품 지원금 늘린다지만 “체감은 미..
(안영민 기자) 캐나다 정부가 식료품 물가 부담을 덜기 위해 ‘식료품·필수품 지원금’을 확대했지만, 정작 서민 가계에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원 규모가 물가 상승 속도를 따라가지 못한다는 평가다.4월 2일 목요일에 지급되는..
앨버타, 연방정부와 메탄배출감축 합의 - 4월 1일 MOU기한 만료..
(서덕수 기자) 지난 해 11월 스미스 주수상과 마크 카니 연방총리가 서명한 에너지 부문 양해각서의 기한만료가 오는 4월 1일로 다가 오면서 일부 항목에 대한 양자간의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앨버타는 오일 수출 확대를 위한 BC를 잇는 신규 파이프..
기사 등록일: 2026-03-31
캐나다 경제, 1월 GDP 0.1% 증가…자원·건설 호조에 ‘예상 ..
(안영민 기자) 캐나다 경제가 2026년 1월 소폭 성장하며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자원·건설 부문의 견조한 흐름이 제조업 부진을 상쇄하면서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도 비교적 안정적인 출발을 보였다는 평가다.31일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1월 국내총..
정부 공지) 앨버타의 창조적 자본에 투자
2026년 예산안은 경제 다변화와 앨버타 예술계 강화를 위해 3년 연속 사상 최고 수준의 예술 지원금을 제공합니다.앨버타 주정부는 2026년 예산안을 통해 앨버타 예술재단(AFA)에 3천8백만 달러 이상을 지원하는 등 예술 분야에 4천만 달러 이상을 투자하여 앨버타의 성장하는 창조 경..
기사 등록일: 2026-03-30
정부 공지) 앨버타주, '케어 퍼스트' 자동차 보험으로 비용 절감 ..
새로운 독립 보고서에 따르면 앨버타주의 '케어 퍼스트' 자동차 보험 시스템 도입으로 차량당 연간 최대 366달러의 비용 절감 효과가 예상됩니다.앨버타주 자동차보험료위원회(AIRB)는 올리버 와이먼(Oliver Wyman Limited)이 작성한 독립 보고서를 통..
주 정부, 청년 고용 지원금 확대 - “추가 자금 지원이 약 9,0..
(박미경 기자) 에드먼튼 주민인 미잔 이젠테는 1년 넘게 일자리를 찾아다니며 수백 곳에 지원했다고 말했다. 22세의 이 청년은 채용 박람회 참석부터 취업 모임 가입까지 일자리를 찾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다 하고 있다고 했다. 지난 25일 맥이완 ..
캐나다 중앙은행 “관세발 경기침체 경고”…가계 ‘이중 압박’ 대비해..
(안영민 기자) 캐나다 중앙은행이 미국의 상시 관세 부과를 전제로 한 경기침체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가계 재무에 대한 경고음을 높이고 있다. 단순한 경기 둔화가 아니라 고용 악화와 물가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는 ‘이중 압박’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캐나다..
스미스 주수상, “파이프라인, 동서남북으로 깔아야” - 2035년 ..
(서덕수 기자) 앨버타 오일 영업을 위해 미국 텍사스를 방문 중인 스미스 주수상 일행이 파이프라인 확충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나섰다. CERAWEEK에 참석한 스미스 주수상은 “앨버타 오일은 언제든지 문이 열려 있다. 다만, 지체없이 주저하지 않..
기사 등록일: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