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인 10만5,000명 이상 해외서 의료 치료 받아
(안영민 기자) 2025년에 약 105,529명의 캐나다인이 의료 치료를 받기 위해 해외로 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결과는 독립적인 공공정책 싱크탱크 프레이저 연구소의 신간 Leaving Canada for Medical Care, 2025에서 확인됐다. 프레이..
기사 등록일: 2026-01-13
앨버타 의사협회, 보건 비상사태 선포 촉구 - “환자들이 대기실에서..
(박연희 기자) 앨버타 의사협회에서 주 전역 종합병원의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면서, 주 정부는 비상사태를 선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의사협회 응급의학부 차기 회장 폴 파크스는 “환자들이 대기실에서 사망하고 있고, 안전하지 못한 환경에서 심각한 결과가 ..
기사 등록일: 2026-01-11
앨버타 독감 유행 정점 찍었나 - 독감 사망 73명, 확진자와 확..
(박연희 기자) 앨버타의 독감 사망자가 73명으로 늘어났다. 이번 독감 시즌 시작 이후 독감으로 인해 입원한 이들의 숫자도 2,300명을 넘어섰다. 이와 동시에 독감 백신 접종자는 950,000명으로, 시민 5명 중 1명이 접종을 받은 셈이 됐다. ..
기사 등록일: 2026-01-10
여성·아동 대상 범죄, 한국과 앨버타의 판결은 왜 달랐나 - 온라..
(이정화 기자) 아동과 여성 대상 범죄 신고가 줄지 않고 있다. 재범 우려가 커지면서 처벌이 충분한지를 둘러싼 논쟁도 계속되고 있다. 앨버타는 실형을 기준으로 판결하지만, 한국에서는 집행유예와 1~2년 실형이 반복돼 ‘솜방망이 처벌’ 논란이 이어진다..
생활 칼럼) 책만 빌리고 공부만 하는 곳? 캘거리 도서관 - 숨은 ..
(이은정 객원기자) 캘거리의 겨울바람이 매서울수록 도서관의 공기는 훈훈하다. 많은 교민이 캘거리 공공도서관(Calgary Public Library)을 단순히 책을 빌리거나 아이들 숙제를 하는 곳 정도로만 생각한다. 그러나 이제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결합된 거대한..
삶의 질 상위권에 오른 캘거리·에드먼튼, ‘가성비 도시’로 재조명
(안영민 기자) 2026년 기준 캐나다 주요 도시의 삶의 질을 평가한 넘베오(Numbeo) 지수에서 앨버타주의 캘거리와 에드먼튼이 다시 한 번 ‘가성비 도시’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고주거비에 시달리는 대도시와 달리, 상대적으로 높은 소득과 합리적인 주거..
기사 등록일: 2026-01-08
겨울철 도로 운전, 각별히 조심해야 - 치명적인 교통사고 발생 건수..
(이남경 기자) 2025년 12월 앨버타 전역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교통사고 건수가 최근 10년 평균을 웃돌면서, RCMP가 겨울철 도로 안전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RCMP는 겨울 날씨와 최근 이어진 폭설이 다수의 사고에 영향을 미쳤을 가..
기사 등록일: 2026-01-07
도시 팽창에 밀려오는 야생동물들…앨버타 동물병원 “인간과의 충돌 급..
(안영민 기자) 앨버타에서 야생동물을 치료·재활하는 전문 기관이 인간 활동으로 인한 부상 동물 유입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경고음을 내고 있다. 도시 확장과 생활 반경 확대가 야생동물과 사람의 충돌을 구조적으로 키우고 있다는 분석이다.캘거리 북쪽 ..
기사 등록일: 2026-01-06
물가 둔화 속 체감 부담…2026년 캘거리의 과제 - 물가·주거 안..
(이정화 기자) 살기 좋은 도시로 평가받아온 캘거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다시 점검대에 올랐다. 물가와 주거는 여전히 강점으로 꼽히지만 시민 체감은 계층과 상황에 따라 갈리기 시작했다. 교통 안전과 의료 접근성 역시 해결 과제로 남아 있다.
기사 등록일: 2026-01-04
앨버타에 캠프 사이트 900개 늘어난다 - 피전 레이크 포함, 20..
(이남경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오는 2033년까지 신규 및 개보수 캠핑 사이트 900곳을 조성할 계획인 가운데, 에드먼튼 남쪽에 위치한 인기 주립공원이 대규모 확장 대상에 포함됐다. 앨버타 파크스는 최근 첫 주요 확장 사업 가운데 하나에 대한 계획..
기사 등록일: 2026-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