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 재활용쓰레기 수거품목 확대 시행 - 10월 1일 시행,..
(서덕수 기자) 캘거리 시가 주정부 재활용 정책 일환으로 시행되는 EPR (Extended Producer Responsibility)에 호응하기 위해 재활용 쓰레기 수거 품목을 대거 확대하면서 기존 블랙빈으로 가던 많은 품목들이 블루 빈으로 들어 갈 수 있게 되었다. 1..
기사 등록일: 2026-09-22
전기 오프로드 오토바이 이용 증가, 안전 우려 커져 - 청소년 사..
(박연희 기자) 에드먼튼에서 11세와 12세의 소년이 전기 오프로드 오토바이(dirt bike)를 타다가 다른 차량과 충돌하며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이에 앨버타 대학교 공중 보건학 교수이자 로열 알렉산드라 종합병원 응급실 의사 루이스 휴고 프렌체스쿠..
기사 등록일: 2026-09-18
주정부, 독감 및 코비드 백신 예방 접종비 100달러 유지 - 10..
(박미경 기자) 주 정부가 인플루엔자, 코비드 및 호흡기 세포융합 바이러스(RSV) 백신 접종 캠페인이 다음 달부터 주 전역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지난 14일 발표된 보도자료를 통해 주 정부는 코비드 백신 접종시 100달러의 수수료를 유지하겠다고 밝..
기사 등록일: 2026-09-16
일광 절약 시간제 폐지에 디지털 캘린더와 예약 시스템에서 오류 발생..
(박미경 기자) 헤어스타일리스트 조던 야노브칙은 얼마 전 한 고객과 예약 일정을 잡기 전까지는 앨버타의 일광 절약 시간제 폐지 결정에 대해 별로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그런데 11월에 예약을 온라인 예약 시스템에 넣으려고 하니 한 시간이 늦어졌다고 ..
기사 등록일: 2026-09-06
앨버타 전문의 약 400명, 이중 진료 모델 참여 의향 - 비응급 ..
(박연희 기자) 앨버타 주정부가 약 400명의 전문의가 이중 진료 모델에 참여 의향을 밝혔다고 전했다. 이중 진료 모델은 공공 시스템에서 근무하며 일정 기준을 충족한 의사들이 민간 의료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이 제도는 고관절과 무릎 ..
직장은 다녀도 푸드뱅크 찾는다. - 방문객 2/3 시간당 19.3달..
(서덕수 기자) 최근 발표된 조사에 따르면 고물가 상황에서 임금상승이 물가상승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이른바 워킹푸어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단체 Vibrant Communities의 대니 드보이스 디렉터는 “일을 하면 빈곤에서 벗어 날 수 있다는 ..
기사 등록일: 2026-09-05
캘거리 주방의 숨은 골칫거리, 서구형 빌트인과 한국형 밥상의 물리적..
(이은정 기자) 이민 생활의 고단함을 덜어주어야 할 문명의 이기가 오히려 골칫거리로 전락하는 경우가 있다. 캘거리의 많은 한인 가정에서 매일같이 벌어지는 주방 풍경이 바로 그렇다.렌트용 콘도나 타운하우스에 기본으로 설치된 캐나다식 빌트인 식기세척기는..
“캐나다, 5℃ 더 뜨거워질 수 있다”…기후변화 새 보고서 경고
현 정책 지속하면 금세기 캐나다 평균기온 5℃ 상승…누나부트 겨울철 10℃ 이상 오를 수도(안영민 기자) 캐나다가 현재의 기후정책을 유지할 경우 금세기 말 평균기온이 지금보다 최대 5℃ 상승하는 기후에 대비해야 한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 특히 ..
동영상) 갑질하고 있는 진상고객님…착각하지 마세요 당신이 바로 을..
2년전 영상 올린적이 있었는데요. 내용 다듬고 영상도 AI로 만들어 이번에 새 버전을 올립니다. 2년전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alV_srK9AJg&t=123s
기사 등록일: 2026-09-04
캘거리 SW 웨스트사이드 체육관, 대대적 확장계획 발표 - 1억 8..
(서덕수 기자) 지난 주 화요일 웨스트사이드 레크리에이션 센터가 신규 수영장과 워터 슬라이드 신설, 연중 가동하는 아이스 링크가 포함된 필드하우스 등 18만 평에 달하는 대규모 확장계획을 발표했다. 이 정도의 확장 규모는 현재 웨스트사이드를 두 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