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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니 트레일 역주행 최악의 참사 - 음주 과속이 원인, 4명 사망 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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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1순위" 앨버타 동네 마트, 시급 한파 녹인 통쾌한 반란 - 파트타임 의료보험·이익 공유·최저 이직률·연 매출 7천만 달러 돌파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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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집 사기 더 어려워졌다…주택 구입 부담 전국서 가장 크게 악화 - 집값 오르고 모기지 금리도 상승…내 집 마련에 필요한 연소득 12만5천 달러 돌파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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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캐나다 상반기 1만607명 추방…인도 국적 최다 - 추방자 80% 이상은 체류 규정 위반…퀘벡 전체의 절반 차지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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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통합 운전면허증 시행 한 달…발급 지연·민원 속출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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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골프 대항전’ 에드몬톤 홈에서 완승… 캘거리 꺾고 통산 4승 달성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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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갈 곳 생겼다” 한인 축체·옥상 극장·불꽃쇼의 유혹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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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캘거리 재산세 얼마나 오를까? - 올 가을 2027~2030예산안 초안 발표 예정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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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청춘 바친 고국, 땀 흘린 캐나다… 두 나라에 흩어진 내 세월 엮어 든든한 노후 지원받는다"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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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미국, 캐나다 위니펙 영사관 폐쇄 추진…중부 외교·통상 거점 사라진다 - 트럼프 행정부 해외공관 축소 본격화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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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CRA 계정 해킹 피해자 최대 5,000달러 보상받는다 - 2020년 개인정보 유출 집단소송 보상 신청 시작…내년 2월 3일까지 접수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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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다치면 내 손해? 억울해도 참아야?" 캘거리 워홀러, 당당하게 보호받는 실전 생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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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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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쑤티나 트레일 역주행 참사 의문점? - 교통사고 전문가 “어떻게 역주행 진입가능했나”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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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료 22개월째 하락…앨버타는 전국 최대 낙폭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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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 주말 단신) BC주 통제불능 산불로 비상사태 선포 및 2만여 명 대피, 캐나다 4개월 연속 흑자 행진, 캘거리 인근 마을서 극우 백인 우월주의 집단 훈련 주민들 충격…외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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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총영사관의 신임 이광석 총영사, 캘거리 첫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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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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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대 상대 50만 달러 소송한 전 유학생, 법원서 8만8천 달러 보증금 납부 명령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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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젯 파업 하루 만에 잠정 합의…운항 정상화는 수일 소요 - 25만 명 여행객 발 묶여…인천 노선 포함 국제선 차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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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도 빈소도 생략" 국경 넘어 번지는 '조용한 장례식 문화' - 빈소 없이 조촐하게 ‘가족장’ 추세 , 비싼 가격·획일화된 절차 거부 현상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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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 여성 신참 교도관 부임 6개월만에 참사 - 호송차량 교통사고 교도관 2명, 재소자 1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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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50주년 기념 행사 - Head-smashed-in Buffalo Jump 댄스 국제적 인기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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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7월 일자리 7만5천 개 증가…앨버타 고용 증가율 전국 1위 유지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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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할증은 없다"… 2030 거주자도 당당하게 누리는 고액 생명보험의 진실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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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산 원유, 한국으로 더 많이 간다…트랜스마운틴 확장에 유조선 급증 - 7월 버라드만 유조선 31척 ‘최다’…중국·한국 등 아시아행 6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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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노버스 오일 생산 전환점 맞아 - CNR에 이어 두 번째 일일 백만 배럴 생산 달성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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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헬기 착륙장이 커뮤니티 농구장으로 탈바꿈 - 바닥은 예술가 팀이 작업해 멋진 작품으로 태어나…새로운 강변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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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에드워시 파크에서 차량 검문 중 총격사건 발생 - 용의자 도주 후 보우강에서 사체로 발견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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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동물원, 훈련 세션에 아무르 호랑이 건강 점검 - 동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훈련 통해 활동 능력 파악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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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위조화폐 기승, 업체들은 카드결제 방식으로 - 키오스크 도입 확산, 시니어 등 현금사용자는 불편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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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미국 ‘포괄적 무역협정’ 성큼…8월 19일이 최대 고비 - 캐나다, 미국산 주류·‘Buy Canadian’·자동차·낙농시장 양보 검토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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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트럼프엔 강하게 맞서야"…캐나다 주수상들, 대미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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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29) 월 2천불 정부지원(CER..
캐나다에서 치과 기공사(Dental T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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