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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캐나다 내부 무역장벽 철폐하면 GDP 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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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집 사느니 렌트”…캐나다 대부분 도시서 임대가 더 유리 +1 01-22 2821
3 캘거리 시내 상점가 연쇄 침입 사건 발생 - 지난 주에만 가게 4곳.. 01-17 2054
4 앨버타, 합법적 온라인 도박 시장 강화 나선다 - 규제 개정안 발표.. 01-18 1745
5 한화, 캐나다서 20만명 고용 창출 청사진…잠수함 수주전 ‘총력전’ 01-23 1729
6 미국에 먼저 알리고 중국과 손잡았다…카니 정부, 중국 전기차 관세 .. 01-17 1680
7 캘거리 남쪽, 흉기 사용한 사건 발생 - 고등학교 인근에 정차하던 .. 01-19 1674
8 이번엔 그린란드 변수…카니 “그린란드 파병 검토” 미·캐 관계 악화.. 01-19 1594
9 앨버타 주택 착공 70년 만에 최대…2025년 5만5천 가구 돌파 .. +1 01-22 1452
10 (CN 주말 단신) 앨버타주 소매판매율 전국 최고, 캘거리·에드먼튼.. 01-25 1411
11 앨버타 비즈니스, 새로운 와인 세금 폐지 요청 - “운영비 증가, .. 01-19 1389
12 주정부 공지) 예방접종 받으세요 , 지역 농산물을 어떻게 구매하시나.. 01-17 1273
13 (종합) 카니 총리, GST 환급 확대 포함 ‘식료품 물가 안정 패.. 01-26 1266
14 "문 앞 상자부터 차까지 노려" 캘거리 재산범죄의 빈틈 - “10명.. 01-20 1173
15 유학생이 사라지자 임대료는 식고 캠퍼스는 흔들렸다 01-16 1058
16 미국인 5명 중 1명 “캐나다, 미국 편입 선호”…다수는 주권 존중 01-20 1004
17 만나봅시다) 캐나다 검도 국가대표로 발탁된 캘거리 출신 배기쁨 학생 01-22 944
18 연방정부 대규모 해고 바람...이번 주에만 1만명 ‘해고 통고’ +1 01-24 926
19 캐나다, 2025년 영주권 39만3천명 수용…이민 속도 조절 본격화 01-16 887
20 스탬피드 공원 내 첫 호텔 지상 공사 시작 - 2028년 개장 .. 01-16 837
21 창업 지원금 정부로부터 성공적으로 받는 법 - 당락을 결정하는 '결.. 01-18 826
22 캐나다 물가상승률 12월 2.4%로 반등…GST 한시 감세 효과 소.. 01-19 818
23 에드먼튼 오피스 공실률, 팬데믹 이전 수준 - 올해가 터닝 포인트 .. 01-16 816
24 주택 뒤편 유리문 깨고 침입, 절도 행각 수차례 발생 - 빈집 침실.. 01-24 816
25 트럼프 “캐나다는 미국 덕에 산다” vs 카니 “미국 주도 질서 끝났.. 01-21 812
26 (Updated) 트럼프 “캐나다, 중국과 거래하면 100% 관세”…통상.. 01-24 801
27 캐나다·미국 갈등 전면화 조짐 - 카니 “캐나다는 미국 덕에 사는 .. 01-23 787
28 온타리오 주수상 “중국산 전기차 보이콧하라”…카니 정부 EV 개방 .. +3 01-22 774
29 캐나다, 중국산 전기차 관세 대폭 인하…농산물 보복관세 철회와 맞교.. 01-16 755
30 앨버타 분리독립 단체, 무차별 공세 나서 - 주민투표 청원 서명 채.. 01-20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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