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드림 캐나다 앨버타주 1등 신문
뉴스
지역
|
교민
|
경제
|
교육
|
이민
|
오피니언
라이프
탐방•인터뷰
|
칼럼•문학
|
건강•생활
|
여행
|
행사안내
교차로
구인•구직
|
팔고•사기
|
자동차
|
렌트•홈스테이
참여마당
자유게시판
|
묻고답하기
|
동영상
업소록
종이신문 보기
기사검색
로그인
|
회원가입
|
아이디/비번찾기
오피니언/사람
앨버타의 역설: ‘캐나다 잔류’ 택한 최고 부자 주, 우리는 ..
통장엔 흔적조차 없는 부수입 소득자를 ..
오충근의 기자수첩) 영화 “암살자들”,..
땀 흘린 자를 배신한 달콤한 수당… 제..
관심글
“대사관·검찰 사칭에 2만달러 송금..
한민족 필독서!!! 간만에 만나게..
캘거리 NE지역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기획 특집) 주택 보안및 도난 경보..
관심글
나의 가을 느낌표! _글: 이소영 ..
오충근 기자수첩) 이재명 대통령, ..
오충근의 기자수첩) 보수는 부패로..
발행인 칼럼) 정의로운 사회란? 그..
행사안내
밴프 마라톤 대회 6월 16일(일)
작성자
운영팀
게시물번호 1915
작성일 2019-05-16 07:19
조회수 2326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이자 청정지역에 천연의 아름다운을 간직한 밴프 국립공원에서 매년 마라톤 대회가 열리고 있다.
코스는 시내에서 출발해 버밀리언 호수를 지나 운치가 가득한 보우밸리 파크웨이를 따라 가게 된다.
풀 코스에 부담이 된다면 할프 마라톤과 10킬로도 준비되어 있다.
http://banffmarathon.com/
다음글
First Steps 후원을 위한 2019 Korean Food Festival 안내 (6월 1일 토요일)
이전글
캘거리 한우리교회 창립9주년 기념 부흥회 안내_ 5월 31일(금)~2일(일)까지
핫이슈
캐나다 ‘이민자 너무 많다’ 여론 1년 새 13%P 뚝
댓글 달린 뉴스
'평생 연금' 거머쥔 노르웨이,..
+1
분리독립 압도적 반대, 스미스 ..
+1
동화작가가 읽은 동화책_98 -..
+1
모국 방문했다가 받은 '수천만 ..
+2
안동병원, 해외동포 대상 ‘2박..
+1
캘거리 한인 장학재단, 장학금 ..
+1
최근 인기기사
(Updated) 앨버타 군사기지 대..
캐나다 시간대 ‘대혼란’…서머타..
앨버타 독립 추진안 압도적 부결..
앨버타 주민투표 오늘 실시…13..
앨버타 주민 과반 “이민 줄이고..
주택시장 다시 위축…CREA, ..
앨버타 내일 ‘캐나다 잔류냐 독..
(CN 주말 단신) BC주 1세..
(CN 주말 단신) 카니·스미스..
주정부, 캘거리에 Zoning 규정..
병원들, 입원 환자들 사이 코로..
기사 - 조회건수 TOP 90
세계 최초로 문자와 숫자의 비밀 발견..
자동차 배터리 경고등이 켜지면 즉시 ..
캐나다 여권 갱신 시 유의 사항 - ..
앨버타 주정부 이민(PNP) 중지
속보29) 월 2천불 정부지원(CER..
캐나다에서 치과 기공사(Dental Tec..
이것만은 알아둡시다>>교통 범칙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