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부터 캠핑을 즐겨하던 터라 캐나다로 건너오며
애정하는 텐트를 비싼 배송비 들여 가져왔습니다.
24년, 25년 시즌때 너무 잘 사용했습니다.
무게와 부피는 크지만 그만큼 혹독한
캐나다 날씨에도 너무 든든했습니다.
괜히 웨더마스터가 아니지요.
두꺼운 스킨과 더블월 구조의 텐트라 추운 밴프 날씨도 잘 견딜 수 있었고,
튼튼한 폴과 구조 덕분에 강한 바람이 부는 워터튼에서도
홀로 미동 없이 견뎌내준 텐트입니다.
캐나다에서는 흔치 않은 텐트라 주위의 시선이 집중되기도 합니다 ㅎ
이번 시즌엔 트레일러로 캠핑을 즐길 계획이라
아쉽지만 저희가족과 오래 함께해준 텐트를 좋은분께 보내려 합니다.
구성은 텐트본체스킨+루프플라이+이너텐트+클리어월+폴대 입니다.
여러해를 사용해 사용감은 있으나 큰 하자는 없습니다.
이 텐트 하나면 캐나다의 혹독한 비, 눈, 바람을 모두 이겨낼 수 있습니다.
덧글 주시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가격은 420불입니다.
감사합니다.
연락처: 368-399-76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