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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입주 다운타운 쪽 방 구해요

지역: Calgary | 작성자: 바다사자 | 12:50
[렌트] 전체렌트 / 여자 / 750 / coach hill rd sw

지역: Calgary | 작성자: 1204 | 10:24
[렌트] 룸렌트 / 여자 / 750-800 / shaganappi / 웨스트브룩역 걸어서..

지역: Calgary | 작성자: *고품격* | 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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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Calgary | 작성자: 린 | 23:13
[렌트] 룸렌트 / 남자 / 850 / 다운타운 kerby역 / 4월입주

지역: Calgary | 작성자: jaejae |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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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고물가’에 술 소비 급감…25년새 바..
(이정화 기자) 캐나다인들의 술잔이 비워지고 있다. 주류 판매가 2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도시의 음주 문화 자체가 근본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b]■ "취하지 않아도 즐겁다" 20년 만 최대 하락폭[/b]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4-2025 회계연도 기준 주류 판매액은 전년 대비 1.6% 감소한 258억 달러를 기록했다. 주류 가격이 평균 1.6% 올랐지만 판매 총액이 줄면서 실질 소비량의 급감을 시사했다.특히 판매량 기준으로는 4년 연속 하락세다. 캐나다 성인 1인당 주당 평균 음주량은 8잔으로 1년 전(8.7잔)이나 10년 전(9.7잔)과 비교해 눈에 띄게 줄었다. 맥주(-1.6%), 와인(-2.2%), 양주(-3.2%) 등 모든 카테고리에서 판매액과 판매량이 동시에 떨어졌다.[b]■ MZ세대가 이끄는 '소버(Sober) 라이프'[/b]젊은 층의 가치관 변화가 핵심 요인이다. 오타와 칼턴 대학의 로드 필립스 교수는 "이제 많은 이들이 친구와의 모임이나 식사 자리에서 술을 필수 조건으로 여기지 않는다"며 "이는 세대적 현상이자 전 세계적인 추세"라고 분석했다.실제로 젊은 층 사이에서는 술 대신 연결에 집중하는 '소프트 클러빙(Soft Clubbing)'이나 '모닝 레이브(Morning Rave)' 같은 문화가 퍼지고 있다. 과음 후의 숙취나 건강상의 위해를 감수하기보다 다음 날의 컨디션과 웰빙을 우선시하는 실용적 선택이 음주 문화를 대체하고 있다.[b]■ 고물가와 관세 전쟁이 바꾼 주류 지도[/b]인플레이션과 기후 변화에 따른 원가 상승으로 술값도 오르고 있다. 레스토랑 캐나다의 조사에 따르면 캐나다인의 32%가 돈을 아끼기 위해 술 소비를 줄였다. 주류 매출 비중이 줄면서 2000년 약 9000개에 달했던 캐나다 내 바와 나이트클럽은 지난해 기준 3721개로 반토막 났다.흥미로운 대목은 국산 주류의 반등이다. 지난해 2월 미국산 수입 주류에 대한 관세 보복 조치로 상당수 미국산 와인이 진열대에서 사라지자 그 자리를 캐나다 국산 와인이 채웠다.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수입 와인 판매가 줄고 국산 와인 판매가 늘었다.건강에 대한 인식 변화와 고물가라는 현실적 제약으로 캐나다의 '술 권하는 사회'는 옛말이 되고 있다. 45년 만에 찾아온 음주 문화의 대전환기 속에서 주류 및 외식 업계의 수익 구조 개편 또한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소록
이번에 갑작스럽게 사고 난 후 제 차가 폐차가 되어 박 문호 딜러님을 통해 차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쉬는날인데도 불구하고 제 시간에 맞춰서 차 구매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너무 감사드리며 만나뵙고 참 믿음이 가는 정직한 딜러님이여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최근 서상빈(라이언) 리얼터님을 통해 집을 성공적으로 판매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새로운 집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요즘처럼 부동산 시장이 다소 침체된 상황에서 집을 잘 판매할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는데, 라이언님 덕분에 생각보다 좋은 결과로 집을 판매할 수 있었습니다. 판매 과정에서도 시장 상황을 정확하게 설명해 주시고 전략적으로 접근해 주셔서 큰 신뢰가 갔습니다.
또한 새로운 집을 구매하는 과정에서도 단순히 매물을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구매자로서 잘 알기 어려운 다양한 정보들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지역 정보, 향후 가치, 거래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부분 등 실제로 큰 도움이 되는 조언들을 아낌없이 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훨씬 더 확신을 가지고 집을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항상 빠르고 성실하게 소통해 주셨다는 점입니다. 질문이 있을 때마다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고, 복잡한 절차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집 판매와 구매 과정이 훨씬 수월했습니다.
집을 파는 과정과 새 집을 구매하는 과정 모두 큰 결정이고 스트레스가 될 수 있는데, 라이언님 덕분에 처음부터 끝까지 매우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집 판매와 구매를 고민하시는 분들께 서상빈(라이언) 리얼터님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최근에 박문호 딜러님을 통해 차량을 구매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훌륭한 경험이었습니다.
차량에 대해 매우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고, 옵션과 기능들을 하나하나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시승할 때도 제가 해보고 싶은 것들을 자유롭게 해볼 수 있도록 해주셔서 차량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차량을 인도받는 과정에서 차량에 내장된 모든 기능들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셨고, 운행하면서 주의해야 할 사항들도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차량 구매 과정 전반을 매우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질문에도 항상 친절하게 답해주셨고, 차량 등록까지 도와주셔서 전체 과정이 매우 수월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정말 풀 서비스를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차량 구매를 고민하고 있는 분들에게 박문호 딜러님을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목:『산들이는 팔미호』 - 동화작가가 읽..
이정순, 동화작가, (사)한국문인협회 알버타지부회원지은이:함영연그림:김민우출판사:샘터남과 조금 달라도 괜찮아! 나다움을 찾아가는 용기 있는 성장 스토리여러분들은 ‘여우’ 하면 뭐부터 생각나나요?꼬리 아홉 달린 여우가 생각난다고요? 맞아요. 전부 꼬리가 아홉 개 달린 구미호 세계에서 꼬리 여덟 개만 가지고 태어나 별종 취급을 받는 팔미호! 하지만, 틀림이 아니라 다를 뿐이라고, ‘달라도 괜찮아!’ 라고 당당히 말하는 팔미호! 생소한 이름 팔미호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보아요.우리들에게 익숙한 함영연작가는 이번에 흥미진진하고 기발한 상상력과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판타지 모험 동화 『산들이는 팔미호』를 출간했어요.팔미호 산들이는 꼬리가 여덟 개로 태어났어요. 그래서 공중 돌기를 한다든지 재주를 부릴 때 중심을 잡지 못하고 휘청거려요.“그래도 씩씩하게 일어서는 건 잘해. 그럼 됐지. 안 그래?”그래요, 우리는 팔미호처럼 넘어져도 오뚜기처럼 잘 일어서면 되는 거지요.산들이에게 인간 세상으로 가서 사라진 아기 구미호를 찾아오고, 사냥꾼을 잡아 오라는 황당한 미션을 내려져요.“인간 세상으로 가서 여우 사냥꾼을 잡아와!”팔미호는 자신의 꼬리 찾기도 바쁜데, 사냥꾼까지 잡아오라니,그 과정에서 꼬리가 열 개 달린 이수 십미호를 만나요. 산들이는 꼬리를 하나 얻고 싶었고, 십미호 이수는 꼬리 하나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이 책이 말하는 것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거나 무시당하는 게 아니라 존재 자체로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어요.산들이와 이수가 사냥꾼을 잡는 과정에서 서로 돕는 모습은 사랑과 우정의 관계를 되새기게 해요.‘틀림’이 아니라 ‘다름’을 ‘강점’으로 바꾸는 마법 같은 이야기!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며, 아이들에게 “너는 지금 그 모습 그대로 충분히 멋져!” 라는 따뜻한 격려를 건네요. 아이들에게 건강한 자존감과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과연 팔미호는 꼬리를 하나 찾고, 십미호 이수는 꼬리 하나를 없애고, 아기 여우들도 구할 수 있을까요?책속으로 들어가 팔미호와 함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모험에 나서봐요.책속으로<목차>얼레리 호이여우 구슬여우 홀리기여우 사냥꾼의 공격산들이는 팔미호“여덟 개는 나쁜 거야?”“아니, 그렇지 않아. 다를 뿐이지.”“아이들에게 놀림 받는 건 슬프고 싫어요.나도 꼬리가 아홉 개 였으면 좋겠어요.”“얼레리 호이! 내 꼬리 하나 어디 갔지?”구미호 세계에서 꼬리 여덟 개라니!안 그래도 서러운 팔미호 산들이에게 떨어진 황당 미션!“인간 세상에 가서 여우 사냥꾼을 잡아 와!”“넌 팔미호야, 팔미호! 호이호이.”“맞아! 난 팔미호야.”산들이가 아무렇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면 아이들이 놀리는 게 시들해지더라고. 산들이는 중심을 못 잡아서 넘어지는 건 여전했어. 그래도 씩씩하게 일어서는 건 잘해. 그럼 됐지, 안 그래? “어우우우우!”모험의 끝에서 마주한 진실은 예상과 다르다. 그들을 위기에서 구한 것은 ‘아홉 개’라는 정답이 아니라, 서로 다른 둘이 힘을 합쳤을 때 만들어낸 특별한 용기였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남들과 똑같은 모습이 되어야만 행복할 수 있다는 편견을 깨고, 다름이 만들어내는 독특한 특성이 얼마나 큰 장점이 될 수 있는지를 마법처럼 보여준다.-출판사 서평『산들이는 팔미호』 를 읽고 나 자신이 주변과 어떻게 다른 지 찾아보아요.함영연 작가는어린 시절 강릉에서 산과 들, 바다를 벗 삼아 자랐고, 유년기에 스며든 자연의 감각은 이야기를 쓰는 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가짜 뉴스의 비극, 간토대학살》, 《석수 장이의 마지막 고인돌》, 《가자, 고구려로!》, 《아홉 살 독립군, 뾰족산 금순이》, 《채소 할아버지의 끝나지 않은 전쟁》, 《아기 할머니》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방정환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세종도서, 문학나눔 도서 등에 다수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대학에서 아동 문학을 강의하고 있습니다.그림책작가 김민우오랫동안 애니메이션 만드는 일을 하다가 지금은 주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그림책 《자전거 배우는 아이》, 《황금 고라니》, 《우리, 섬에 가 보자!》 등을 지었고, 어린이책 《데굴 판다 푸딩》, 《록키즈 탐정단》, 《출동! 황금 망토 구하랑》, 《장애를 왜 이해해야 할까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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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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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입주 다운타운 쪽 방 구해요

지역: Calgary | 작성자: 바다사자 |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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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Calgary | 작성자: 1204 |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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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Calgary | 작성자: *고품격* | 01:32
[렌트] 룸렌트 / 여자 / 800 / West Springs / 여자.신축.장단기.8..

지역: Calgary | 작성자: 린 | 23:13
[렌트] 룸렌트 / 남자 / 850 / 다운타운 kerby역 / 4월입주

지역: Calgary | 작성자: jaejae |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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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했습니다!

제목:『산들이는 팔미호』 - 동화작가가 읽..
이정순, 동화작가, (사)한국문인협회 알버타지부회원지은이:함영연그림:김민우출판사:샘터남과 조금 달라도 괜찮아! 나다움을 찾아가는 용기 있는 성장 스토리여러분들은 ‘여우’ 하면 뭐부터 생각나나요?꼬리 아홉 달린 여우가 생각난다고요? 맞아요. 전부 꼬리가 아홉 개 달린 구미호 세계에서 꼬리 여덟 개만 가지고 태어나 별종 취급을 받는 팔미호! 하지만, 틀림이 아니라 다를 뿐이라고, ‘달라도 괜찮아!’ 라고 당당히 말하는 팔미호! 생소한 이름 팔미호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보아요.우리들에게 익숙한 함영연작가는 이번에 흥미진진하고 기발한 상상력과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판타지 모험 동화 『산들이는 팔미호』를 출간했어요.팔미호 산들이는 꼬리가 여덟 개로 태어났어요. 그래서 공중 돌기를 한다든지 재주를 부릴 때 중심을 잡지 못하고 휘청거려요.“그래도 씩씩하게 일어서는 건 잘해. 그럼 됐지. 안 그래?”그래요, 우리는 팔미호처럼 넘어져도 오뚜기처럼 잘 일어서면 되는 거지요.산들이에게 인간 세상으로 가서 사라진 아기 구미호를 찾아오고, 사냥꾼을 잡아 오라는 황당한 미션을 내려져요.“인간 세상으로 가서 여우 사냥꾼을 잡아와!”팔미호는 자신의 꼬리 찾기도 바쁜데, 사냥꾼까지 잡아오라니,그 과정에서 꼬리가 열 개 달린 이수 십미호를 만나요. 산들이는 꼬리를 하나 얻고 싶었고, 십미호 이수는 꼬리 하나가 없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이 책이 말하는 것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받거나 무시당하는 게 아니라 존재 자체로 소중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어요.산들이와 이수가 사냥꾼을 잡는 과정에서 서로 돕는 모습은 사랑과 우정의 관계를 되새기게 해요.‘틀림’이 아니라 ‘다름’을 ‘강점’으로 바꾸는 마법 같은 이야기!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며, 아이들에게 “너는 지금 그 모습 그대로 충분히 멋져!” 라는 따뜻한 격려를 건네요. 아이들에게 건강한 자존감과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을 심어주는 흥미진진한 이야기!과연 팔미호는 꼬리를 하나 찾고, 십미호 이수는 꼬리 하나를 없애고, 아기 여우들도 구할 수 있을까요?책속으로 들어가 팔미호와 함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모험에 나서봐요.책속으로<목차>얼레리 호이여우 구슬여우 홀리기여우 사냥꾼의 공격산들이는 팔미호“여덟 개는 나쁜 거야?”“아니, 그렇지 않아. 다를 뿐이지.”“아이들에게 놀림 받는 건 슬프고 싫어요.나도 꼬리가 아홉 개 였으면 좋겠어요.”“얼레리 호이! 내 꼬리 하나 어디 갔지?”구미호 세계에서 꼬리 여덟 개라니!안 그래도 서러운 팔미호 산들이에게 떨어진 황당 미션!“인간 세상에 가서 여우 사냥꾼을 잡아 와!”“넌 팔미호야, 팔미호! 호이호이.”“맞아! 난 팔미호야.”산들이가 아무렇지 않게 자신을 드러내면 아이들이 놀리는 게 시들해지더라고. 산들이는 중심을 못 잡아서 넘어지는 건 여전했어. 그래도 씩씩하게 일어서는 건 잘해. 그럼 됐지, 안 그래? “어우우우우!”모험의 끝에서 마주한 진실은 예상과 다르다. 그들을 위기에서 구한 것은 ‘아홉 개’라는 정답이 아니라, 서로 다른 둘이 힘을 합쳤을 때 만들어낸 특별한 용기였기 때문이다. 이 책은 남들과 똑같은 모습이 되어야만 행복할 수 있다는 편견을 깨고, 다름이 만들어내는 독특한 특성이 얼마나 큰 장점이 될 수 있는지를 마법처럼 보여준다.-출판사 서평『산들이는 팔미호』 를 읽고 나 자신이 주변과 어떻게 다른 지 찾아보아요.함영연 작가는어린 시절 강릉에서 산과 들, 바다를 벗 삼아 자랐고, 유년기에 스며든 자연의 감각은 이야기를 쓰는 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가짜 뉴스의 비극, 간토대학살》, 《석수 장이의 마지막 고인돌》, 《가자, 고구려로!》, 《아홉 살 독립군, 뾰족산 금순이》, 《채소 할아버지의 끝나지 않은 전쟁》, 《아기 할머니》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방정환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세종도서, 문학나눔 도서 등에 다수 선정되었습니다. 현재 대학에서 아동 문학을 강의하고 있습니다.그림책작가 김민우오랫동안 애니메이션 만드는 일을 하다가 지금은 주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그림책 《자전거 배우는 아이》, 《황금 고라니》, 《우리, 섬에 가 보자!》 등을 지었고, 어린이책 《데굴 판다 푸딩》, 《록키즈 탐정단》, 《출동! 황금 망토 구하랑》, 《장애를 왜 이해해야 할까요?》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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