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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서 알콩달콩

작성자 사람 게시물번호 19786 작성일 2026-03-13 13:38 조회수 34

"30년 만에 '집'으로 은퇴한 남편과 그를 맞이한 아내의 유쾌한 동거 스토리!"

평생 넥타이를 매고 앞만 보고 달려온 남편이 은퇴 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리모컨 위치도, 냉장고 속도 낯설기만 한 남편과 오랜 시간 홀로 살림을 지켜온 아내의 티격태격 일상이 펼쳐집니다. 숟가락 위치 하나로 싸우기도 하지만, 결국 서로가 없으면 안 되는 노부부의 깊은 사랑과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는 신나는 트로트풍의 곡입니다.

황혼 육아보다 무섭다는 '황혼 동거', 이제는 알콩달콩하게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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