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회사, 폴란드인들 ‘불법 취업’ 주선혐의로 기소
- 학생비자 신분으로 취업시킨뒤 착취 -연방경찰이 앨버타 소재 회사 직원들을 ‘해외근로자 사기’ 혐의로 기소했다. 기소 대상자중에는 우크라이나출신 그리스 정교회 신부도 포함됐다. 이들은 폴란드 출신60명을 학생비자로 입국시킨 뒤 앨버타 북부 회사들에 불법 취업을 시킨 혐의가 적용됐다...
기사 등록일: 2011-06-24
이번주 체신노조 업무 복귀 가능할 듯
- 근로복귀법 이르면 이번 주 발효 전망 -연방 보수당이 4만 8천여명의 근로자들이 가입해 있는 체신노조원들을 현업으로 복귀시키는 근로복귀법을 지난 20일 연방하원에 상정했다. 이 법이 23일 하원에서 통과되면 바로 근로복귀법은 발효해 체신노조원들은 현업에 복귀하게 된다. 이르면 우편..
캐나다 소비제 안전법 20일부로 발효
- 어린이 보호에 주안점 -지난 20일부로 소비제 안전법이 시행에 들어갔다. 이 법은 인체에 해롭거나 위험하다고 판단되는 제품들의 판매를 전면 금지하는 법이다. 제품 규정에 못 미치는 제품은 판매가 불가하며 리콜된 제품들도 재판매를 할 수 없다. 연방정부는 응급실에 실려가는 10세 미..
앨버타, 석유.가스업계 인력난 가능성 대두
앨버타 석유 및 가스업계가 인력확보를 위해 캐나다 국내 및 해외로도 눈을 돌리고 있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 인력난은 결국 비용증가로 이어지기때문에 해당 업체들은 인력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특히 올해 들어 서부캐나다를 중심으로 석유 및 가스 생산활동이 활발해..
앨버타, 전국 리노베이션 시장 주도
- 올해 1.7% 성장 기대 -앨버타의 리노베이션 시장은 성장을 거듭해 전국 리노베이션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는 보고서가 발표돼 눈길을 끈다.컨설팅업체인 Altus Group은 작년 앨버타 리노베이션 시장규모는 57억달러로 전국 리노베이션 시장의 9.5%를 점유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같..
캘거리 시당국, ‘공항터널’ 공사 시작 분주
- 2014년 완공 예정 -공항터널을 둘러싼 캘거리 시당국과 공항간의 협상이 종결됐다. 그 동안 공항터널 건설을 둘러싼 논란이 많았지만 결국 넨시 캘거리 시장과 일부 시의원들이 선거공약 실천사항으로 적극 추진하면서 결국 공항터널 공사에 돌입한다.공항터널은 4차선 도로로 2014년 완공..
캘거리, ‘랄프 클라인 공원’ 공식 개장
- 3200만 달러 투입 -앨버타 교민사회에서도 익숙한 인물인 랄프 클라인 전 수상을 기리는 공원이 캘거리에 이달 18일 공식 개장했다.캘거리 출신의 랄프 클라인 전 주수상은 2004년 모국 강원도를 공식 방문한 바 있으며 강원대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THE WORLD KOREANS FESTIVAL 2011
지구촌 한민족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한마당 -2011 세계한민족축전, 10월 26일부터 일주일간- 전 세계 43개국에서 500명의 동포가 참가하는 2011 세계한민족축전이 10월 26일부터 11월 1일까지 서울․인천 및 경주 일원에서 개최된다. 세계한민족축전은,..
기사 등록일: 2011-06-17
재외국민 2세의 국외여행허가 제도개선
대한민국 병무청에서는 국외거주 병역의무자의 편익을 위하여 「재외국민 2세의 국외여행허가」절차를 아래와 같이 개선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ㅇ 재외국민 2세의 국외여행허가 제도개선 내용
200Kg 흑곰 SUV 관통
-2명 사망, 곰 번식기에 운전 조심 요망-지난 6월 6일, 월요일 밤 10시 30분경 퀘백주 148번 고속도로에서 곰이 달리는 차량과 부딪쳐 사람 2명과 곰이 죽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의 발단은 고속도로 주변을 어슬렁거리던 곰이 동쪽을 향해 달리던 폰티악 승용차에 받혀 튕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