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펜트하우스 콘도 410만달러에 매매
- 캘거리 콘도 매매역사상 최고 매매가 -지난 주말Eau Claire에 소재한 한 고급 펜트하우스 콘도가 410만달러에 거래돼 캘거리 역사상 가장 비싼 콘도로 등극했다.캘거리헤럴드 보도에 따르면Princeton Grand 빌딩에 위치한 이 펜트하우스 콘도는 449만..
기사 등록일: 2011-01-28
캐나다, 올해 리노베이션시장 전망 불투명(?)
올해 캐나다 리노베이션 시장이 여러 경제요인들에 인해 예년만큼 활발하지 않을 것 같다는 전망이 나와 눈길을 끈다.캐나다 모기지주택공사(CMHC) 발표에 따르면 2009년의 경우 가구당 연간 리노베이션 평균 지출금액은 12,000달러를 웃돌았다.CMHC의 최근 자료에 따르면 2010년..
캐톨릭 교육청, 노름 해서 딴 돈 싫다
-재정 확보 위해 다른 방법 강구 중-캐톨릭 교육청은 지난 화요일 관재인 투표에서 전원일치로 카지노에서 나오는 기금을 학교 운영에 쓰지 않기로 했다. 이유는 도박과 관련 된 돈을 교육에 쓴다는 것은 교육의 목적과 사회정의 실현 차원에서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다. 캐톨릭 교육청 산하 8..
에드몬톤 몰 대대적 리모델링
-2년 예정으로 새롭게 태어난다-1981년 9월에 개장한 웨스트 에드몬톤 몰이 대규모 리모델링을 할 예정이라고 몰 최고 경영자 Don Gher mezian이 발표했다. 에드몬톤을 상징하는 건물 중에 하나인 웨스트 에드몬톤 몰은 한 때 세계에서 가장 넓은 쇼핑 몰의 명성을 얻기도 했다. 30년 ..
캘거리 한인노인회 경로잔치 안내
2월 모임에는 캘거리 벧엘장로 교회에서 베풀어 주시는 구정맞이 경로잔치에 모두 참석 하시여 맛있는 점심을 드신 후 재미있는 윷놀이를 계획하오니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일시:2월 5일(토) 오전 11시 30분장소: 캘거리 벧엘장로 교회 전화: (403) 263-0330주..
에드몬톤 이종학씨 해외문인협회장 선임
- 2011년도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의결 -에드몬톤에 거주하는 소설가 이종학씨가 해외문인협회(미국 소재)의 12대 회장으로 선임되었다. 지난 1월 24일 해외문인협회는 미국 L.A. 코리언타운에 있는 용수산 식당에서 제13회 해외문학상 시상식을 겸한..
앨버타, 전국에서 ‘연간 물가상승률’ 가장 낮아
- 물가상가장 낮은 물가상승률 보여 -작년 12월말 기준 앨버타의 연간 물가상승률은 0.8%로 지난 1년간 전국에서 물가상승률이 가장 낮았던 것으로 나타났다.25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앨버타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은 가솔린, 주택 및 모기지 보험, 육류 등이 주도했다. 2009년 12..
터미네이터, 그가 캘거리에 왔다
영화 ‘터미네이터, 코난 등’으로 유명한 아널드 슈워제네거 (63세)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25일 캘거리를 찾았다. 그가 캐나다 순회 강연도시 중 첫번째로 캘거리를 선택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그의 강연이 열린 Telus 컨벤션센터에는 보디빌더, 영화..
앨버타 ‘스텔막 주수상’ 그의 시대 막을 내리나
- 갑작스런 사임 발표, 정국 혼란-지난 25일 에드 스텔막 앨버타 주수상 (59세)이 사임의사를 밝혀 앨버타 정계가 발칵 뒤집혔다. 스텔막 주수상은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내 자신이 많이 고민했고 가족 및 지인들과 협의를 한 끝에 수상직에서 사임..
캘거리, 범칙금 미납금 7백만달러 육박
지난 5년간 캘거리 주차당국(Calgary Parking Authority)이 징수하지 못한 주차위반 범칙금은 무려 7백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주차당국 발표에 따르면 주차위반 범칙금 미납은 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2007년 4%에 불과했던 미납률은 2008년 6%, 2009년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