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홀든 Enmax 사장 결국 사임
- 무절제한 지출로 잇딴 구설수 -그 동안 고액 연봉과 무절제한 회사경비 사용으로 빈축을 샀던 게리 홀든 Enmax 사장이 결국 사임했다. 자진사임이라기보다는 이사회의 압력에 못 이긴 강제퇴임이다.작년말부터 사임 여론에도 불구하고 그를 끝까지 지켰던 이사회가 그에게 사임을 요구는 이유는 ..
기사 등록일: 2011-01-28
캘거리, 레크리에이션 센터 설립 ‘연방정부 지원’ 기대
SE 3개, NW 1개 건립캘거리 관내에서 SE지역은 다른 지역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사회, 문화시설이 빈약하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불만의 목소리중에서는 레크레이션 센터, LRT 및 대중교통 서비스 부족에 대한 불만이 가장 높은 편이다.캘거리 시당국이 SE지역에 3개, NW 지역에..
‘헌트오일’ 캘거리 현지법인 대규모 감원 임박 (?)
지난 달 15일 한국석유공사의 자회사인 하베스트 에너지는 미국에 본사를 둔 헌트오일의 캐나다 석유 및 가스자산 상류부문(개발 및 생산)을 5억 25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인수계약은 향후 캐나다 연방정부의 승인 절차 등을 거쳐 이르면 이달 말경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
기사 등록일: 2011-01-21
COP, 아이스 링크 개장
지난 토요일 윈스포츠 캐나다의 새로운 아이스 링크가 COP에 문을 열었다. COP에 들어 선 이 시설은 50만 스퀘어 풋 크기에 전문 선수들과 일반인들이 모두 이용할 수 있는 North American-size 아이스 링크 3개가 들어선다. 각 아이스 링크마다 200석의 관중석과 12개의 탈의실이..
SHAW, 인터넷 과다 사용자들에게 요금 부과 예정
쇼(SHAW) 커뮤니케이션이 사용자들이 계약한 요금제 이상을 사용하는 경우 상당한 양의 요금을 물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대부분 영화 다운로드, 게임 등 인터넷 사용시간이 과도한 경우에 해당하는 경우인 것으로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요금 인상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밝혔지만 인터넷 사용시..
범죄자 이송 비용 급격한 증가 추세
캐나다도 죄수들을 관리하는데 드는 교통 비용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이송비용, 의료, 외국에서 본국으로 송환하는 비용 등 최근 20개월 내 5백만 달러가 추가 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항공, 철도, 자동차를 이용하는 비용과 더불어 호송 및 직원들의 시간외 근무 수당이 급증하고 있는..
14St, 상하수도관 교체공사로 2월까지 폐쇄
캘거리 한인타운인 고려프라자가 인접해 있는 14 St가 대규모 보수 공사에 들어가면서 지난 토요일부터 폐쇄되었다. 캘거리의 주요 통근길이 폐쇄되면서 시민들의 불편이 상당해 질 전망이다.캘거리 시는 10Ave, 14 St 공사는 2월 중순에 마칠 예정이며 크로차일드나 11St S.W를 이..
스리랑카 불법난민 또 온다
정보당국이 연방정부에 보고한 바에 따르면 최소한 400명의 스리랑카 난민이 동남아에서 캐나다로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 난민 중에는 다수의 타밀 타이거(타밀 독립 무장단체 요원)들이 섞여 있는 것으로 정보당국은 추정 하고 있다. “두 개의 밀매조직이 두 척의 배를 준비해 동남아 모..
캘거리 한인 실내 축구 리그 개막
캘거리 한인 축구협회(회장 조찬호)에서 주관하는 제 1회 한인 실내축구리그가 지난 1월 16일(일) Calgary Christian School (5029 26Ave S.W.)에서 열렸다. 약 60여명의 축구선수들이 한자리에서 모여 실내축구리그의 개막을 기뼈하며 자신..
캘거리, NW 지역 세탁소 강도 체포
이달 초 캘거리 NW지역에서 발생한 두 건의 강도사건의 용의자가 12일 경찰에 체포됐다.경찰은 이달초 NW 소재 세탁소와 Tanning spa에서 잇따라 발생한 강도사건의 범인은 동일범이며 코디 리 브라운(25세)를 용의자로 체포했다고 발표했다.경찰 보도자료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4일’T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