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NW 커뮤니티 ‘카지노 신규허가’ 좌절 시켜
캘거리 NW지역에 상업단지를 건설하는 계획이 카지노 문제때문에 결국 좌초됐다.NW 112번가와 Country Hills Boulevard 인근에 Royal Vista Business Park를 건설하려는 신청서가 철회됐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 한 개발회사는 호텔, 컨벤션센터, 카지노 등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진 ..
기사 등록일: 2011-01-21
앨버타 주정부 “교사 급여 인상 어렵다”
앨버타 주정부가 교사들에게 4.3%의 급여 인상을 포기해 주기를 희망하고 있다. 그러나 교사협의회는 이 부분에 대해서 아직 주정부로부터 공식입장을 접하지 못했다며 조심스런 입장을 보이고 있다.캘거리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주정부는 교사 임금 동결 조건으로 교사들의 수업 참여시간 단축 및 ..
에드몬톤, 교차로 과속 적발카메라 결함
만일 작년 7월 이후 교차로 과속카메라에 적발됐는데 아직 범칙금을 납부 안 하신 에드몬톤 교민이 있으시다면 범칙금은 안 내도 된다. 에드몬톤 시당국은 수천명의 운전자들이 이번 조치로 혜택을 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만일 본인이 교차로에서 적색등 신호위반과 과속에 동시에 걸렸다면 역시..
앨버타 눈사태로 사고 잇따라
최근 록키지역에서 산사태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겨울산을 즐기려는 주민들의 주의가 요망된다.지난 15일Peter Lougheed 주립공원내Burstall Pass에서 스키를 즐기던 캘거리 주민 2명이 눈사태로 사망했다. 같은 날 BC 남동부 퍼니(Fernie)에서 스키를 즐기던 7명은 눈사태에 휩쓸려 부분적..
Bragg Creek ‘하수종말처리장’ 둘러싸고 논란
캘거리에서 서쪽으로 30km 지점에 소재해 있는 Bragg Creek이 하수종말처리장 설립을 둘러싸고 설왕설래가 오고 가고 있다.캘거리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상하수도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업체들은 하수종말처리장 설립을 크게 반기고 있다. 그러나 하수종말처리장이 설립될 지역의 주민들은 하수..
앨버타 ‘스텔막 주수상’ 연봉 $201,246
앨버타는 올해 약 50억달러의 재정적자가 예상된다. 막대한 주정부 적자에도 불구하고 앨버타 주수상과 각 부처 장관들은 타주 주수상 및 장관들에 비해 현격히 많은 연봉을 받고 있어 일각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캘거리헤럴드에 따르면 에드 스텔막 주수상의 연봉은 201,246달러로..
에드몬톤, 제설차량 운전사 ‘음주상태’에서 작업
맨 정신으로 도로 눈을 치워야하는 제설차량 운전사가 음주상태에서 제설작업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경찰 보도자료에 따르면 지난 13일 저녁 9:30분경 경찰국에는 대형 Grader (도로위 눈을 정지(整地)하는 제설차량)가 97번가와 엘로우헤드 트레일 인근에서 우왕좌왕하며 갈지(之)자로 ..
캘거리 ‘스노우 브러쉬’ 이용 강도사건 발생
스노우 브러쉬 (Snow brush)는 승용차에 쌓인 눈을 치울 때 이용되는 생활용품인데 강도범죄의 흉기로 이용되는 사건이 캘거리에서 발생했다. 지난 11일 캘거리에서 한 강도가 스노우 브러쉬로 컨비니언스 가게 직원을 위협해 현금을 강탈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11일 새벽 ..
캘거리 주민, 비행기에서 ‘흡연 혐의’로 강제하차
쿠바Varadero발 캘거리행 비행기가 이륙하기 전 화장실에서 흡연을 했다는 혐의로 한 캘거리 남성과 그의 부인이 비행기에서 강제로 하차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따뜻한 쿠바 휴양지에서 즐거운 휴가를 보낸 뒤 캘거리로 돌아가려는 이들 부부에게는 시련의 순간이었다.캘거리선 보도에 따르면 이 남..
1번 고속도로 서쪽방향 폐쇄, 재개통 반복
캘거리에서 BC방향 1번 고속도로 일부 구간들이 눈사태로 인해 한때 폐쇄돼 운전자들의 불편이 가중됐다.눈사태 경보로 폐쇄됐던 1번 고속도로 레이크루이스-BC 필드 구간은 지난 화요일 재개통됐다. Parks Canada는 헬기를 띄워 눈사태 가능지역에 다이너마이트를 터트려 눈사태 우려가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