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한인 축구협회 소식
캘거리 축구협회는 지난 11일(화) 축구협회 산하 축구팀인 CKSC, FC KOREA, DYNAMIC팀의 임원진들과 회동을 갖고 올 한해 축구협회활동 및 교민봉사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토의 가졌다. 이 회동에서 각 팀의 임원들은 캘거리 축구협회를 중심으로 하여 3개 팀이 서로 화합하고..
기사 등록일: 2011-01-14
캘거리 한인 실내 축구 리그 대진표 공고
캘거리 한인 축구협회(회장 조찬호)에서는 2011년도 한인 실내 축구 리그를 오는 일요일 (1월 16일) 3시에Calgary Christian School (3839 – 49 St. S.W.)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10주간의 불꽃튀는 리그전을 시작합니다. ..
미국 환경단체들의 ‘앨버타’ 부정적 홍보 실패작(?)
앨버타 여행관계자들은 작년 여름 미국 환경그룹들이 벌린 ‘Rethink Alberta' 캠페인이 관광객들의 앨버타 방문을 막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Rethink Alberta를 조직한 C.E.I(Corporate Ethics International)도 2011년에는 좀 더 강력하고 공격적인..
웨스트젯, 미국 ‘오렌지카운티’ 운항 허가 받아
이미 미국 LA노선을 운항중인 웨스트젯이 지난 화요일 LA 인근 오렌지 카운티 소재 ‘존 웨인 공항’ 운항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웨스트젯은 ‘존 웨인 공항’ 운항 허가를 미국 오렌지카운티로부터 받았지만 구체적인 승인내용에 대해서는 아직 밝히지 않고 있다고 캘거리헤럴드가 보도했다..
캘거리, 작년 하반기 관광객 늘었다
2009년을 바닥으로 캐나다 관광산업이 조금씩 살아나고 있다. 여기에는 캘거리도 예외는 아닌 듯 싶다. 캘거리 관광청은 작년 한 해 캘거리를 찾은 관광객이 2009년 대비 2.1% 증가했다고 밝혔다. 랜디 윌리엄스 관광청장은 “올해와 내년에 캘거리에서 여러 행사들이 예정돼있어 캘거리를..
에드몬톤 일부 주민들 “2010년공시지가 너무 비싸”
- 에드몬톤 일부 주민들 “2010년공시지가 너무 비싸”-\작년보다 이의신청 늘어날듯지난주 에드몬톤 관내 주택소유주들에게 ‘2010년 공시지가’가 일제히 발송됐다. 단독주택의 경우 2010년 공시지가는 2009년 대비 평균 9% 인상됐다.올해는 작년보다 공시지가 재심 요청이 증가할 것..
연방경찰“유정개발 현장 절도범들을잡아라”
앨버타 스트래스오머와 시골지역 등에서 석유, 가스관련 각종 자재들 및 부품들을 절도하는 범죄가 줄지 않고 있어 연방경찰이 단속을 강화할 방침이다.절도범들은 석유, 가스 유정 개발현장에 몰래 침입하여 고가의 장비들 및 부품들을 훔치고 있다. 연방경찰은 작년 한 해 이들로 인한 절도금액이..
앨버타, 폭설동반 ‘강추위’로꽁꽁얼었다
지난주말 강추위를 동반한폭설이 앨버타 전역을강타했다. 앨버타 중부와 남부 도시들의 각 경찰국은 도로 노면이 미끄럽고 시계가 극히 안 좋다면 주민들에게 운전을 삼가해 줄 것으로 경보하기도 했다.8일 오후 캘거리 동쪽 스트래스모어 인근 1번 고속도로에서는10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69세 여..
에드몬톤, 본격 ‘제설 단속’ 개시
상업건물은 경고장없이 범칙금 부과에드몬톤 관내에는 지난 주말 눈폭풍이 몰아치면서 30cm이상의 눈이 쌓였다. 제설작업으로 많은 사람들이 분주한 손을 움직이는 가운데 에드몬톤 조례국이 12일부터 본격적인 제설 단속에 들어갔다.단속에 적발되는 주택에는 48시간내에 집 앞 눈을 치우라는 경고..
모의권총 휴대 남성 연방경찰에 의해 사살
앨버타 중범죄 기동타격대(Alberta Serious Incident Response Team , 일명ASIRT) 보도자료에 따르면 두 요원은 10일 오후 4시20분경 캔모어의 한 노상에서 모의권총을 가지고 위협적인 행동을 하던 62세의 남성에게 총격을 가해 사살했다ASI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