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연방경찰, 담배 75,000 카톤 압수
- 에드몬톤 남쪽 First Nation에서 -연방경찰과 AGLC (Alberta Gaming and Liquor Commission)가 지난 5일 에드몬톤 남쪽 90km에 위치한Montana First Nation을 전격 수색해 시가 1,400만 달러 상당의 담배 75,000여 카톤을 압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적발건은 앨버타 역..
기사 등록일: 2011-01-14
앨버타 ‘고용시장’ 1년전보다 호전, 12월 실업률 5.6%
앨버타 12월 실업률은 전월과 동일한 5.6%로 마감됐다.7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앨버타는 12월 한달 2,400여개의 일자리가 사라졌지만 은퇴 등으로 인한 자연 감소인력이 3,600명에 달해 전체적으로 11월과 동일한 실업률을 보였다. 일자리 창출은 석유, 가스, 광산, 임업 등에..
캘거리, 작년 건축허가 2009년 대비 20% 감소
- 12월은 전년 동월대비 47% 감소- 2010년 캘거리 건축허가 총액은 29억2천만달러로 2009년 대비 약 20% 감소했다고 캘거리시청이 5일 발표했다. 2009년 건축허가 총액은 36억 5천만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12월 한달만 놓고 보면 건축허가 총액은 약 2억4천만달러로 ..
캘거리 경찰, ‘새해 첫날’ 총격사건 용의자 1명 기소
- 나머지 1명은 지명수배 -새해 첫날 새벽 1시경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의 용의자 2명 중 1명이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됐다. 이날 총격사건으로 1명이 숨졌으며 다른 1명은 중상을 입었다. 경찰 보도자료에 따르면 기소된 용의자는 고드윈 보니(22세)라는 토론토 출신 남성으..
요즘 영어연수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
예전의 어학연수는 학생들이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많은 돈을 들여 단순히 영어연수만 받고 돌아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하지만, 자기 개성이 뚜렷하고 자립심이 강해진 요즘 젊은이들은 워킹할리데이 비자나 Co-op 비자를 받아 어학연수를 와서 영어공부를 하면서 일..
기사 등록일: 2011-01-07
연방 보수당 정부 소규모 개각단행
캐나다 정부가 신묘년 새해를 맞아 소규모 개각을 단행했다.4일 스티븐 하퍼 총리는 자신의 측근 중 한 명인 피터 켄트 미주담당 외무 정무장관은 환경부 장관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는 2008년 초선에 당선되기 전까지 언론인으로 활동한 인물이다.줄리안 판티노 의원은 노인 정무장관에 임명됐..
캘거리 한인회 시무식 행사 열려
지난 1월 3일(월) 오후 3시 캘거리 한인회관에서는 한인회 주최로 시무식 행사가 열렸다. 한인사회 주요단체장들 및 교민들 약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시무식은 홍성효 한인회장의 인사말과 조현주 노인회장의 축사 그리고 교역자회 회장인 김경..
앨버타, 양대 도시 작년 살인사건 감소
에드몬톤의 2010년 살인사건은 총 27건으로 집계됐다. 2009년과 동일한 수준이다. 그러나 2008년 총 35건의 살인사건이 발생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2009년 이래로 살인범죄가 증가하지 않았다는 점이 큰 위안거리다.살인범죄가 증가하지 않은데는 에드몬톤 경찰의 조직범죄 강력단속이 ..
캘거리 택시업계, 야간할증료 3불 부과 승인 요청
캘거리 택시업계가 시당국에 야간할증료 3불 부과를 승인해 달라고 요청해 주목을 받고 있다.선지 보도에 따르면 작년 12월초 캘거리 택시운전사협회는 ‘1주일 중 3일(목~토)간 저녁 10시부터 새벽 4시까지 야간할증료를 3불 부과하는 방안’을 승인해 달라고 시당국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
캘거리, LRT 서부노선 공사 인한 ‘교통체증’ 올해는 어떨까
LRT 서부노선 공사를 바라보는 공사 현장 인근 주민들의 마음은 가볍지 않다. 작년에 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공사 현장 주변 도로들이 극심한 교통체증을 겪었기때문이다. 10억 달러의 예산이 투입되는 LRT 서부노선 공사는 2012년 12월 완공예정이다.올해는 작년보다 공사현장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