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작년 ‘부동산 거래량 ‘ 2000년 이래 최저
부동산 거래량만 놓고 보면 작년은 캘거리 부동산시장에게는10년이래 최악의 해로 기록됐다.4일 캘거리 부동산위원회(CREB)가 발표한 2010년 캘거리 부동산 거래현황에 따르면 2010년 거래된 단독주택은 총 12,095채, 콘도미니엄은 총 5,181채가 거래돼 2000년 이래로 가장 ..
기사 등록일: 2011-01-07
앨버타 양대 도시 새해 벽두 ‘살인사건’ 발생
캘거리는 새해 벽두부터 앨버타 양대 도시 모두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해 주목을 끌었다.캘거리에서는 1월 1일 새벽 1시경 다운타운Eau Claire market 인근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한 명이 사망하고 다른 한명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총격사건은Eau Claire market 인근 레스토랑들과 술집들..
캘거리, 작년 ‘차량 추돌차고’ 감소
작년 1월부터 11월까지 캘거리 관내 차량 추돌사고는 총 36,773건으로 2009년 대비 무려 3,400여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 추돌사고는 2009년 40,156건, 2008년 39,829건을 기록한 바 있다.캘거리 경찰국 집계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사상자가 발생한 추돌..
‘캔모어’ 인근 호수로 차량 추락 3명 숨져
지난 달 30일 SUV 차량이 캔모어 인근Spray Lakes로 추락하면서 차안에 탑승했던 4명 중 3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탑승자 모두 40대 중반으로 추정되며 남성 두 명과 여성 한 명이 목숨을 잃었다.캔모어 소방국에 따르면 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한 명은 인근 주민들에 의해..
앨버타, 올해 석유,가스 시추산업 기대 충만
작년 한해 서부 캐나다의 석유 및 가스 시추건은 약 12,000여건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00년 이래로 두 번째로 낮은 시추 기록이다. 그러나 2009년보다는 석유 및 가스 시추건이 약 30% 증가했다는 점은 고무적이다.올해 서부캐나다의 석유 및 가스 시추활동은 작년보다 더욱 활..
에드몬톤, 가톨릭 2개교 ‘남학생 전용학급’ 운영
에드몬톤 소재 가톨릭 2개교가 남학생 전용반 신청자를 접수하고 있다.에드모톤저널 보도에 따르면 지난 월요일부터 St. James School과St. Matthew School은 금년 가을 신학기 4학년과 5학년으로 올라가는 남학생들을 대상으로 남학생 전용반 신청자를 접수하고 있다. 각 학교는 학년별로 ..
캐나다 CEO들 연봉 세긴 세네…
캐나다 주요 대기업 CEO들이 캐나다 가정의 연 평균 소득을 벌기 위해서는 일년 정상 근무일중 몇일을 일하면 될까? 정답은 하루도 채 안된다. 캐나다 일반 가정들이 경기침체로 인해 혹독한 시련을 겪고 있지만 이들 CEO들에게는 딴 나라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겠다.지난 3일 캐나다 정..
국제유가, 경기회복 기대에 상승세 지속
국제유가가 미국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6일 뉴욕상업거래(NYMEX)에서 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 대비 배럴당 92센트 상승한 90.30 달러로 마감됐다. 주초 잠시 주춤했던 원유가격이 다시 배럴당 90달러 선을 돌파했다는 점이..
캘거리 한인회 회장 신년사
존경하는 캘거리 한인동포 여러분!2011년 신묘년 토끼의 해가 밝았습니다.오늘 저는 희망찬 새해 아침을 맞아 캘거리 한인동포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화목과 평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2011년에도 모든 캘거리 한인동포 여러분의 가정에 늘 웃음이 함..
기사 등록일: 2010-12-31
히드로 공항, 운행 중단에 대한 비난 높아져
폭설로 운행 중단 사태를 맞은 영국 히드로 공항이 준비부족과 운영 미숙에 따른 문제로 거센 비난에 직면하고 있다.히드로 공항은 지난 12월 18일 폭설로 21일까지 운행 중단에 들어가 수많은 항공편이 취소되어 승객들이 엄청난 고통을 겪어야 했다.세계 최대 공항인 히드로 공항의 운행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