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여성 친모 살해 1급 살인혐의 기소
28일 에드몬톤 경찰은 친엄마를 살해한 혐의로 커스텐 램(27세)이라는 에드몬톤 여성을 1급 살인혐의로 기소했다. 이번에 경찰이 커스텐을 기소한 살인사건은 작년 11월 발생했다. 집안에서 개 짖는 소리가 계속 들리자 이를 수상하게 여긴 이웃집 주민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살인사건은 세상에..
기사 등록일: 2010-12-31
기지개 켜는 에드몬톤 겨울
-각종 겨울 스포츠 시작- 겨울 스포츠를 시작하는 시즌이 되어 청 소년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설레고 있다. 에드몬톤 시는 12월24일을 기점으로 아이스 링크와 터버간(Tobaggan) 활강코스를 개장했다. 터버간이 개장된 곳은 런들 파크(Rundle Park), 화이트머드 파크(W..
AGA, 모유 수유금지 조항 없애
- 관객 항의에 사과 및 개정 - 올 초 개장해 앨버타 예술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에드몬톤의 명물 AGA(Art Gallery of Alberta 앨버타 예술관)이 관람 중 모유 수유금지 조항을 없앤다고 발표했다. CBC 보도에 따르면 예술관 복도..
웨스트젯, 앨버타 양대 도시 ‘하와이’직항 개설
- 2월부터 4월까지 한시 운항 -하와이에서 따뜻한 휴가를 즐기려는 앨버타 주민들에게 희소식이 생겼다.웨스트젯이’에드몬톤-마우이, 캘거리-호놀룰루, 마우이’ 직항을 내년 2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시 운행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웨스트젯은 193석의 보잉 757-200기를 미국..
캐나다 근로자들, 내년 각종 세금 인상 전망
- EI 및CPP 인상 -새해 캐나다 근로자들의 소득세 및 급여세가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눈길을 끈다.캐나다 납세자연맹은 내년에 연방정부가 고용보험료(EI)와 캐나다 연금플랜(CPP)을 인상함으로써 근로자들의 세 부담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28일 밝혔다.연방정부는 내년에 E..
캘거리, Marda Loop 인구 급증
캘거리에 오래 거주하신 교민들에게는 크게 낯설지 않은 지역이 하나있다. 60년대만 하더라도 캘거리 서쪽 변경이었지만 이제는 상업지구와 거주지역이 더불어 발전하는 캘거리의 한축을 구성하고 있는 Marda Loop가 그 주인공이다.캘거리 SW Crowchild Trail과 19번가 사이에 위치한 Marda ..
캘거리, 아동학대 범죄 증가
올해 캘거리 관내 아동학대 범죄가 증가해 아동보호에 대한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고 캘거리 경찰국이 밝혔다.경찰 보도자료에 따르면올해 캘거리 경찰이 아동학대 사건으로 분류한 사건은 250여건으로 달한다. 이중 아동학대로 중상이나 뼈 골절과 같은 부상을 당한 어린이는 24명으로 집계됐다. ..
캘거리 경찰 “소매점들 무장 강도조심하세요”
캘거리 경찰이 관내 소매점들에 손님으로 위장해 들어가 흉기로 위협을 한 뒤 돈을 강탈하는 사건들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수사에 나섰다. 최근 SW Glenmore Landing 쇼핑센터에 소재한M & M Meat Shop 및 SE 25번가에 소재한Subway 등에서 잇따라 발생했다.이 범인은 소매점 직원에..
캘거리 택시운전사, 택시강도와 혈투
캘거리의 한 택시 운전사가 흉기로 위협해 돈을 요구하던 범인 두 명과 몸싸움을 벌여 범인들을 퇴치해 화제가 되고 있다.캘거리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22일 45세의 이 택시운전사는 캘거리 NE에서 만취한 승객 두 명을 태운 뒤 목적지로 향했다. 목적지로 향하던 중 범인 두 명이 화장실을 ..
캐나다 인구증가 ‘신규 이민자’가 주도
올 3분기 신규 이민자 84,200여명최근 캐나다 인구증가는 ‘신규 이민자’들이 주도하고 있다고 통계청이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22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금년 10월 1일 기준 캐나다 인구는 약 34,238,000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서 캐나다 인구는 금년 7월 이래로 약 12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