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트럭 도난 가장 많아
캘거리에서 가장 많이 도난당하는 차는 픽업트럭인 것으로 나타났다.캐나다 전체의 경우 2000년 혼다 시빅 투 도어 탑이 가장 많이 도난 당한 것에 비하면 조금 특이한 부분이다. 캘거리 경찰이 발표한 2010년 가장 많이 도난 당한 차량들은 포드, 다지, 시보레, 지엠씨 등의 픽업트럭..
기사 등록일: 2010-12-24
캘거리 한인 합창단 자선공연 펼쳐
지난 21일(화) 오후 7:30분 캘거리 SW에 위치한 The Manor Village of Garrison Woods 노인 복지시설 에서는 한인합창단의 자선공연이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같은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자선공연은 김하나씨의 지휘아래 반주자 한숙경와 25명..
남여 임금격차 줄어들고 있다
남녀 임금 격차가 계속 줄어들고 있지만 아직도 격차폭은 작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1988년 이래로 전문직 여성 배출이 늘어나면서 남녀 임금격차는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일 직종에 근무하는 경우를 살펴볼 때 남성 1달러당 여성은 83.3센트를..
Alberta Supports 웹사이트 개설
지난 15일부터 앨버타 주정부가 각종 지원 프로그램이나 필요한 정보를 한 곳에 모아 시민들이 보다 쉽게 효율적으로 생활정보나 복지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도록 웹사이트를 개설했다.30개 이상의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포함해 100여가 서비스를 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흩어져 있는 정보 및..
캘거리 축구협회 , 실내 축구 리그 개최 안내
새 회장에 조찬호씨 선임 캘거리 한인축구협회는 지난 11월 정기총회를 갖고 내년 한해 협회를 이끌어갈 새 임원진을 선출하였다. 회장 : 조찬호, 부회장 : 한성룡, 총무 : 안명일 실내축구리그팀 모집 안내 캘거리 한인 축구협회에서는 2011년도 한인 실내 축구 리그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웰페어 자격 얻기 어려워져
-수당 증가했으나 인플레로 효과 반감-NCW(National Council of Welfare)가 발간한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웰페어 자격 얻기가 점점 어려워 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경기침체의 영향으로 많은 사람들이 빈곤층으로 내몰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2009년 전국적으로 빈곤층의 웰페..
알버타 한인여성회 이사회 가져, 캘거리 한인여성회로 공식 명칭 변경
지난 17일(금) 오후 2시 GCC에서는 알버타 한인여성회(회장 전아나)의 임시총회가 열렸다. 이날 총회에서는 참가자 전원의 동의를 얻어 단체 공식 명칭을 “캘거리 한인여성회”로 변경하였다.변경사유로는 좀더 수월한 행정적인 업무 절차 및, 캘거리 및..
연방정부, 주정부 연금 개선안 논란
-개선 방식 놓고 의견 차이-향후 10년 이내 캐나다 미래를 결정하게 될 연금개선 방식을 놓고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의견 차이를 드러내고 있다. 자유당 과 NDP 두 야당과B.C. 주, 프린스 에드워드, 노바 스코시아, 뉴 브른스빅, 매니토바,온타리오 주 등 6개주는 현행 연금제도의 ..
캘거리 사물놀이팀 ‘뿌리패’ 공연가져
지난 12월17일(금) GREENWOOD INN에서는 캘거리 사물놀이 전통공연단인 ‘뿌리패’가 캘거리 최대 포장 전문회사인 FLAIR사(대표:서영철)의 연말 파티에 초청받아 공연을 펼쳤다. 공연팀의 설장고와 사물놀이 연주를 접한 약 200명의 참가..
캘거리 한우리교회 선교부흥회 열려
캘거리 한우리교회(담임목사 담임목사)에서는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에 걸쳐 탄자니아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최재선 선교사(사진)를 초청하여 선교부흥회를 가졌다.많은 교민들과 본 교회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부흥회에서는 첫날 “꺼지지 않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