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1센트’ 동전 역사속으로… (?)
1908년 시중에 유통되기 시작했던 1센트 동전(Penny)가 역사속으로 사라질 지 모르겠다.14일 CBC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상원재정위원회가 1센트 동전인 페니 폐지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다. 상원재정위원회는 생산하는데 1.5센트의 비용이 들어가는 페니가 근래 들어 그 효율성이 많이 떨..
기사 등록일: 2010-12-17
풀 타임 겨울캠프 개설
캘거리 노블아카데미에서는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단기 영어연수를 온 학생들을 위해 풀 타임 겨울캠프를 개설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단기간 Speaking 향상이 목적이며 내년 1월 3일 개강하여 28일까지 4주간 월~금요일까지 10시부터 3시까지 진행된다. Speaking을 비롯하여 Listening, Readi..
교민 이영수씨 “참관인들에게 폭언, 협박 당했다”
-투표장 밖에서 집단으로 협박-에드몬톤 교민 이영수씨는 투표하던 날 한인회관 밖에서 폭언과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영수씨가 본지에 전해온 바에 따르면 “투표를 마치고 휴대전화로 아내와 통화하고 있는데 유모씨가 나타나 “혼 좀 내줄 테니 밖으로 나가자”며 위협해 밖으로 나갔다. 뒤..
캘거리, 주말 ‘심야 택시승차장’ 설치 추진
캘거리 시당국이 다운타운 12곳에 주말에만 이용하는 심야 택시승차장을 설치한다. 주말 심야에 다운타운에서 택시를 잡기가 힘들다는 민원들이 많아지자 택시승차장을 설치하게 됐다고 시당국이 15일 밝혔다.이 택시 승차장은 매주 목, 금, 토요일 3일간 저녁 10시부터 새벽 3시까지 운영된다..
에드몬톤 내년 재산세 3.85% 인상
9일 시의회가 에드몬톤 주택소유주들의 내년 재산세 인상폭을 3.85%으로 확정했다. 이 인상폭은 당초 시당국이 구상한 5% 인상폭을 밑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공시지가 330,000만 달러의 주택을 소유한 주민의 경우 내년에 재산세가 60달러 인상되는셈이다. 재산세 인상 3.85%중 ..
에드몬톤 경찰 “소매치기 조심하세요”
크리스마스 쇼핑 시즌을 맞아 에드몬톤 관내에서 소매치기 사건들이 잇따라 발생해 주의가 요망된다.에드몬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일 저녁 10:30분경Millwoods타운센터 식료품 가게 입구에 서있는 한 여성은 흉기를 내민 강도에게 가방을 빼앗겼다.9일 저녁에는South Edmonton Common 인근 식..
기사 등록일: 2011-12-19
레둑시, 아동 탑승시 차안 흡연 금지
에드몬톤 남쪽에 위치한 레둑 카운티(Reduc County)가 어린이가 차량에 탑승한 경우 차 내부에서 흡연을 전면 금지하는 조례안을 13일 통과시켰다. 어린이가 탑승한 경우 창문 및 선루프를 열고 흡연을 해도 적발된다. 이번 조례규정은 내년 7월 2일부로..
캘거리 시의회 ‘Alderman’ 직함 폐지
Councillor로 직함 변경지난 110여년간 캘거리 시의원에게 사용된 직함인 Alderman이 차기 시의회 선거 이후에는 역사속에서 사라진다.시의회는 Alderman 직함을 Councillor로 교체하는 안건을 놓고 찬반투표을 벌여 9:6의 표차로 직함 변경을 승인했다. 시의원들은 2013년 10월 시행되는 ..
존슨&존슨 ‘제산제’ 롤레이즈 자발적 리콜
제품에 이물질 포함 가능성존슨&존슨사가 씹어 먹는 위장약으로 알려진 ‘롤레이즈(Rolaids)’에서 이물질이 섞여있을 가능성이 있다며 자발적 회수에 착수했다고 9일 발표했다.롤레이즈는 자회사인 맥네일 컨슈머사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리콜대상은 캐나다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