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ocoPhillips 추가 감원전망
지난주 80명의 기술직 직원들을 해고했던ConocoPhillips가 추가 감원을 시사했다. 이번 감원대상은 재정부문에 근무하는 직원들로 아직 감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ConocoPhillips의 롭 에반스 대변인은 캐나다와 미국에 있는 재정부문을 구조조정하면서 감원이 불가피하다고 밝혔다고 헤럴드는 보도..
기사 등록일: 2010-12-03
앨버타 빈곤 허덕 어린이 53,000여명
앨버타 주정부가 빈곤에 허덕이는 앨버타 어린이들이 더 이상 없도록 하자고 주창한지 벌써 20여년이 흘렀다. 그러나 앨버타에는 빈곤에 허덕이는 어린이들이 53,000여명에 달한다는 보고서가 발표돼 주목을 받고 있다.Public Interest Alberta는 현재 빈곤에 허덕이는 어린이들이 53,000..
캐나다 사람들은 행복하다!
세계적인 경제위기가 지나가고 있는 동안에도 캐나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삶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조사를 주도한 한 연구자는 경제위기가 현재 진행형이지만 캐나다 사람들에게 는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다는 격언이 떠오른다고 말하기도 했다.Canadian Centre for the Study of Living..
캘거리 시의회 ‘경찰 예산 삭감해라’
하퍼 연방총리가 에드몬톤의 2017 엑스포 유치를 지원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힘에 따라 만델시장이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엑스포 유치활동이 사실상 물거품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29일 에드몬톤 선지 보도에 따르면 지난 월요일 만델시장은 에드몬톤을 방문중인 하퍼 총리와 면담을 가졌으나 성과..
캘거리 낸시시장 “내년 예산 거품 확 줄이자”
시장 예산도 140,000달러 감축캘거리 낸시 시장이 내년도 예산 삭감을 위해 발벗고 나서고 있다.지난달 30일 시의회 전체회의에서 두 시의원들이 캘거리 시장 예산에 대한 소폭 감축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낸시 시장은 대폭 감축으로 응했다.이로서 당초 33,000달러 규모로 예상됐던 ..
앨버타 주정부 ‘의료시스템 개혁’ 방안 제시
에드몬톤 한인회장 선거, 어처구니 없는 사태 발생
82명 출마 금지시킨 상황에서 김하종씨마저 후보자격 박탈시켜 2009년도 한인회비를 10월 31일까지 납부하지 않았다고 해서 총 82명의 교민들이 한인회장 후보로 나올 수 있는 자격(피선거권)과 후보 추천인 자격까지 발탁 당한 지 불과 며칠 지나지 않아, 적당한 후보감들이 모두 82..
호소문) 억울해서 못살겠습니다!
에드몬톤 한인회장 선거에 대하여 _ 열번째김하종 (전 에드몬톤 한인회장) 억울해서 못살겠습니다!Criminal Record (범죄사실유무확인서) 늦게 제출했다고 한인회장 후보 자격을 박탈한다고 합니다!! 한인회칙에는 Criminal Record를 제출해야 한다는 조항도 없고, 현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겨울철 차량관리, 안전운전의 필수 - 부동액/배터리/스노우 타이어/..
올 겨울은 더욱 춥고 눈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겨울에 특히 주의해야 할 것들 중에 하나가 바로 차량관리이다.일반적으로 많이 알고 있지만 흔히 무관심하다 한 번씩 큰 곤욕을 치르고 나서 후회하곤 한다. 추운 겨울을 알리는 눈이 내리기 시작한 만큼 점검을 서둘러야 할 때이다.제일 먼저..
기사 등록일: 2010-11-25
이종학씨 장편소설 ‘업녀(業女)’ 출간
에드몬톤 거주 소설가 이종학씨가 다섯 번째 장편소설 業女(업녀)를 한국의 도서출판 백암을 통해 출간했다. 2권으로 된 이 장편소설은 어머니의 일생에 대하여 전기의 형식을 빌려 쓴 소설이다. 작가 이종학씨는 2권으로 된 이 소설은 문단에 등단한 63년부터 구상해서 실로 45년 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