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마트, ‘발작’에 냉동냉장 유통센터 완공
지난 10일 캘거리 북쪽 발작(Balzac)에 ‘대형 신선식품 유통센터’를 건립했다고 월마트 캐나다가 발표했다.월마트 캐나다는 이 유통센터 건립에 약 1억 2천만 달러를 투입했다. CrossIron Mills 동쪽에 위치한 이 유통센터는 태양열 및 풍력 등을 최대한 활용하는 공법으로 설계됐기때문에 ..
기사 등록일: 2010-11-18
앨버타 주정부 “캘거리는Deerfoot Trail 인수해라”
캘거리에 거주하시는 교민들께서 자주 이용하시는 도로들 중의 하나로 ‘디어풋 트레일(Deerfoot Trail)’을 꼽을 수 있다. 디어풋 트레일은 일일 180,000여대의 차량들이 통행하는 캘거리의 대표적인 도로다.아마 적지 않은 분들은 “이 도로가 캘거리 안에 있으니 캘거리가 운영하는 도로겠..
멕시코 리조트 ‘가스폭발’… 캐나다인 5명 사망
지난 일요일 멕시코Riviera Maya의 한 호텔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로 휴가를 즐기던 5명의 캐나다인들이 사망했다. 호텔에는 수백명의 캐나다 사람들이 투숙하고 있었으며, 이들 중 상당수는 웨스트젯의 휴가 항공프로그램으로 온 것으로 알려졌다.사망자는 앨버타 드럼헬러 주민 두 명 및 에드몬톤 ..
캘거리 ‘푸드뱅크’ 이용자 늘었다
올해 들어 전국적으로 푸드뱅크 이용자가 크게 늘었다. 여기에는 캘거리도 예외는 아니다.16일Food Banks Canada 발표에 따르면 금년 3월 전국적으로 푸드뱅크를 이용한 사람은 867,948명으로 작년 동월 대비 9.2% 늘었다. 이로서 올 3월은 2004년 이래로 가장 많은 푸드뱅크 이..
거액 로또복권 당첨자 두 명을찾아라
지난 12일 실시된 Lotto Max 추첨에서 당첨된 2,200만 달러의 복권의 주인공이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캘거리선이 보도했다. 여기에 13일 실시된 Lotto 6/49의 1,600만 달러 당첨자도 아직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이들 당첨복권들은 모두 앨버타..
항공사들 ‘탑승객 셀프서비스’ 강화
항공사들의 경비절감 노력이 이어지면서 탑승객들의 부담이 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좌석 선택이나 기내 음식 주문 등에 대해 요금을 부과하는 항공사들이 늘고 있다. 여기에 탑승객의 두번째 탁송 수화물에 대해 추가요금을 요구하는 항공사도 늘고 있다.웨스트젯에 이어 에어캐나다도 항공 이용객..
오콕토스 “우리에게 물을 달라” 주민 2,000여명 물부족
앨버타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도시 중의 하나인 오코톡스가 물 부족 해결를 위해 주정부에 좀 더 많은 강물을 끌어올 수 있도록 해달라고 요청하고 있다.캘거리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오코톡스는 근래 들어 주택을 신축하고 입주를 한 약 2,000명의 주민들이 물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
캘거리, 제설예산 ‘1,000만 달러’로 증액 승인
이번 주 내내 캘거리에 강풍을 동반한 폭설이 이어지면서 시당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설예산을 대폭 증액해 만반의 제설대책을 마련하겠다는 당국의 의지가 과연 얼마만큼 효력을 발휘하느냐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기때문이다. 지난 월요일 시의회는 시당국이 제출한 캘거리 제설예산을 1,000만..
앨버타 ‘산만운전 방지법’ 금명간 주의회 통과 전망
앨버타 주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산만운전 방지법’이 금명간 주의회를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주정부는 이 법을 주민들에게 널리 홍보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보고 시행시기를 내년 봄으로 정하고 일정기간 계몽활동을 벌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졋다.이 법의 가장 큰 골격은 산만운전으로 적발된 ..
강풍 동반한 폭설 ‘앨버타 남부지역’ 강타
캘거리를 비롯한 앨버타 남부지역에 혹한을 동반한 폭설이 내리면서 도시들 곳곳이 큰 몸살을 앓고 있다.지난 월요일부터 남부 앨버타에 쏟아진 적설량은 도시별로 편차는 조금 있으나 평균 20센티미터가 넘는다. 이와 같은 혹한은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하고 있다. 앨버타 남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