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서커스 “마이클 잭슨” 공연 에드몬톤서 개최예정
태양의 서커스와 마이클 잭슨이 만났다.태양의 서커스는 지난 주 수요일 태양의 서커스 최신 공연으로 “Michael Jackson The Immortal World Tour“를 에드몬톤 Rexall Place에서 내년 11월 1부터 공연한다고 밝혔다.마이클 잭슨 공연은 몬트리올을 시작으로 북미 30개 도시의 투어를 계..
기사 등록일: 2010-11-11
Baby Boomer세대 은퇴시기, 캐나다도 'fiscal squeeze' 시대 대..
캐나다도 전후 세대들의 은퇴가 임박하면서 피할 수 없이 본격적인 인구의 고령화 시기에 접어들기 시작했다.지난 주 캐나다의 권위있는 경제학자의 주장이 이목을 끌고 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심각한 재정문제가 발생하는 초기 단계에 들어서고 있기 때문에 세금인상과 정부 재정 축소문제에 대한..
캘거리 ‘고용시장’ 여전히 찬바람
앨버타내 다른 도시들은 조금씩 개선 전국적으로 고용시장이 조금씩 회복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캘거리 고용시장만큼은 아직 꽁꽁 얼어붙은 것 같다.5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캘거리의 10월 실업률은 전월과 같은 6.6%를 기록했다. 1년 전과 비교해서는 약 8,300여개의 일자리가 사라..
에드몬톤 경찰, 연말연시 음주단속 시작
캐나다 최대 명절 성탄절을 앞두고 연말 음주단속이 시작되었다. 에드몬톤 경찰국은 지난 목요일부터 연말 음주단속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에드몬톤 경찰국 교통과 Bill Horne경감은 “이기적 욕심으로 타인의 안전과 생명이 손상돼 슬픔에 잠긴 가정이 파괴되는 것을 보고 있을 필요는 없다”면서..
에드몬톤 경찰 부국장 퇴직
-B.C주 연방경찰로 자리 옮겨-차기 경찰국장으로 꼽히던 에드몬톤 경찰 부국장(Deputy Chief) Norm Lipinski가 퇴직하고 B.C 연방경찰 부국장(Assist Commissioner)으로 옮긴다고 목요일 발표했다. 30년간 몸 담았던 에드몬톤 경찰을 떠나면서 Lipinski는 “어려운 결정이었다. 그러나 ..
앨버타 오일 경기 살아나나
-시설투자 기지개-앨버타주 석유시추 업계가 다시 투자에 눈을 돌리고 있다. 시추 관련 일자리 창출도 늘어나 주전체 실업률도 크게 줄었다. 캐네디언 내츌럴 리소시스 (Canadian Natural Resources)는 최근 4천 5백만달러를 들여 커어비(Kirby) 오일샌드 시추지구 내 시추권을 매입했다. ..
아프간 병력주둔 연장될 듯
-2011년 7월 이후에도 일부 병력 주둔할 듯-내년 7월 아프간 주둔 병력 전면철수를 공언했던 하퍼 행정부가 종전의 입장에서 급선회 하며 아프간 군 훈련 명목으로 수백 명의 병력을 계속 주둔 시킬 것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언급했다. 국방장관 Peter MacKay는..
전문인력(skilled worker) 이민현황 공개
-직종에 따라 지원자 몰리는 빈익빈 부익부 현상 두드러져-지난 6월 이민부가 전문·숙련인력(skilled workers) 이민할당제(quota)가 실시된 이후 일부 업종은 지원자가 넘치는가 하면 일부에선 모자라는 현상이 생기고 있다. 이민부는 전문인력(skilled worker)이민 신청 가능 직업을 38개 군에..
고등학교 중도 탈락, 지난 20년간 급격히 줄어들어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고등학교 졸업장을 받지 못하고 중도 탈락하는 학생들의 수가 지난 20년간 절반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전문가들은 이런 큰 변화는 1990-91년도에 약 34만 명, 당시 캐나다 20세에서 24세 사이의 젊은 학생의 16.6%에 해당하는 수의 학생들이 고등학교..
석유공사, 캘거리 기술연구센터 개소
한국석유공사(사장 강영원)는 지난 5일(금) 캐나다 캘거리 하얏트호텔에서 ‘한국석유공사 글로벌 기술연구센터(KNOC Global Technology & Research Center) 개소식을 개최했다. 자원개발 분야 기술연구와 관련한 센터로는 해외에 진출하는 국내 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