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교민 82명 피선거권, 후보추천권 제한
-2009년 10월31일 이후 회비 납부자에 해당-그 동안 소문으로 떠돌던 회원 권리 일부제한에 대해 이홍순 한인회 이사장은 전화통화에서 “애석하고 유감스럽지만 회칙에 따라야했다.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회원들도 있어 섭섭한 마음이지만 이사장으로 할일을 해야 한다”면서 2009년 10..
기사 등록일: 2010-11-11
캘거리대학교 재학생 사상 최다 기록
올해 캘거리대학교의 신입생은 큰 폭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캘거리대학교는 가을 신학기 재학생수는 대학원생을 포함하여 총 30,838명이라고 5일 밝혔다. 3년 전에 비해서 재학생이 약 3,100명 늘어난 수준이라고 학교측은 밝혔다. 캘거리대학교측이 교육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시설 확충..
‘노인 변장’하고 홍콩발 캐나다 비행기 탑승
- 실리콘 가면으로 완벽 위장 -한 아시아계 청년이 백인 노인으로 변장해 홍콩발 에어캐나다 여객기에 탑승하여 밴쿠버에 도착하는 기가막힌 사건이 발생했다.6일 CNN 보도에 따르면 이 청년은 지난 달 29일 완벽한 변장덕택에 출국심사대를 무사히(?) ..
남부 앨버타 일가족 4명 교통사고로 사망
렛스브릿지 인근 Stand Off 도로에서 승용차가 트럭과 충돌하면서 승용차에 타고 있던 일가족 4명이 사망하는 안타까운 교통사고가5일 저녁 발생했다.이날 교통사고로 18년 경력의 베테랑 경찰과 그의 부인, 딸 및 손녀가 사망했다. 승용차와 충돌한 트럭 운전사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중태다..
앨버타 주정부 ‘남부 앨버타’ 용수저장능력 향상 추진
앨버타 주정부가 앨버타의 용수 저장능력을 가능한 높이는 방향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앨버타 남부의 경우 강 및 호수들의 수위가 줄어들어 중소 도시들과 농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용수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주정부는 댐 건설을 계획한 바 있다. 그러나 여기에 남부 앨버타에 댐을 건설하..
캘거리 낸시 시장 “ENMAX 회장 월급 너무 많아”
Enmax는 각종 사내외 행사에 수만 달러를 지출하고 과도한 상여금을 직원들에게 지급해 논란을 빚고 있다. 특히 Enmax의 게리 홀든 회장은 급여와 보너스로 연간 270만 달러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문제가 됐다. 게리 회장은 임직원의 급여 정보를 외부로 유출시킨 직원에 대해 법적소송을 검토..
거리 ‘공항 터널’ 건설안 긍정 검토
- 연구 용역에 25만달러 투입 -캘거리 공항터널 건설은 낸시 신임시장의 주요 공약 중 하나다. 그러나 캘거리 공항터널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되기때문에 이에 반대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특히 시의원들 중에는 공항터널 건설에 따른 막대한 자금투입으로 다른 사회자본시설 구축에 차질이 생길..
미국 오렌곤주 ‘캘거리 여성’ 상대로 한 소송 철회
미국 오레곤 주정부가 한 캘거리 여성에게 제기한 양육비 및 의료비 소송을 취하했다. 오레곤 주정부는 이 여성의 10살된 아들을 2년간 보호했기때문에 이에 대한 비용으로 7,500달러를 청구한다는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오레곤 주정부는 인도적인 차원에서 소송을 취하한 것으로 알려졌다. ..
캘거리 경찰 ‘주택침입 범죄’ 강력 대처
늘어나는 캘거리의 주택 침입범죄에 경찰이 칼을 빼들었다. 캘거리 경찰은 주택침입 범죄를 중대 범죄로 간주하고 이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로 했다.캘거리의 주택침입범죄는 2008년부터 급증하고 있다. 2008년부터 매년 평균 60건에 가까운 주택침입 범죄가 발생하더니 올해 들어서만 벌써 7..
케니 이민부장관 ‘남부 앨버타 장관’ 겸임
하퍼 연방총리가 짐 프렌티스 장관이 사임한 남부앨버타 장관직을 제이슨 케니 이민부장관에게 겸임토록 하겠다고 10일 발표했다.캘거리를 지역구로 두고 있는 짐 프렌티스 장관은 금융업으로 전직하겠다면서 올해 말 정계를 떠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97년부터 캘거리 SE지역구의 연방 하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