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보건부, ‘진료대기시간’ 감축위해 4200만 달러 투입
앨버타 보건부가 만성적인 에드몬톤, 캘거리 소재 병원들의 대기시간 감축을 위해 4290만 달러를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8,100만 달러는 앨버타 관내 병원의 침상 확보에 사용된다.300,000달러는 응급 구조전화 시스템 개선에 사용되며 7백만 달러는 향후 2년간 병원 전산시스템 ..
기사 등록일: 2010-11-11
캐나다 ‘루니화’ 강세가 무섭다
미국 달러와 등가 치열한 공방전캐나다 루니화가 미국 달러와 밀고 당기는 환율전쟁을 벌이고 있다. 그 동안 루니화의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미 달러 대비 1:1 등가(Parity)가 이번 주 들어 수 차례 깨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루니화가 미국 달러와 등가를 보인 가장 최근의 시기는 금년 ..
텔러스 ‘에드몬톤 고객센터’ 200여명 채용 예정
텔러스(Telus)가 에드몬톤 서비스센터에서 근무할 200여명을 신규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에 신규 채용되는 직원들은Optik TV 고객서비스센터에서 근무할 예정이라고 텔러스측은 밝혔다. Optik TV는 에드몬톤 텔러스 기술연구소에서 개발됐다. 텔러스는 고객서비스 센터를 기술연구소와 한..
캘거리 경찰 “Kijiji 사기 렌트 광고 조심하세요”
- ‘렌트비 송금’ 요청 광고는 사기 -캘거리의 대표적인 장터 웹사이트인 Kijiji를 이용하는 네티즌들의 주의가 요구된다.캘거리 경찰이 Kijiji에 게재된 ‘렌트 사기 광고’에 대해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기사건으로 최소 1명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했다. 이번 사기사건은 일반인들이 ..
에드몬톤, 거리에 ‘담배꽁초’ 줄었다
시당국이 작년 6월 구역당 평균 27.3개피에 달했던 담배꽁초가 지난 6월 123개 구역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평균 19개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2007년 이래로 매년 증가했던 거리에 무심코 버려지는 담배꽁초는 2009년을 고비로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시당국은 밝혔다.거리에 나뒹기는 ..
대한민국, 앨버타와 ‘에너지 분야’ MOU 체결
주정부 MOU 체결 적극 환영 지식경제부가 9일 캐나다 앨버타주와 ‘에너지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했다.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양측은 ‘전통자원 탐사, 생산 및 연구개발에 한국기업 참여 확대, 인력교류, 신 재생에너지 협력 검토 등’을 추..
‘잠든 남편’ 살해한 앨버타 여성 1급 살인혐의
살해 후 화로에 시체 불태워남편을 살해한 뒤 화로에 시체를 집어넣고 불에 태운 여성이 1급 살인혐의로 1일 에드몬톤 법정에 섰다.안느 시메노비치(74세)라는 이 여성은 2008년 4월 남편이 잠든사이 밖으로 나간 뒤 창문을 통해 다시 들어와 남편을 총으로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에드몬톤, 홈리스들 교외로 ‘강제 이동’시킨 경찰들 유죄
Whyte Avenue 인근에 있던 만취한 홈리스들을 강제로 밴에 태워 에드몬톤 북단 주차장에 내려 놓은 에드몬톤 경찰관 두 명이 유죄 판결을 받았다.이 두 경찰관은 부적절한 행동 및 경찰 규정 위반으로 기소된 바 있다. 2005년 5월 사건 당시 총 3명의 경찰관이 홈리스 강제 이동에 가담..
캘거리 ‘SE주민들 뿔났다’
낸시 시장 ‘LRT’ 건설 유보 언급캘거리 SE지역주민들은 다른 지역들에 비해서 그 동안 정책적으로 홀대를 받아왔다고 생각하는 주민들이 적지 않다. 지난달 캘거리 시장선거에서 SE 주민들이 정치신인이었던 나히드 낸시 후보를 적극적으로 지지한 것도 이런 연유때문이기도 하다. 믿는 도끼에..
당뇨병 환자 급격한 증가
2020년경에 이르면 온타리오 주민들 10중 1명은 당뇨병 치료를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한 병원 치료비용과 생산성 손실은 약 7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지난 주 수요일 발표된, 캐나다 당뇨병 협회의 연구는 당뇨병에 대한 온타리오 주정부의 헬스 정책이 대폭적으로 재고되어야 한다고 주..
기사 등록일: 2010-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