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여성회 모국 ADM21 회사 방문
알버타 한인여성회 전아나 회장은 지난 10월 23일 한국 자동차 유망부품업체인 ADM21(사)의 이준용 사장의 초청으로 이 회사의 안산연구소와 충남 청양 공장을 방문하였다. ADM21은 최근 수도권 주변지역에서 지방으로 사업장을 성공적으로 이전하고,..
기사 등록일: 2010-11-04
이번 일요일 서머타임 해제
캐나다의 서머타임(Daylight Saving Time)이 11월7일(일요일) 새벽 2시부터 해제된다. 이에 따라 이날 새벽 2시에 시계를 1시간 뒤로 돌려 새벽 1시에 맞춰야 한다. 서머타임은 캐나다와 미국이 공히 3월중순부터 11월초까지 적용하고 있다.
2011년 모델, 올해의 캐나다 차 선정
캐나다 자동차 저널리스트 협회가 소형차에서부터 SUV까지 11개 카테고리에서 2011년 올해의 캐나다 자동차를 선정했다.2011년 형으로 신모델이나 디자인이 완전히 바뀐 모델만을 대상으로 70여명의 자동차 저널리스트들이 테스트한 결과이다.11개 카테고리의 48개 모델, 2011년 아우..
세계에서 가장 큰 예수상 폴란드에 세워져
현재 가장 큰 예수상이 있는 브라질과 볼리비아가 그 자리를 폴란드에 내 줄 것으로 보인다.세계에서 가장 큰 예수상이 곧 완성될 것이라고 AFP통신이 폴란드 사제 자와즈키와의 인터뷰를 전했다.예수 상의 크기는 전체 58미터로 너비는 24미터에 달한다고 한다.로만 가톨릭의 한 사제는 약 ..
에드몬톤 살인사건 전국 3위
2009년 통계에 따르면 에드몬톤이 캐나다 전국 대도시 중 살인사건 발생 3위를 기록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인구 500,000명 이상 도시에서 에드몬톤은 위니펙, 뱅쿠버에 이어 살인사건 3위에 올랐다. 작년 살인사건은 총 30건이었는데 이는 인구 100,000명 당2.5..
에번스 장관 한국 방문
앨버타 주정부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Iris Evans 외무장관의 아시아 방문을 발표했다. 이번 방문은 앨버타, B.C. 사스캐추원 등 캐나다 서부 주가 주축이 된 N.W.P(New West Partnership)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N.W.P.는 캐나다 서부 주와 태평양 연안국가, 극동의 한국, 일..
담배 자이언트 임페리얼의 횡포
담배 시장이 심상치 않다. 임페리얼 타바코사가 소매상들에게 자사의 판매정책을 강요하면서 담배 소매시장에 회오리 바람이 불고 있다. 갈등은 국내 담배 시장에서 절반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임페리얼 타바코사가 판매업소에 자사의 담배 가격을 정해주고 그 가격대로 팔기를 강요하면서..
교민 이재웅씨 “김주석 회장에게 뒤통수 맞았다”
에드몬톤 교민사회는 한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마(魔)의 달이 떠올라 재난을 가져 올듯한 분위기가 일부에서 일고 있다. 임시총회와 토요일 오후3시에 마감한 회원등록을 둘러싼 마찰이 그런 분위기를 예감하게 하고 있다. 교민 이재웅씨가 본지에 전해온 바에 따르면 “그날 임시총회에서 내게 해명..
앨버타 주정부 ‘오일샌드’ 업계에 연간 10억 달러 보조금(?)
앨버타 주정부가 오일샌드 업계에 연간 10억 달러에 달하는 보조금을 주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눈길을 끈다.위니펙에 본사를 둔 Sustainable Development 국제연구소는 앨버타 주정부가 오일샌드 업계에 막대한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앨버타 고용시장에는 어떤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
911 구급차 ‘병원 대기시간’ 너무 길어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해야 할 911 구급차가 병원에서 장시간 대기만 하고 있다면 이건 사소한 문제가 아닌 듯 싶다. 그러나 앨버타에서는 이게 현실인 것 같다.병원 응급실이 항상 초만원이어서 긴급환자들을 이송해야 할 구급대원들이 응급실에서 장시간 대기하는 경우가 허다하게 발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