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한인교회 성폭행 사건
-목사가 조작했을 가능성 있다-토론토 한인교회 집단성폭행사건의 가장 큰 피해자로 알려졌던 20대 여성이 “사건은 모두 조작된 것”이라고 털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건에서 가해혐의자 측 변호를 맡고 있는 토론토의 안주영 변호사는 “그 한인교회에서 ‘탈출’했다고 주장한 여성이 나를..
기사 등록일: 2010-10-28
Quesnell bridge 공사 너무 오래 걸려
시장 3선에 성공한 맨델 시장은 Quesnell 다리 확장공사가 너무 시간이 걸린다고 지적하며 교통체증 때문에 우선적으로 다리공사를 끝내야 한다고 견해를 표시했다. 에드몬톤에서 가장 교통량이 많은 이곳은 다리 확장공사 때문에 출퇴근시 상습 교통체증지역으로 꼽힌다. “빨리 하라고 재촉하는 ..
에드몬톤 제설 작업 준비 완료
-주거지역 제설 상태 양호해 질 듯-올 겨울에는 에드몬톤 주민들의 주거지역 도로의 눈고랑에 대해 불만이 줄어들 듯 하다. 지금과 같은 제설작업에 대해 천명 이상의 주민들이 불만을 토해 시에서는 제설작업에 800,000불을 더 투입해 주거지역 눈길을 치우기로 했다.현행 제설작업 규정에 ..
에드몬톤 중앙장로교회 입당 예배
- 기공식 예배 후 일년 만에 완공-에드몬톤 중앙장로교회(담임목사 정동호 )는 지난 10월23일 교인들이 오랫동안 고대했던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토요일 11시 시작된 입당예배에는 본 교회 교인을 비롯해 타 교회 교인들, 노회 관계자들 및 에드몬톤..
캘거리 경찰 ‘스테로이드’ 불법 유통 집중 단속
- 시가 20,000달러어치 압수 - 캘거리 경찰이 시중에서 음성적으로 유통되는 스테로이드에 대한 집중 단속을 벌이고 있다.일반인에게는 근육강화제로 알려져 있는 스테로이드(Steroids)는 장기간 사용시 백내장, 근력 약화, 뼈의 무혈관성 괴사 등을 ..
Safeway 매장 내 커피전문점을 ‘팀 호튼’으로 (?)
세계에서 가장 큰 다국적 커피 전문점인 스타벅스의 빈 자리를 팀 호튼이 채울 수 있을까?올 12월에 캐나다 세이프웨이(Safeway)가 캘거리 소재 두 매장에 입점해있는 스타벅스를 팀 호튼으로 시범적으로 대체할 예정이라고 CTV가 27일 보도했다. 세이프..
캐나다 ‘에너지 수출’ 작년 대비 21% 증가
- 앨버타는 작년 대비 15% 증가 -작년 한해 부진했던 에너지 수출이 올해는 유가 회복에 힘입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내년에는 주요 선진국간의 환율전쟁 및 미국 경기회복 불투명 등으로 인해 에너지 수출이 주춤거릴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제기됐다.캐나다 수출공사(..
앨버타 ‘오일샌드’ 연못에서 조류350여마리 죽어
- 2008년 4월 이후 또 발생 -가뜩이나 전 세계적으로 오일샌드 환경오염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앨버타 오일샌드에 또 악재가 터졌다. 앨버타 북부 오일샌드 개발 현장들 인근에서 죽은 오리들이 잇따라 발견돼 주정부와 오일샌드 업계에 비..
에드몬톤, 만델시장 및 시의원들 힘찬 출발
내년 세금 인상안이 첫번째 과제지난 26일 에드몬톤 신임 만델시장과 12명의 시의원들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만델 신임 시장은 시청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Expo 2017 유치 및 도심공항 재개발 등 중요한 프로젝트들이 우리 눈 앞에 있다”면서 “프로젝트들에 대한 시민들의..
캘거리 병원 대기시간 너무 길어 - 평균 20시간 -
캘거리 응급환자가 병원 응급실을 찾을 경우 입원까지 대기시간은 평균 20시간으로 나타났다.앨버타 의사협회에 보건부에 제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응급환자가 병원에 도착해서 입원하기까지 Foothills Medical Centre는 평균 14시간, Peter Lougheed 평균 17시간, Rockyview General 병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