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호흡보다 가슴압박이 더 많은 사람 살려
인공호흡보다는 가슴을 압박하는 응급조치가 훨씬 많은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캐나다와 미국에 배포된 새로운 응급조치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CPR을 배우지 않은 사람이 응급조치를 할 경우 인공호흡보다는 오직 손으로만 흉부를 압박하는 CPR을 사용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한..
기사 등록일: 2010-10-21
English 30 성적 점점 하락
캘거리 학생들의 영어 성적이 점점 떨어진다. 이상하고도 우스운 말일지 모르지만 실제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12학년 학생들의 English art 졸업시험 성적이 지난 5년간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캘거리 교육청이 밝혔다.공립학교와 가톨릭 학교 모두에 걸쳐 대부분의 캘거리 고등학교에서 작년..
「해외문학」 신인문학상 시 부문에 박나리씨..
제 13회 해외문학 신인문학상 시 부문에 캘거리 맑은물 문학회 회원인 박나리씨(사진)의 작품 두점이 선정되었다. 선정된 작품은 와 으로 심사위원들은 (조윤호 배정웅 김행자) 심사평을 통해 “박씨의 시는 주지적 서정시이며 표현력 또한 우수하다.”..
캐나다 루니화 ‘상승세가 무섭다’
- 미화 달러와 거의 동가 수준 -캐나다 루니화 가치 상승세가 무섭다. 미화 1달러당 루니화 가격은 지난 주중 1달러선을 돌파한 이후 일부 주춤거렸지만 여전히 강세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1100원대 후반에서 움직이던 원화-캐나다화 환율은 지난 주 1100원대를 돌파했다. 루니화 강세는..
캘거리, 부동산 거래 전국에서 ’3번째’로 많이 급감
- 에드몬톤은 5번째 -지난 9월 캘거리의 부동산 매매건수는 작년 동월 대비 28.8% 하락해 1년 사이에 전국에서 월간 거래량이 가장 많이 하락한 도시로 집계됐다. 동 기준으로 에드몬톤은 거래량이24.8% 하락해 전국에서 5번째로 높은 하락율을 기록했다.15일 캐나다 부동산협회(CR..
5살 소년 추수감사절 연휴 911, 400 통 이상 연결해
온타리오의 Owen Sound 지역에서 5살짜리 아이가 추수감사절 주말에 걸쳐 911으로 400통 이상의 전화를 건 일이 밝혀져 소방당국과 부모를 당황하게 한 사건이 있었다.911관계자는 전화를 건 Alex라는 어린이가 위험에 처해 있지 않은 상태임을 확인했다고 한다. 경찰 또한, 배경 소음이..
캐나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석 상실
캐나다가 미국정부의 지원부족으로 UN안전보장이사회 의석을 잃는 사태가 발생해 오바마 정부와의 신뢰관계를 의심하고 있다.전임 미국의 UN 대변인인 리차드 그레널은 현 미국 UN대사인 수잔 라이스가 캐나다의 의석확보를 위한 역할을 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미국 외교관들에게 이번 투표에 관..
저축? 엄두도 못낸다
-응답자 38%, 한 푼도 저축 못해-최근 조사에 따르면 많은 캐나다인들은 각종 공과금 납부 후 만약의 경우에 대비해 저축을 할 여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수요일 발표된 로얄뱅크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38%가 전혀 저축할 여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30%는 각종 공과금 ..
은퇴연금, 이대로 좋은가?
-은퇴 다가온 세대일수록 불안감 증대-지난 금요일 발표된 환경관리 여론조사에 의하면 캐나다인 약 1/3은 은퇴생활을 즐길 만큼 재력이 넉넉지 못한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대다수 캐나다 인들은 은퇴 후 주수입원인 연방정부 연금 수령액 증액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은퇴연령층의 대..
재외국민 유권자 등록, 우편이나 인터넷 이용
재외국민 참정권 행사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현재 재외공관 방문을 통해서만 하도록 돼 있는 유권자 등록을 우편과 인터넷을 통해서도 가능하도록 하는 선거법 개정안이 한국 정치권에서 추진되고 있다.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는 18일 “재외국민들의 참정권을 보장하기 위해 우편·인터넷을 통해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