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올해 ‘자동차’ 잘 팔리네
앨버타가 올해 전국 자동차 판매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5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앨버타는 8월 한달 17,859대의 자동차가 판매돼 작년 동월 대비 자동차 판매량이 1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월 판매실적은 7월에 비해서도 2.4% 증가한 수준이다. 이로서 앨..
기사 등록일: 2010-10-21
주정부, 에드몬톤-레둑시 연결 ‘시내버스 운행안’ 승인
에드몬톤남쪽 ‘Century Park 환승역’에서 ‘에드몬톤 국제공항, 니스쿠 산업단지 및 레둑시’를 연결하는 시내버스가 수 주안에 운행을 개시할 것으로 보인다.앨버타 교통부는 에드몬톤과 레둑시 및 레둑 카운티가 공동으로 제출한 ‘에드몬톤-레둑 시내버스 운행 신청서’를 지난 8일 승인했다.에..
캘거리, ‘가스 누출’로 집이 통째로 날라가
- 인명피해는 없어 -지난 12일 오후 5시경 NW Bannerman Drive에 소재한 한 주택 내부에서 공사업자의 실수로 가스가 누출되면서 집이 통째로 날라가는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폭발사고 자체는 컸지만 집 내부에 있던 사람들이 신속히 대피하면서 다행히..
한국석유공사, 블랙골드 광구 기공식 가져
- GS건설 국내 최초 캐나다 오일샌드 사업 참여 -지난 18일(월) 앨버타주 블랙골드 광구(Fort McMurray에서 북동쪽으로 약 140km 거리) 에서는 하베스트 (한국석유공사 자회사)와 모국 GS건설 주최로 기공식이 성대히 열렸다. 약 3억 달러 규..
에드몬톤 한인회 총회 열려
- 이달 말까지만 한인회비 내면 회장선거 투표권 유효 -- 김주석 회장 “CN드림 측에 조정요구 했다”는 허위내용 발표 - 지난 16일(토) 오후 2시 에드몬톤 한인회관에서는 한인회(회장 김주석) 주최로 임시총회가 열렸다. 약 200명 가까운 교민들..
에드몬톤 문화회관 가을 음악회 개최 안내
에드몬톤 한인 문화회관 재단은 교민들이 주축이 되어 캐나다 내에서 한국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모국과 캐나다간 상호교류의 문화적 토대 구축, 상호이해의 증진은 물론 한국 교민들의 고국 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접근과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 입니다.아울러 이러한 사..
기사 등록일: 2010-10-14
세계한상(韓商)대회 19일 개최
- 3일간 대구서 약40개국 3,200여명 참가 - 기업전시회 전문성 강화를 통한 비즈니스 성과 극대화내외동포 최대의 비즈니스 장인 세계한상대회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회 전반적인 윤곽이 드러났다.다음주 19일(화)부터 21일(목)까지 3일 동안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피터 잭슨 감독의 차기영화, 앨버타를 영화 촬영지로
잭슨 감독 사진 하나 넣으면 좋을 듯 반지의 제왕 피터 잭슨 감독이 새 영화 “호빗”의 촬영지를 뉴질랜드가 아닌 곳으로 정할 것 같다는 언질을 주면서 앨버타가 바빠졌다.앨버타 문화부 장관은 피터 잭슨 감독에게 앨버타는 언제든지 준비되어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고 한다.워너 브라더스 측에..
Saddledome, Scotiabank 간판 달 듯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플레임즈와 캘거리 히트맨의 홈구장인 Pengrowth Saddledome의 사인이 내려졌다. 새들돔은 Scotiabank Saddledome으로 이름이 바뀔 것으로 보인다.캘거리 플레임즈의 CEO인 켄 킹은 소문에 대한 코멘트나 확답을 주지 않았지만 빠른 시일 내에 각 언론사에 배포될 것이라..
캘거리의 오아시스, 올림픽 플라자
1988년 동계올림픽 메달 시상식 장소로 만들어진 올림픽 플라자, 이후 20년 이상 캘거리 다운타운의 심장으로 도심의 휴식처 역할을 해오고 있다. 캘거리 높은 빌딩들 사이에서 한가롭게 가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장소, 1년 중 200일 이상 이벤트와 페스티벌이 열리는 곳으로 홈리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