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신축시장’ 약보합세 전망
9월 한달 에드몬톤 관내 아파트 신축은 늘어난 반면 건축허가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건축허가 승인후 실제 착공까지는 약 3개월에서 6개월이 소요된다는 점에서 향후 신축시장이 위축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이와 같은 신축시장 동향은 작년과 정반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작년의 경우..
기사 등록일: 2010-10-14
“문제점 드러나면 개선하겠다”-오일샌드 지역 수질검사
Athabasca 강 하류 오일샌드에서 기형 물고기가 발견된 후 오일샌드 지역 수질관리 강화를 위해 패널이 설치되었다. 앨버타 주 정부가 지명한 6명의 패널은 미국과 캐나다의 수질관련 환경분야의 명망가들이다. Athabasca 강 하류 오일샌드 수질 문제점을 지적한 Schindler박사는 패널 구성에 만족..
캐나다 가족, 가보로 횡재
한 캐나다 가족이 인도의 술탄을 상징하는 호랑이 머리 형상의 보석 장식품으로 횡재했다. 지난 주 목요일 영국에서 열린 한 경매에서 가보로 내려오던 이 보물이 70만 달러 이상의 경매 가격을 기록했다.이름을 밝히지 않은 이 캐나다 가족은 이슬람 과 인..
오일샌드 확장은 어리석은 짓
-제임스 한센 박사, “자녀들에게 재앙을 물려주려는가?” -기후변화 같은 재앙을 피하려면 앨버타 오일샌드 확장을 피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과학자가 있다. 에너지 보존 위원회 초청으로 공청회 참석 차 뉴욕에서 온 미 항공우주국 James Hansen박사는 지구 온난화 문제로 전 세계가 심각한 상..
캘거리 한인장학재단 23명의 장학금 수상자 선정
캘거리 한인장학재단은 지난 여름 7월 5일부터 16일까지 2주간 초등학생 34명을 대상으로 무료 여름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친 데에 이어, 올해 총 23명의 장학금 수상자 (고등학생, 대학생)를 선정하였다. 선발된 장학생 명단은 아래와 같다: (1) 대학교 일반 장학생 명단 ($1,500..
캘거리 시당국이 건설한 아파트 더 비싸
건설 당시 취지와 달라 캘거리 시당국이 민간 개발업자와 공동으로 건설한 다운타운내 아파트들이 기존 아파트들을 개보수하는 비용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고 시당국이 밝혔다. 이는 곧 캘거리 주민들이 납부한 혈세가 자칫 제대로 준비안된 프로젝트에 투입됐다는 논란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에서 ..
캘거리 시장선거 ‘혼전’ 양상
이제 캘거리 시장선거일까지는 열흘 남짓 남았다. 추수감사절 연휴가 끝난 뒤 유력후보들의 선거진영은 부동표를 한 표라도 더 끌어모으기 위해 선거운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현재 시점에서 지지도를 살펴본다면 베테랑 시의원 출신의 맥카이버 후보는 ‘주춤’..
앨버타, 추수감사절 연휴 교통법규 위반자 2,200명
지난 추수감사절 기간 앨버타에서 교통법규 위반으로 적발된 운전자는 2,258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과속으로 적발된 운전자는 1,202명이다. 적발자 중에는 안전벨트 미착용 414건, 교차로 위반이 74건 등이 포함돼 있다. 과속으로 적발된 운전자들 중에는 시속 110 km/h 구간에서..
서부캐나다에서 활동한 ATM 사기범인 체포
대형석유회사 ‘Shell’ 앨버타 오일샌드 개발 ‘철회’
Shell Canada가 일일 400,000배럴을 생산할 수 있는 오일샌드 업그레이더 건설계획을 철회한다고 8일 발표했다.대형 석유회사들의 오일샌드 개발 참여를 통해 앨버타 경제를 회복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는 앨버타 주정부 입장으로서는 안타까운 소식이다.Shell Canada가 이번에 포기한 오일샌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