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전력비용 8년만에 최저 기록
- 경기침체 반영 -앨버타 전력가격이 8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소득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계에는 도움이 되지만 한편으론 앨버타 경제의 약세를 보여주는 단면이기도 하다.8일 UBS Research 발표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앨버타의 평균 전력가격은 메가와트 시간당 가격이 ..
기사 등록일: 2010-10-14
캘거리 올 겨울 ‘제설예산’ 대폭 늘린다
- 880만 달러 추가 투입 -매년 겨울철만 되면 도로들 및 골목길에 쌓인 눈때문에 고생을 하는 캘거리 주민들이 올 겨울에는 시름을 조금 덜으려나…캘거리 시당국이 올 겨울 제설예산을 추가로 880만 달러를 늘려 제설작업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와 함께 시당국은 겨울철 도..
칠레 , 갱도에 69일간 매몰된 광부들 극적 구출
- 지하 ‘막장’에서 건진 희망 -칠레 광산에 69일간 매몰돼있던 33명의 광부들이 드디어 세상속으로 나오게 됐다.지난 13일 코피아포시 인근 산호세 광산에는 “칠레! 칠레!”를 연호하는 환호성이 한밤의 고요한 적막을 깨고 저 멀리 울려 퍼졌다...
에드몬톤 시청 ‘LRT 지하역 매점’ 신청업체 접수
에드몬톤 시당국이 3개 LRT 지하역에서 매점을 운영하기를 원하는 기업이나 상인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 에드몬톤저널 보도에 따르면 이번에 신청을 받고 있는 LRT 지하역은Central, Bay/Enterprise Square 및 Corona역이다. 신청서 마감은 10월 29일까지이며 5년 계약조건이다. 시당..
앨버타, 9월 실업률 6.2%... 고용시장 답보
- 전국에서 세번째로 낮아 -앨버타 고용시장 침체가 9월에도 이어지는 모습을 보였다.9월 들어 에드몬톤을 비롯한 앨버타 주요 도시들의 실업률은 전월 대비 소폭 하락에 그쳤다. 9월 한달 앨버타 전체적으로 창출된 일자리는 300여개에 불과하다. 에드몬톤의 9월 실업률은 6.8%로 전월..
주정부, 에드몬톤 13개 낙후지역 재개발 박차
- 총 11억 달러 투입 예정 -주정부가 에드몬톤 관내 13개 낙후지역 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우선 주정부는 재개발지역에 임대주택단지를 건설해 영세민들의 주거환경을 개선시킨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재개발지역에는Central McDougall, Garneau, McCauley 및 Boyle Street 등이 ..
모로코 출신 9명 몬트리올 통해 ‘밀입국’ 시도
몬트리올 항구를 통해 밀입국을 시도하던 9명이 국경수비대(CBSA)에 적발돼 조사를 받고 있다.CP 통신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카사블랑카에서 출항한 모로코 국적의 배에 승선하고 있었으며 7일 새벽 적발될 당시 입국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어떤 서류들도 소지하지 않고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
앨버타 주정부 ‘공사장’ 안전점검 강화
- 10월 한달 집중 점검 -1년 전 캘거리 다운타운에서는 길을 걷던 한 어린 소녀가 공사장 상층에서 떨어진 건축자재에 머리를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사고 발생 직후 캘거리 시당국과 주정부는 공사장 안전 수칙 강화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발표..
제4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열려
- 김황식 국무총리, 재외동포 등 1천여명 참석 - 홍성인, 이민휘 씨 등 11명에 ‘국민훈장 무궁화장’ 등 포상지난 10월 5일, ‘세계한인의 날’을 맞아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약90분 간 광장동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외교통상부가 주최하고 재외동포재단이 주관하는 ‘제4회 세계..
기사 등록일: 2010-10-07
알려드립니다) 기사 정정
본지 9월 23일자 6면에 실렸던 기사 “독감 백신 꼭 맞아야 심장마비 예방’ 기사중 일부 내용이 오류가 있어 아래와 같이 바로 잡으며 관련 기사를 다시 한번 기재함을 알려드립니다. 독자분들께 혼선을 끼쳐드린점 사과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독감 백신을 맞은 중년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