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운전자의 89%, 기본적인 운전 지식 결여
운전을 능숙하게 하는 앨버타 운전자들이 클래스 7 면허시험의 기본적인 문제도 힘들어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U of C의 Schulich School of Engineering의 연구에 따르면 시험을 친 운전자의 11.4%만이 합격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실제 운전이나 도로 안전과 관계가 적은 벌점 규정,..
기사 등록일: 2010-10-07
앨버타 운전자들 전국에서 산만운전 제일 심해
‘산만운전 금지법’ 금년 가을 주의회 상정 앨버타는 전국에서 ‘운전 중 휴대전화 및 문자메시지 사용 금지법’을 미시행중인 몇몇 안 되는 주 중의 하나다. 이를 반영하기라도 하는 것일까? 앨버타 운전자들이 전국에서 산만운전이 제일 심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을 끌고 있다. 산만..
만델시장 “당선되면 내년 세금인상 2% 미만으로”
에드몬톤 시장 3선에 도전하고 있는 만델 현 시장이 “자신이 당선되면 내년에 세금 인상폭을 2% 미만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그러나 일부 후보들은 “낙후지역 개발을 위한 2% 세금인상안이 이미 시의회를 통과한만큼 결국 만델 시장이 당선되면 세금이 4% 오르는 셈”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그레이하운드 고속버스 ‘앨버타 중소도시 운행 축소’ 요청
지난 80여년간 앨버타 관내 중소 도시들의 발 역할을 톡톡히 해왔던 그레이하운드가 중소도시 운행서비스 축소 승인을 주정부에 요청했다. 적자노선들을 더 이상 운영하기 어렵다는 것이 그레이하운드측의 설명이다.그레이하운드는 “급격한 승객 감소로 연간 750만 달러의 손실을 입고 있다”면서 ..
‘데이비드 존스턴’ 캐나다 28대 연방총독 취임
워털루대 총장이자 저명한 법학자인 데이비드 존스턴(69세)이 지난 1일 의회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28대 연방총독으로서의 공식 업무수행에 들어갔다. 존스턴 총독은 엘리자베스 영국여왕의 캐나다 통치를 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온타리오주 서드버리 출신의 존스턴 총독은 킹스턴, 토론..
한인 장학생 50명에게 총 57,000불 지급
지난 7월 18일에 신청 접수를 마감한 바 있는 에드몬톤 한인장학재단의 2010년도 장학생 선발이 확정되었다. 이번 장학생 선발에는 주로 에드몬톤에 연고가 있고 캐나다 각지의 학교에서 재학하고 있는 한인 학생들이 다수 응모하였다. 이들 모두가 지난 ..
밴쿠버 최연호 신임총영사 캘거리 첫 방문
지난 9월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 제16대 밴쿠버 최연호 총영사(사진) 가 지난 4일(월) 캘거리를 방문하여 한식당 경복궁에서 주요 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한인회(정화용 부회장)와 노인회(조현주), 라이온스클럽(이민수), 장학회(이기영), 민주..
전임 미셸 총독은 유엔 특별대사로 임명워털루대 총장이자 저명한 법학자인 데이비드 존스턴(69세)이 지난 1일 의회에서 취임식을 갖고 제28대 연방총독으로서의 공식 업무수행에 들어갔다. 존스턴 총독은 엘리자베스 영국여왕의 캐나다 통치를 대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온타리오주 서드..
NHL 정규 시즌 드디어 7일 개막
오일러스 ‘플레임스’와 개막전NHL 시즌 개막을 학수고대하던 하키팬들에게 반가운 계절이 돌아왔다. 이번주 목요일 NHL (북미 아이스하키리그)이 드디어 2010-11 장기레이스에 돌입해 4월 10일까지 플레이오프전 진출을 위한 실력을 겨루게 된다. 무엇보다 7일 개막전으로 열리는 에드..
캘거리 ‘이스트빌리지’ 본격적인 개발 착수
캘거리의 대표적인 개발낙후지역으로 분류되던이스트 빌리지(East Village) 지역이 드디어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간다.이번에Bosa Development와 Embassy Development가 합작으로 건설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이스트빌리지 전체 면적의 약 15%에 해당된다.Calg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