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we’s, CrossIron Common에 문 열어
미국의 대형 소매점이 Lowe's 가 지난 월요일 캘거리 지역에 서부 캐나다의 첫 지점을 열었다.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home improvement 소매점이 캘거리에 오픈하면서 경쟁이 치열해 질 것으로 보인다. Lowe's Canada의 운영파트 부사장인 반더링씨는 캐나다..
기사 등록일: 2010-09-23
십대들의 우상, Justin Bieber 캘거리 공연
십대들의 우상인 저스틴 비버가 20일 새들돔에서 캘거리 공연을 가졌다. 14,000여명 이상의 열성 소녀 팬들이 찾은 새들돔은 그를 가까이서 보기 원하던 소녀들의 꿈이 실현된 장소였다.저스틴 비버는 지난 12일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 2010에서 최고 신인상(Best New Artist)을..
알려드립니다) 기사 정정
본지 8월 19일자에 보도된 기사 중 “이날 기념식에서는 그 동안 결원 중이던 평통 위원 3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되었다. 3명의 신임 평통위원은 박승룡, 정성희, 이인식, 3인이다.”는 사실과 다름으로 본 내용을 삭제함을 알려드립니다.
기부금 가짜 영수증, 대대적 감사
세금을 내기 아깝다는 이유로 자선단체와 짜고 가짜 영수증을 발급받은 납세자에 대한 국세청의 대대적인 감사가 진행되고 있다. 국세청(CRA)은 조세회피 목적으로 허위 영수증을 발급받아 이를 세금 신고에 이용한 전국에서 17만 명을 대상으로 본격 감사를 벌이고 있다고 일간지 글로브앤매일이..
타밀 난민, 수용소에서 풀려나기 시작
지난 달 8월13일 B.C연안에 도착한 난민선을 타고 온 492명의 난민 중 일부가 수용소에서 심사를 마치고 풀려나기 시작했다. 지난 주 초 세 아이를 가진 임산부가 풀려난 것을 기점으로 4명의 여성 난민과 부부로 보이는 한쌍의 남녀가 난민위원회로부터 석방 명령을 받았다.정부는 최초로..
미국인들의 대북관
-북한이 미국안전에 가장 위협적-온라인 여론조사 관련업체인 라스무센 리포트 조사에 의하면 미국인들은 자신의 국가에 가장 위협적인 존재를 북한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8%가 북한이 미국에 가장 위협적인 국가라고 생각하고 있다. 중국을 지목한 미국인은 18%, 이란 17%, 파..
캐나다, 해외 경력 인정에 인색해
-잠재적 차별로 전공 살릴 기회 없어-캐나다 산업부는 20일 최근 대졸 이상 이민자의 취업률이 75%로, 캐나다 태생 취업률 82%보다 낮다고 지적했다.캐나다 태생과 이민자의 취업률 차이 원인으로 보고서는 외국기술인증(FCR) 부재를 지적했다. 이민자가 모국 또는 외국에서 쌓은 능력을..
Athabasca 강 하류에서 기형 물고기 발견
-오일샌드 개발로 인한 수질오염이 주범?-앨버타 Athabasca오일샌드 개발 현장의 강 하류에서 수질 오염으로 생긴기형 물고기들이 전시되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16일 CBC방송에 따르면 환경학자들과 원주민 단체는 이날 앨버타 대학의 리스터 센터에서 오일샌드 오염 실..
캘거리 ‘순환도로 SE구간’ 조기 완공 어려울 듯
당분간 교통체증 불가피앨버타 주정부가 캘거리 순환도로 SE구간 완공을 기존 일정에서 앞당기지 않겠다는 입장을 15일 밝혔다. 이로서 Deerfoot트레일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불편은 앞으로 적어도 2년간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앨버타 교통부의 트렌트 대변인은 “캘거리 순환도로 SE구간 ..
앨버타, 화물트럭 3대중 1대는 ‘정비불량’
지난 7월 캘거리에서는 대형트럭에서 날라온 것으로 추정되는 금속 브레이크드럼이 트럭 뒤에서 주행하던 도요타RAV4의 전면 유리창을 뚫고 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RAV4를 몰던 25세의 여성운전자는 브레이크드럼에 머리를 부딪히면서 현장에서 즉사했다. 경찰은 전방위로 트럭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