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초청이민 조건 강화될 듯
-이민부, 심사관 권한 강화·조건부 비자 발급 도입 검토-CAIF(캐나다 이민 사기 대응단체)와 이민부장관이 참석한 회의에서 이민부가 배우자 초청 이민 심사 강화를 검토 할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CAIF회장, 부회장 등 간부들과 Jason Kenney장관이 참석한 회의에서 배우..
기사 등록일: 2010-09-16
맥길대학교 마취과, 원격 마취 시술 성공
맥길대 마취과를 이끌고 있는 토마스 해머링 교수와 그 팀원들이 이탈리아 피사에서 진행되는 수술의 마취를 원격으로 시행해 의학사상 새로운 신기원을 만들어냈다. 지난 8월 30일 토마스 교수팀은 이탈리아에서 갑상선 수술을 받고 있는 환자에게 몬트리얼에서 원격으로 마취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밝..
앨버타, 현행 이민제도에 가장 부정적
- 여론조사 결과, 타밀 난민에도 부정적으로 나타나 -캐나다 국민 46%가 '현행 이민제도가 국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고 있다.여론조사 전문기관 앵거스리드(Angus-Reid)사가 8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캐나다 국민 중 46%가 이민제도가 캐나다 국익에 부정적인 ..
캐나다, 타밀 난민에 부정적
스리랑카 타밀 난민 492명을 태운 선박이 캐나다에 들어와 이들의 신병처리에 대한 논란이 일고있는 가운데 캐나다 국민의 절반 이상은 이 선박을 스리랑카로 되돌려 보내야 한다는 의견을 보였다.19일 CTV 방송 보도에 따르면 여론조사기관 '앵거스 리드'가 1천여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조..
에드몬톤 한국어학교 개강
한국어학교 2010/2011학기 개강식이 있었다. 9월10일 J. Percy Page 고등학교에서 열린 개강식에 많은 학부모들이 학생들과 함께 참가해 2세 교육열기를 실감케 했다. 6시부터 해당 담임선생에게 학생등록을 마치고 간단한 개강식이 있었다. 국민..
캘거리 한인축구대회 열려, 벧엘장로교회 첫 우승 차지
캘거리 한인 축구 협회 주관(회장 송석원)으로 진행된 가 지난 9월11일(토) 열렸다. 지난 4일 예선전을 통과한 4개 결선 진출팀이 자웅을 겨룬 가운데 본 대회 우승컵은 벧엘 장로 교회가(사진) 차지하였다.예선 1위로 올라온 벧엘교회는 지난해 우승..
에드몬톤 한인회, 회장 선거 임박
에드몬톤 한인회 이홍순 이사장은 본지와 전화통화에서 11월6일 한인회장 선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사장으로써 회장선거를 총괄하는 선거관리위원장을 맡게 되는 이홍순 이사장은 금번 치러지는 선거에 대해 “한인사회에 대한 마지막 봉사로 알고 최선을 다해 공정한 선거로 이끌겠다”면서 “후보..
식품에 첨가하는 소금의 양, 규제 움직임 일어
주정부 보건 장관들이 식품 제조업체의 자발적인 시행이 여의치 않을 경우 소금 첨가 제한을 의무적으로 시행할 것을 연방정부에 강력히 요청할 것으로 알려졌다.앨버타 주정부 보건장관인 Zwozdesky 는 연방 정부 실무그룹이 식품회사와 레스토랑에 대해 소금 첨..
하모니아 웰니스, 신장병 후원 걷기대회 지원
신장병의 위험성을 알리고 환자들의 치료를 돕는 자선단체인 Kidney Foundation에서는 매년 참가자들을 모아 100km 걷기대회(Kidney March)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카나나스키에서 시작해 캘거리까지 약 300며이..
앨버타, ‘ 8월 실업률’ 6.5% 기록
3월 이후 처음으로 순일자리 감소 지난 8월 앨버타는 풀타임 일자리는 소폭 늘었지만 파트타임 일자리 감소로 실업률은 전월 대비 0.2% 상승한 6.5%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10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8월 한달 앨버타에서는 10,900개의 풀타임 일자리가 창출됐다. 그러나 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