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대낮총격사건발생
지난 4일Saddleback Road 인근주택가에서 23세의제시리제임스(23세)가머리에총격을당한뒤사망했다.경찰은이번총격사건이불특정다수를상대로한범죄가아니라계획범죄일가능성이높다보고수사를확대하고있다.경찰은이번에총격으로사망한제임스가이전부터경찰의요주의리스트에있었다는점을주목하고있다.총격을가한용의자는91-9..
기사 등록일: 2010-09-09
출국자 불안감 제로, 석세스 서울사무소 출국자 대상 특별행사
선배 이민자 생생한 랜딩 경험담 소개이제 한인 예비이민자들이 캐나다에 처음 랜딩 할 때 느끼는 두려움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석세스 서울사무소(이하 서울사무소)는 지난 8월 19일 서울사무소에서 8, 9 월 출국 예비이민자를 대상으로 출국자 ..
기사 등록일: 2010-09-02
작황실패로 커피가격 급등
아침마다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듣기 싫은 소식이다.콜롬비아의 커피 재배가 예상보다 악화될 것으로 보여 커피 값이 13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팀 호튼이나 스타벅스 같은 초대형 회사의 경우는 재고보유 등으로 영향을 덜 받을 것으로 보이나 자영업을 하는 소규모 카페들은 곧 ..
바로크 미술의 세계로
기온이 낮아지면서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은 요즘, 예술과 문화의 시즌이 다가온다.아이들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끼면서 예술감상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다.지난 8월 19일부터 글렌보우 박물관은 바로크 미술을 주제로 한 ‘페르난도 보테로의 ‘The Baroque World’와 ‘존 ..
전설적 밴드 <레드 제플린>이 온다.
60년대 말부터 시작하여 1980년까지 활동했던 세계 최고의 하드락 밴드이자 이제는 전설이 되어버린 이 북미 순회공연을 갖는다.오는 12일 에드몬톤, 13일 레드디어 그리고 14일 캘거리를 찾는 이 밴드는 정확히 말하자면 레드 제플린 카피 밴드이다. ABBA, Eagles, AC/DC, ..
에드몬톤 이준호(요한)신부 귀국
에드몬톤 한인 천주교회 이준호(요한)신부가 29일 송별미사를 끝으로 5년 임기를 마치고 8월31일 귀국했다. 교회 관계자 말에 의하면 29일 도착예정인 후임신부는 비자 발급이 늦어져 예정보다 늦게 부임할 것이라고 한다.77년 10월 20여 가구가 모여 첫 미사를 드린 한인 천주교회는 ..
실종 등산객 사체 21년만에 찾아
캐나다 서부 앨버타 주 로키산맥 등반중 실종된 미국인 등산객의 사체가 21년 만에 다른 등산객들에 의해 발견됐다. 29일 캐나다 통신(CP) 보도에 따르면 2명의 등산객이 윌리엄 홀랜드 씨(실종 당시 38세.미국 메인주)의 사체를 2주일 전 재스퍼에서 발견했다. 그는 1989년 밴프 ..
김중현, 김주석 문서위조 사건 -이재웅씨 고발자 진술-
김중현, 김주석(전, 현 한인회장) 문서위조사건 고발자인 이재웅씨, 통역 강형권씨 법정진술이 8월26일 오후 2시 Queen’s Bench Provincial Court 353호 법정에서 열렸다. 이날 법정에는 고발자 이재웅씨 와 통역 강형권씨 이외에는 출입이 일체 금지 되 이 사건에 관심을 갖고 법원에..
에드몬톤, ‘고양이’ 살해사건 잇따라 발생
최근 들어 에드몬톤 관내에서 애완용 고양이를 죽이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애완용 고양이 주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에드몬톤 동물협회(EHS)는 8월 19일부터 27일 사이에 고양이 세 마리가 팔,다리가 절단돼 살해된 채 발견됐다면서 애완용 고양이 보호를 당부했다. 이로서 ..
‘에이즈’ 감염사실 숨기고 성관계 남성 체포
위니펙에서 여성 두 명과 강제로 성관계를 맺고 에이즈를 감염시킨 남성이 캘거리 경찰에 자수했다. 캘거리 경찰은 이 남성이 캘거리에서도 유사한 범죄를 저질렀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수사중이다.그는 이번 사건으로 전국적으로 지명수배를 받고 있었다. 수단 출신의 이 이민자 남성은 에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