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부 "캐나다 취업사기극성" 주의 촉구
‘캐나다 취업사기 예방수칙’ 발표… “취업비자 받고 입국할 것” 한국 외교통상부가 최근 캐나다 취업알선과 관련해 사기피해가 잇따르고 있다며 이와 관련한 주의사항을 최근 발표했다. 정부차원에서 특정 국가의 취업이민사기를 주목해 주의를 촉구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최근 캐나다 취업이민이 ..
기사 등록일: 2007-03-02
앨버타 인력부족…하지만 숙련공은 남아돈다
전기기술자 친선단체 “해외근로자 너무 들어온다” 비난 앨버타와 BC주의 인력부족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연방정부가 해외임시근로자 채용프로그램을 보완하는 조치들을 잇달아 발표하면서 캐나다 근로자들로 구성된 각종 단체의 조합원들이 이에 반발하고 있다. 국제전기기술자 친선단체의 팀 브라워씨는..
임시직 해외근로자 취업비자 기간 2년으로 확대
노동승인과 취업허가 신청 동시에…절차 간소화 캐쉬어, 청소부 등 비숙련직 인력수급에 숨통 트일 듯 현재 근무중인 임시근로자도 2년까지 비자연장 가능 임시직 해외근로자의 취업비자가 12개월에서 24개월로 연장됐다. 또 고용주는 이민부에 취업허가(work permit)와 노동승인(LMO)을 동시에..
교육특집) 장학금 신청 참고 사이트
캘거리 한 고등학교에 다녔던 폴 스즈보는 학교 생활과 과외 활동, 봉사 활동에 아주 열심인 학생이었다. 12학년 때 우연히 학교 게시판에 붙어 있는 장학금 신청 공고를 본 스즈보는 이에 지원하여 7,000불이라는 장학금을 받고 올해 알버타 대학에 진학하였다. 그의 말을 빌리면, 장..
기사 등록일: 2007-02-24
4만 주민 “앨버탄 드림에 뺐겼다”, 매니토바 한숨
캘거리 오피스 임대비용은 세계 최고수준으로 지난 7년동안 브렌든 시 인구에 필적하는 숫자의 매니토바 주민들이 짐을 챙겨 앨버타로 넘어오며 매니토바에 큰 문젯거리로 부상했다. 20일 위니펙 캐네디언 클럽에서 매니토바의 심각한 주민탈출 소식은 정치분석가 탐 포드의 연설로 전해졌다. 20..
면모 일신하는 ‘시눅 센터’ 메이져급 확장계획
세계적 브랜드가 ‘돈 되는 시장 캘거리’로 몰려온다 캘거리에 최고의 성공가도, 쇼핑의 전당 시눅 센터(Chinook Center)’가 향후 3년 동안 기존 입주 업체들의 임대계약이 끝나는데 맞춰, 야심만만한 확장 계획으로 새 업체들을 끌어 들이며 그 면모를 일신할 예정이다. 시눅센터의 테리 ..
주택시장, 매기는 줄어도 값은 오른다
앨버타 강력한 주택수요가 부동산시장 이끌어 앨버타 MLS를 통한 주택거래가 향후 2년동안 각각 하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금년 주거용 부동산 평균 매매가 상승세는 국내 최고자리에 오를 것이라고 캐나다 부동산협회(CREA)가 밝혔다. 화요일 발표된 보고서는 앨버타 주택매매는 ..
12세 소녀 눈썰매 사고로 중태 빠져
앨버타 남부도시 레스브릿지 시에서 눈썰매를 타며 놀다 충돌사고를 당한 6학년 여학생이 중태에 빠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지난 토요일 자신의 할아버지 소유지 내 언덕에서 금년 12세인 셰이 호이트 여학생이 사고를 당해 앨버타 어린이병원으로 긴급후송 됐으나 중태에 빠졌다. 사고 당..
앨버타 주립공원이용료 부담 소식에 주민반발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Tahoma,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 부자 앨버타 “건강위한 야외활동에 웬 세금?” 앨버타 정부는 앨버타 주립공원과 레크리에이션 지역에 대해 사용자 요금부담 ..
앰블런스 이용료 인상, 시민들 위험한 선택 우려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Tahoma,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 "요금 부담에 차라리 걸어서 입원하겠다” 앰블런스 이용료가 급등하며 위기에 빠진 앨버타 의료시스템에 한숨짓는 주민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