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주 이민, 빨라지고 쉬워진다
앨버타주, 연방정부와 해외인력유치 확대 특별계약 체결 앨버타주-연방정부-비자사무소 유기적 연결체제 구축 이민자수 제한 없애고 절차 줄여 새 이민자 유입 빠르게 늘 듯 앨버타주정부는 지난 11일 연방정부와 해외인력유치 확대를 위한 특별계약을 체결했다. 다이안 핀레이 이민부장관과 에드 스..
기사 등록일: 2007-05-24
캘거리 이민자 지원협회 사업 설명회 개최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Tahoma,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 한인 직원 김소영씨 참가해 설명 지난 16일(수) 캘거리 NE에 위치한 Marlborough Park Co..
석유공사 캘거리사무소 15일 그랜드 오프닝 가져
석유공사 황두열사장과 김수동 캐나다 대사등 참석 앨버타주에 오일샌드(Oil Sand)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석유공사가 지난 15일(화) 오후 5시 다운타운내 Fairmont Palliser Hotel내 크리스탈 볼륨에서 사무소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잔디깍기 기계로 인한 대기오염을 줄이자
1시간 사용시 자동차 550km주행 매연 배출 4cycle엔진이 2cycle보다 70% 매연 적어 올 여름에도 휘발유 가격이 더 오를 전망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잔디 깎기 기계를 사용하지 않을 수는 없는 일이다. 미국에서는 매년 270만 명이 잔디를 깎고, 1년에 1억6천만리터의 연료를 소비..
기사 등록일: 2007-05-12
앨버타주 한국인력 채용 지원자 2.25%만 합격
1천2백명 지원에 최종 합격은 27명 합격률 저조..앨버타 고용주 한국에서 발길 돌릴까 우려 앨버타주가 지난 3월부터 실시한 대규모 한국인력 모집은 최종적으로 27명만이 합격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원자는 1,200명으로 집계돼 최종합격률은 2.2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캘거리시 새 제안 파업여부 금주말께 결정될 듯
운수노조, 시의 최종제안 수락여부 금명간 결정 카풀신청자 하루 6백여명으로 폭주..카풀 지원자는 적어 캘거리 운수조합의 파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운수조합과 시 당국은 파업을 앞두고 수요일(9일) 12시간 이상의 마라톤협상을 가졌으나 서로의 입장만 확인한 채 합의점을 찾지 ..
집값상승,생활비증가 캘거리 탈출러시 시작되나?
“보유 부동산처분해 몰기지 갚고 물가 싼 곳에서 큰 집 장만” 꿈 “성장성, 삶의 질, 날씨…캘거리만한 곳 없다” 주장도 많아 “집값은 물론 모든 것이 너무 비싸요. 사람들은 점점 삶의 여유와 가족의 단란한 행복을 잃어버리고 있어요” 이달에 캘거리에서 노바스코샤로 이사하는 마크씨는 일..
뺑소니 차에 친 5살배기 여아 목숨 건져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Tahoma,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 사고 용의자 자수, 15세 소년으로 밝혀져 충격 지난 일요일 오후 1시 30분경, NE지역 Rundle Cr. 부근 ..
기사 등록일: 2007-05-05
캘거리 LRT 연장 프로젝트 무기한 연기
body, tr, th, td { font-size:9pt; font-family:Tahoma,굴림; } p {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font-size:9pt; } 브론코니어 시장 “ 캘거리 붐에 심각한 영향 초래 우려” LRT 연장계획이 주정부가 자금 지원을 해주지 않기로 해 무산될..
교육 특집) 당신 자녀도 스크린 중독?
스크린 타임은 컴퓨터, TV, 비디오 게임은 물론 비디오, 블랙베리폰까지를 포함한다. 게임, DVD, TV 등이 갖고 있는 잇점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부모들은 액티비에 쏟는 시간과 함께 여전히 이러한 것들에 대하여 마음이 편치 않다. 아이들이 자유시간이 많아지는 여름방학땐 특히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