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미스 주수상, “앨버타 에너지 관할권 반드시 지킬 것” - 캘거리..
지난 화요일(13일) 캘거리에서 개최된 글로벌 에너지 쇼에 참석한 스미스 주수상은 에너지 산업 전환기에서 앨버타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그녀는 “에너지 산업은 앨버타의 생명줄이다. 에너지 관할권은 당연히 앨버타에 있으며..
기사 등록일: 2023-06-16
지긋지긋한 스팸전화 피할 방법은 없나? - 금년 3개월만에 피해액만..
토론토에 사는 한인 P씨(45)은 거의 매일 스팸 전화를 받는다. 토론토는 물론이고 캐나다 런던이나 서드배리 나이아가라 등 지역도 다양하고 심지어 미국이나 유럽에서도 걸려온다. 그는 “모르는 전화를 받고 나면 무엇을 선전하는 음성녹음이거나 CRA, ..
기사 등록일: 2023-06-09
캘거리 새 하키장 계약 올 여름 마무리 될 것 - CSEC, 35년..
캘거리 새로운 하키장과 관련된 12억 2천만불의 계약이 올 여름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계약 내용에 의하면 캘거리 시에서는 총 비용 중 5억 3,730만불, 캘거리 플레임즈 소유주인 CSEC에서 3억 5,600만불, 주정부에서 3억 3천만불..
캘거리 다운타운 보안관 배치 프로그램 종료 - 파일럿 성공 여부 검..
캘거리 다운타운 안전을 위해 시행됐던 앨버타 보안관 배치 파일럿 프로그램이 12주가 지나며 종료됐다. 이제 관계자들은 이 프로그램의 성공 여부를 검토하게 된다.그리고 캘거리 경찰 국장 마크 뉴펠드는 최근 근무를 마친 보안관들과 만남을 가졌다면서, 경..
속보) 앨버타 산불 재확산되나, 두 번째 대피 명령 - 11일 오..
잠잠해지는 듯했던 산불이 다시 확산되며 에드먼트에서 서쪽으로 약 200km 떨어진 에드슨(Edson)과 옐로우헤드 카운티(Yellowhead County)에 산불로 인한 올해 두 번째 대피 명령이 내려졌다. 옐로우헤드 카운티 행정 책임자 럭 메르시에는 지난 6월 10..
기사 등록일: 2023-06-11
UCP 대표 아직 케니였다면 재집권 실패했을 수도 - 설문조사 결과..
앨버타 UCP 대표가 만약 다니엘 스미스가 아니라 아직도 제이슨 케니였다면 이번 선거에서 UCP가 패했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주선거가 이뤄진 지난 5월 29일과 그 다음날인 30일에 온라인으로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설문조사에 의하면..
에드먼튼 컨벤션 앞에서 17세 소녀 총에 맞아 - 두 그룹 간 싸움..
에드먼튼 컨벤션 센터 앞에서 두 그룹 간에 벌어진 싸움 끝에 발생한 총격으로 이들과 관계없는 한 17세 소녀가 총알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다. 에드먼튼 경찰은 지난 6월 1일(목) 오후 11시 무렵, 97 St.과 Jasper Ave. 인근에서 총격이 발생했..
실종 노년 여성 4일만에 찾아 - 헬기에서 목격돼 구조, 인지장애로..
지난 5월 29일(월) 아침 이니스페일 남서쪽 글레니퍼 호수의 딕슨 포인트 캠핑장을 벗어나 사라진 로레인 반덴보쉬를 찾기 위해 이틀 동안 노력한 테트로는 최악의 상황이 두렵지만 그녀가 안전하게 발견될 것으로 조심스럽게 생각했다고 말했다.6월 1일(목..
앨버타 정치, 양당체제 고착, 군소정당 설자리 잃어 - 정당이념, ..
이번 총선 결과로 앨버타 정치는 양당정치의 고착화로 평가받고 있다. 군소정당이 설자리를 잃으면서 소수의견을 대변할 정치 세력이 사실상 사라졌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선관위 집계 결과 UCP와 NDP 어느 곳에도 속하지 않는 투표건수가 지난 2019년 236,058표에서 60,300표로..
캘거리 시민들, 주거지역 주차퍼밋 제도 변경에 강력반발 - 1만 명..
캘거리 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거지역 파킹퍼밋 수수료 변경에 대해 많은 시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시의 새로운 주차퍼밋 제도에 반발하는 청원에 서명한 시민들의 수가 이미 1만 여 명을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시의회에서도 이에 대한 논의가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