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장 비서실장 해고 후 퇴직금 10만불 수령 - 해고 이유와..
캘거리 시장 조티 곤덱의 비서실장이었던 스티븐 카터가 갑작스러운 해고 후, 퇴직금으로 10만불이 넘는 돈을 수령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터 미디어에서 정보 자유법에 따라 확보한 내용에 의하면 지난 2월 1일 곤덱이 카터에 보낸 편지에서 카터는 $10..
기사 등록일: 2022-05-06
에드먼튼 LRT 역 폭행 사건으로 20세 남성 체포 - 이유 없이 ..
에드먼튼 경찰이 각기 따로 발생한 LRT 역의 폭행사건 2건과 관련해 20세 남성을 체포했다.지난 25일 오후 8시 20분 무렵, 이 남성은 Jubilee LRT 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78세 여성에게 갑자기 달려가 그녀를 플랫폼으로 밀쳤으며, 플랫폼으로..
레드 디어 종합병원, “환자 일부 다른 병원에서 수술” - 직원 부..
레드 디어 종합병원 환자들의 일부 수술이 중부 앨버타와 에드먼튼, 캘거리의 종합병원으로 전환되어 진행된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는 오는 5월 6일부터 일부 수술 환자들이 다른 병원으로 이송될 것이라면서, 이는 레드 디어 종합병원에서 정상적인 ..
SAIT C Train 역에서 한 남성 칼에 찔려 - 남성 6명이 공격..
캘거리 SAIT C train 역에서 한 남성이 칼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한 데 대해 경찰이 용의자 6명의 사진을 공개하고 이들을 수배하고 있다고 발표했다.경찰은 지난 27일 오전 5시 30분쯤 신고를 받고 C train 역으로 출동했으며 직접 역의 헬프 버튼..
팬데믹 이후 비즈니스 침입 사건 늘어 -매장 내부의 물건 훔쳐 달아..
캘거리 비즈니스 오너들과 유리 수리공은 캘거리 지역에서 비즈니스들을 대상으로 한 침입 사건들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야 한다고 전했다. 웨스트 스프링스에서 뮤직웍스 캐나다를 운영하는 존 시에는 4월 10일에 매장에 강도가 들었고, 보안 카메라에는 두 명..
스트래스모어서 청소년에 마약 판 여성 기소돼
스트래스모어 경찰은 캘거리 동쪽 타운의 한 주거지를 마약 밀매 혐의를 두고 수사한 결과로 45세 여성을 기소한다고 밝혔다.경찰 당국은 지역 주민이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불법 마약을 판매했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수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보도 자료는 “수..
앨버타 양대 도시, 하키팀 플레이오프 경기에 들썩 - 펜데믹 이후 ..
NHL 스탠리컵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캘거리 플레임즈와 에드먼튼 오일러스 팬들이 펜데믹 이후 처음으로 많은 인파가 모여 함께 경기를 관람하고 팀을 응원하고 나섰다. 두 팀 중 먼저 첫 번째 경기를 펼친 오일러스의 팬들 수 백 명은 지난 2일, 로저스 ..
주정부 공지) 비상 사태 대비: 매카이버 (McIver) 장관의 성명
뤽 매카이버 (Ric McIver) 시정부 장관은 비상 사태 대비 주간과 다가오는 알버타 긴급 경보 테스트에 대해 다음과 같은 성명을 발표했습니다:“알버타인들과 그 가족들 및 지역사회들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도록 돕는 데 있어, 재난 위험과 위험 요소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5월 1..
기사 등록일: 2022-05-04
NHL 하키 플레이오프전 16강전 오늘(2일) 개막 - 캐나다에서는..
오늘(2일)부터 NHL 북미하키리그 플레이오프전이 시작되었다. NHL 총 32개팀중 플레이오프에는 16개팀이 진출하며 8강 4강전을 거쳐 동부와 서부의 1위팀이 스탠리컵을 놓고 최종 승부를 겨루게 된다. 캐나다에 7개팀중 오타와, 몬트리올, 밴쿠버,..
기사 등록일: 2022-05-02
캐나다 여권 발급에 대기 시간 크게 늘었다 - 규제 해제 후 수요 ..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한 규제가 대부분 해제되고 있는 가운데, 펜데믹 이후 처음으로 해외로 여행을 떠나려는 캐나다인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여권 발급이 늦어지며 일부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서비스 캐나다는 현재 여권 갱신이나 발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