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rain, 무질서, 시민 안전위협 사례 급증 - 시의회, 트랜짓 안..
최근 캘거리의 Ctrain에서 무질서와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사례가 급증하면서 시의회가 긴급하게 안건을 상정해 논의하기로 했다. 소냐 샤프, 안드레 샤보, 제니퍼 와이니스 의원 등은 캘거리 시와 트랜짓과 지난 주 긴급 회동을 가지고 Ctrain 내부와 역사에서 발생하고 있는 무질서, 안전 ..
기사 등록일: 2022-03-04
앨버타 교육부, 적은 예산 증액에도 야심찬 계획 발표
올해 K-12학년 학교에 대한 주정부의 자금지원은 최대 78억 달러로 작년 보다 총 1억 3,800만 달러가 늘어나며 1.7% 증가한다. 작년에 비해 지출 부문이 약간 늘어났지만, 2022 예산에서는 야심찬 앨버타 교육 계획을 세워 논란이 많았던 새..
주정부, 레드 디어 종합병원 확장에 18억불 지원 - 2030-31..
앨버타 주수상 제이슨 케니가 레드 디어 지역 종합병원 확장에 향후 8년간 18억불의 지원을 약속했다.케니는 예산 발표 하루 전날인 23일, 이 같은 내용을 밝히고 이 중 첫 3년간은 1억 9천 3백만불의 지원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알렸다.레드 디어 종..
주정부 공지) 5~11세 어린이, 백신 접종 선택지 늘어나
3월 2일부터, 부모와 보호자는 연장 운영되는 일부 약국 및 의원, 알버타 헬스 서비스 워크-인 클리닉을 포함하여, 5세에서 11세까지의 어린이들에게 코비드-19 예방 접종을 받게 할 수 있는, 더 많은 선택지들을 갖게 됩니다. 일부 참여 약국들은 ..
기사 등록일: 2022-03-05
켈거리 우크라이나 계 시민들, 러시아 침략에 항의 시위 - 러시아 ..
약 100명의 우크라이나계 캘거리 시민들이 매클라우드 트레일에서 홀로도모어(Holodomor) 기념비까지 행진을 하며 우크라이나 국기를 흔들고 파란색과 노란색 리본을 행인들에게 나눠주었다.이 기념비는 1930년대 초 우크라이나에서 홀로도모르로 대 기근으로..
앨버타 우크라이나에 100만 달러 기부 - 전쟁중인 우크라이나에 의..
앨버타는 러시아의 공격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공격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앨버타는 우크라이나에 인도주의적 구호에 100만 달러를 기부할 예정이다.수요일 제이슨 케니 앨버타 주수상은 우크라이나-캐나다 재단에 의료 및 응급처치를..
에드먼턴, 우크라이나 지원 위한 집회 열어 - 앨버타에 약 33만명..
에드먼턴 지역 공동체는 지난 목요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이후 전 세계와 마찬가지로 우크라이나를 지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캐나다는 러시아에 제재를 가할 것이며 나토의 일원으로 유럽에 이미 배치된 800여명에 합류하기 위해 460명의 추가 ..
에드먼튼은 언제까지 마스크 착용 의무화되나 - 아직 조례 해제 계획..
주정부에서 3월 1일부터 코로나 보건 규제 해제 2단계를 시작하고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화가 사라진다고 발표했으나, 마스크 착용 조례가 아직 남아있는 에드먼튼의 일부 비즈니스에서는 이로 인해 갈등이 초래될 수 있다고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주정부의 ..
다운타운 주민들, 보건 규제 반대 시위에 맞불 시위 - “어떤 규제..
캘거리 벨트라인 지역 주민들이 수개월간 캘거리 다운타운에서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 보건 규제 반대 시위에 맞서는 시위를 17th Ave.에서 진행했다. 약 35명의 사람들은 “집으로 돌아가라”, “우리는 의료 직원들을 사랑한다” 등의 펫말을 들고 시위를 ..
강도 행각 후 직원 성폭행한 용의자 수배 - 직원 혼자 있는 것 확..
캘거리 경찰이 지난 1월 10일부터 30일 사이에 다수의 강도 행각과 성폭행을 저지른 남성을 수배하고 나섰다.이 남성은 Montgomery, Chinook, Ogden 지역 등지를 돌며 퍼스널 케어 비즈니스에 손님인 척 들어갔으며, 직원이 혼자인 것을 확인하면 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