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결과, 케니 주수상 브라이언 진에게 선호도 뒤져 - 민심은..
최근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브라이언 진 당권 도전자는 UCP를 이끄는 케니 주수상보다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응답자들은 이들 중 어느 쪽에도 표를 주지 않겠다고 응답했다.여론조사 업체 레거(Leger)에서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11월1..
기사 등록일: 2021-12-13
한계는 없다, 드론 배달 시스템 - 에드먼튼 국제공항에서 캐나다 최..
대부분의 캐나다 공항 주변에서 비행할 수 있는 기계를 사용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지만, 에드먼튼 공항은 자동 드론 배달의 도약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에드먼튼 국제공항은 토론토 기반의 드론 딜리버리 캐나다의 스패로우 드론을 이용한 시범 비행..
주정부 공지) 여행을 떠나기 전, 백신 QR코드 증명을 준비하세요
캐나다 여행 권장 기준을 충족시키는 업데이트된 예방 접종QR 코드 증명을 이제 alberta.ca/CovidRecords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정보를 입력한 후 유효한 QR 코드 기록이 포함된 PDF를 얻으려면, 꼭 “기록을 저장하십시오.”디지털 및 인쇄된 버전이 ..
기사 등록일: 2021-12-09
앨버타 오미크론 확진자 11명으로 늘어나 - 주정부, “아직 보건 ..
앨버타의 오미크론 코로나 변이 확진자가 11명으로 늘어난 가운데, 앨버타에서는 자가 격리 등 규제를 강화할 계획이 아직 없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는 오미크론 확진자 혹은 확신 의심자의 밀접 접촉자 중 백신 접종을 완..
“차량 예열하려다 도난 당해” 경찰 주의 당부 - 아침 출근시간에 ..
차량을 예열시키기 위해 시동을 켜 놓은 빈 차량에 대한 절도가 늘어나며 에드먼튼 경찰이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에드먼튼 경찰 브렛 얼리는 지난 7일 오전, Brintnell 지역을 순찰하며 열쇠를 안에 둔 채 시동이 켜 있는 차량을 찾아다녔으며, ..
에드먼튼 시, 대중교통 요금 인상 - 내년 2월부터 현금 탑승요금..
에드먼튼 시의회에 제출된 2022년 시 예산안에 따르면 트랜짓 요금이 큰 폭으로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현금 탑승의 경우 내년 2월부터 4달러의 요금을 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에드먼튼 대중교통의 현금 탑승 요금은 온타리오의 브램튼, ..
해외에서 업데이트된 백신 기록 열람 불가 - 많은 사람들 우려
캐나다 밖을 여행하는 앨버타인들은 코비드-19 백신 기록을 열람할 수 있는 앨버타 웹사이트에 접속할 수 없으며, 앨버타 헬스 측은 사이버 보안상의 이유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앨버타 코비드 기록 사이트를 캐나다 밖에서 접속하면 방화벽이 ..
기사 등록일: 2021-12-08
카길 노조, 스트라이크 피했다 - 앨버타 육류 가공공장의 파업을 막..
미국 육류 가공 업계의 거인인 카길이 하이리버 소고기 공장 2천 명을 대표하는 노동조합과의 임시 합의에 성공하며 캐나다 전체 육류 공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파업을 피하는 것에 한 발 가까워졌다. 카길은 지난 1일 캐나다 최대의 육류 가공시설의 파..
스티븐 길볼트 연방환경장관 캘거리 방문 - 에너지부문 리더와 첫 대..
지난 주 금요일 환경운동가 출신으로 연방정부 환경 및 기후변화 장관에 임명된 스티븐 길볼트 장관이 캘거리를 방문해 에너지 부문 리더들과 첫 대면 만남을 가졌다. 그는 캐나다 그린피스 캠페인 매니저, 퀘백 환경단체 Equiterre의 설립자로 지난 2019년..
기사 등록일: 2021-12-06
캘거리 경찰, “코로나 백신 의무화는 홀로코스트” - “접종자들이 ..
한 때 캘거리 경찰 증오 범죄팀에 몸담기도 했던 경찰관이 코로나 백신 접종 의무화를 홀로코스트에 비교하는 영상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브라이언 데니슨 경관은 영상 속에서 경찰복을 입은 채 약 10분간 “백신을 접종한 이들이 접종받지 않은 이들을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