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 주정부 BC에 복구지원 제안 - 큰 자연재해 복구 경험..
앨버타 주정부와 캘거리 시가 그 동안 대형 자연재해를 겪으면서 쌓아 온 노하우를 BC주에 전수하기 위해 복구지원을 제안하고 나섰다. 현재 BC주정부의 공식 제안 수령 요청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이다. 케니 주수상은 “다양한 부처에서 BC주의 관련 기관..
기사 등록일: 2021-11-26
코스트코 매장서 직원 폭행한 쇼핑객 유죄 판결, 마스크 의무 착용 ..
지난 2020년 11월 캘거리 32 스트리트 NE 코스트코 매장에서 마스크 착용을 놓고 벌어졌던 폭행 4건과 체포에 저항한 혐의 1건으로 매장의 쇼핑객 제럴드 키친(Gerald Kitchen)이 기소됐다. 그는 재판에서 자신을 변론했으며, 코스트코 매장에서..
주정부, 개인보호장비 다양한 조직에 무료 배포- 데이케어, 푸드 뱅..
주정부가 22일(월) 오후 언론 발표를 통해 개인 보호 장비(Personal protective equipment, PPE) 재고를 의료부문 외에 다양한 사업체와 조직에 무료로 배포한다고 발표하면서 이번 조치는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라 밝혔다. 여기에는 마스크와 손 ..
메디신 햇 마약 중독 사망자 역대 최고 기록 - 8월 말까지 이미 ..
앨버타 메디신 햇의 마약 중독 사망자가 역대 최고로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8월 기준, 메디신 햇에서는 23명이 마약 중독으로 사망했으나, 지난해에는 12개월을 통틀어 15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던 바 있다. 그리고 메디..
코로나 보건 규제 반대 시위, 지역 상인 우려 커져- 홀리데이 시즌..
코로나 보건 규제에 반대하는 시위가 캘거리 SE 잉글우드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홀리데이 쇼핑 시즌을 앞두고 주변 상인과 주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위대는 손님들의 코로나 접종 상황을 확인하지 않는 등의 보건 규제 위반으로 지난 10..
캘거리 식료품, BC주 홍수에 공급 문제 악화 - 식료품점, 레스토..
캘거리의 식료품점과 레스토랑이 이미 겪고 있던 공급 문제가 BC주의 대홍수 피해로 더 악화될 것에 대비하고 나섰다.캘거리 다운타운 Trolley 5 Brewpub의 소유주이자 앨버타 환대 사업 연합의 회장인 어니 쓰는 “모든 레스토랑들이 최대한 많은 인근의 생..
캘거리 소방국, “직원 부족 한계점 도달” - 예산 1천만불 증액 ..
캘거리 소방관 노조에서 인원 부족으로 한계점에 도달했다며, 56명의 직원을 추가 고용할 수 있도록 1천만불의 예산 증액을 시의회에 요청하고 나섰다. 그리고 캘거리 소방관 연합의 회장 맷 오스본은 “시의 가장자리에 새로운 커뮤니티가 생겨나며 자원과 소..
경찰들 사기 최저 - 직업 만족도 동반 하락
최근 직원 보고서에 따르면 캘거리 경찰청의 사기가 지난 10년 중 가장 낮게 기록되며, 이는 상위 매니지먼트가 희망했던 결과와 크게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경찰 위원회의 2021년 직원 보고서는 직원들 사이에서 리더십과 업무량에 따른 불만족도..
앨버타 1세 아이 코로나로 사망 - 미성년자 코로나 사망은 이번이..
앨버타 의료 책임자 디나 힌쇼 박사가 지난 23일, 1세 아이가 코로나로 인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앨버타에서 어린아이가 코로나로 인해 사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그리고 힌쇼는 이 아이는 여러 기저 질환을 가지고 있긴 했지만, 코로나 역시 사망의 ..
일부 고속도로 재개에 앨버타 향하는 트럭 몰려, BC주 홍수 아직..
지난 주 역대급 홍수로 폐쇄되었던 BC 주의 일부 고속도로가 재개통되면서 앨버타 공무원들이 밀려있던 상업용 교통물량이 밴쿠버를 빠져나갈 것으로 내다보고 도로 혼잡에 대한 주의를 촉구했다.현재 메트로 밴쿠버나 BC 주 안쪽으로 가야 하는 남부 앨버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