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진, “백신접종 강요, 바람직하지 않다” - 백신접종 인증..
케니 주수상의 사퇴를 요구하며 정계 복귀를 선언한 브라이언 진이 코비드 19 보건규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지난 주 금요일 언론과 인터뷰를 통해 그는 백신 접종을 강요하는 것과 백신접종 인증제의 확대에 대해 반대 의견을 피력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백신 접종률과 병원 가..
기사 등록일: 2021-11-19
캘거리, 기후 비상사태 선언한다 - 에드먼튼 포함 전국 517개 지..
캘거리 시의회에서 결국 캘거리의 기후 비상사태 선언을 결정했다.시의회에서는 지난 15일 저녁, 약 2시간에 걸친 회의 끝에 조티 곤덱 시장이 시장으로써 첫 번째 해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던 기후 비상사태 선언을 13대 2로 통과시켰다. 이에 앞서 에드..
경찰감시기구, 인력 재정난으로 한계점 봉착 - ASIRT, “적체된..
앨버타 경찰감시기구인 ASIRT가 업무 적체에다 삭감된 예산, 인력난으로 제기능을 수행하기 어려운 한계점에 부딪히고 있다는 소식이다. 이미 지난 2월 ASIRT (Alberta Serious Incident Response Team) 책임자가 에드먼튼 경찰 위원회에 출석해 이 같은 상황을 토로한 바 있다. 당..
UCP 당내 계파 갈등 속 케니 주수상 지지 세력 결집 - 브라이언..
브라이언 진 전 와일드 로즈 리더의 케니 주수상 사퇴 요구로 UCP 당내 계파 갈등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케니 주수상 지지 세력이 결집해 반격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9일 캘거리 그레이 이글 리조트에서 예정된 전당대회를 ..
밴프와 라디움 고속도로 구간 통제되었다가 재개통 - 폭설로 사고에 ..
93번 고속도로의 밴프와 라디움 구간이 심한 눈폭풍으로 인해 운행이 차단되었다가 재개통되었다. 지난 7일(일) 밤 폭설로 인해 캐슬 나들목(Castle Junction) 인근 고속도로에서는 세미-트럭의 앞부분과 연결된 화물칸이 두 동강이 나면서 다중 차량 추돌..
앨버타 전역, 현충일 추모 행사 진행 - 올해도 코로나로 참여 인원..
지난 11월 11일 현충일, 앨버타 전역에서는 여러 장소에 수많은 시민들이 모여 나라를 위해 희생한 이들을 애도하고 감사를 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중 캘거리 군사 박물관의 야외 행사에는 약 2천명의 시민들이 방문했으며, 주최 측은 이 중 코로나 ..
동 가격의 상승, 범죄로 이어지나 - 역사 기록용에서 뜨거운 상품으..
최근 몇 주간 동판은 그 가치에 대한 각광을 받으며 앨버타 도둑들의 타깃이 되어왔다. 지난달 레드디어에서 시의 유적지인 캐나디안 퍼시픽 레일웨이 역에서 10월 5일에 발생한 사건을 비롯하여 최소 5건의 동판 도난 사건이 있었다. 그 이후, 골든서클 ..
UCP 지역구 협의회, 임시 전당대회 개최에 공조 과시 - 케니 당..
UCP 지역구 협의회의 4분의 1 이상이 지도력 검증을 요구하는 가운데 제이슨 케니 주수상의 조기 검증이 한발 앞으로 다가섰다. UCP 지역구 위원장 몇몇은 19일 공개된 라이언 베커 UCP 당의장에게 보낸 서한에서 케니 당대표 지도력 검증을 위해 ..
에드먼턴, 경전철(LRT) 차량 40량 한국에서 구매
에드먼튼 시는 한국 기업 현대 로템을 밸리 라인 LRT용 경전철 차량 40량 제작 회사로 선정했다.새로운 경전철 차량은 26억 달러 규모의 벨리라인 웨스트 LRT 연장선의 일부이다. 이 연장선은 다운타운에서 루이스 홤(Lewis Farms)까지 이어지는 1..
에드먼튼 첫 눈에 차량추돌사고 80건 발생 - 제설 위해 주요 도로..
지난 11월 16일(화) 에드먼튼의 50 스트리트와 44 애비뉴 교차로에서 빈 스쿨버스와 자동차가 충돌해 이에 대한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눈이 제거될 때까지 주요 도로에 발효된 1단계 주차 금지 조치가 유지된다.에드먼튼 시는 올해 첫 눈이 화요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