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티 곤덱 당선, 캘거리 사상 첫 여성시장 탄생 - 시의회 새로운 ..
18일 치러진 캘거리 시장 선거에서 죠티 곤덱 후보가 승리하며 캘거리 146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시장의 탄생을 알렸다. 곤덱 후부와 치열한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었던 제로미 파카스 후보는 개표 시작과 함께 오후 8시 40분경 패배를 시인하고 ..
기사 등록일: 2021-10-21
앨버타 헬스 서비시스, 3천 건 이상의 민원 받아 - 최근 몇 주간..
앨버타 헬스 서비시스는 최근 몇 주간 코비드-19에 관련된 민원을 3천 건 이상 받아온 것으로 나타났다. 앨버타 헬스 서비시스의 대변인인 케리 윌리엄슨은 9월 16일부터 10월 5일까지 접수된 민원들이 비즈니스나 시설, 이벤트들이 마스크 착용, 수용..
기사 등록일: 2021-10-14
에드먼튼 경찰청, 다운타운 범죄에 집중 - 새로운 해결책으로 문제 ..
에드먼튼 경찰청은 다운타운 코어에서 증가한 범죄 및 사회 무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에드먼튼 경찰청장인 데일 맥피는 범죄나 커뮤니티 보안 및 웰빙에 있어 틀에서 벗어난 방식을 주장해왔다며, “현재 직면한 문제에 대응하는 운영..
코로나 펜데믹으로 심장병, 암 진단 미뤄져 - 검사 미루다가 치료도..
앨버타 주민들이 코로나 펜데믹에 집중하며 다른 질환에 대한 진단이 미뤄짐에 따라 앞으로 수년간 치료와 수술이 밀리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20년 3월 16일부터 9월 23일 사이에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은 3.98%에서 3.78%로 ..
CPS, “경찰 코로나 백신 의무화, 문제없을 것” - 규제 안 지..
캘거리 경찰 서비스(CPS)에서 지난 7일, 시의 새로운 백신 의무화 규제에 따르지 않는 경찰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에 대한 준비가 갖춰졌다고 발표했다. 또한 CPS는 백신 의무화 규제를 따르지 않는 경찰의 숫자가 많을 때에 대비한 계획도 세워지고 있..
속보) 에드먼튼 사전투표 집계, 역대 최고기록 - 후보자 58명 선..
지난 10월 4일부터 14일까지 시행된 사전투표에서 에드먼튼 시민 63,834명이 12개의 사전 투표소에서 미리 투표를 마친 것으로 집계되면서 사전투표 사상 최고 기록을 세운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지난 2017년 26,198명, 2013년 2..
기사 등록일: 2021-10-17
속보) 연방형평성프로그램을 보는 현격한 입장 차이 - 캘거리는 폐지..
오는 18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UCP주정부가 부의한 연방형평성프로그램에 대한 찬반 투표를 놓고 캘거리와 에드먼튼 주민들 간에 현격한 입장 차이가 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투표에 부의된 질문은”commitment to the principle of making equal..
기사 등록일: 2021-10-15
속보) 캘거리 시장 후보, 곤덱과 파카스 선두에서 접전 - 지지율..
앨버타의 지자체 선거가 불과 며칠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캘거리에서는 현직 시의원인 조티 곤덱과 제로미 파카스 후보가 시장 자리를 놓고 선두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여론 조사 기관인 Leger에서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곤..
속보) 에드먼턴 시장 선거: 소히(Sohi) 후보 선두 질주- UCP..
여론조사 업체 레거(Legar)의 최근 여론 조사에 따르면 유권자의 60%가 UCP 정책에 반대하는 시장에게 투표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이베슨 시장의 불출마 선언으로 11명의 후보가 난립했으나 아미짓 소히(Amarjeet Sohi)는 2위 후보를 ..
유례없는 대혼전, 예측 불가 캘거리 시장 선거 - 선두 주자들, 선..
사상 유례없이 많은 후보들이 뛰어든 캘거리 시장 선거, 마지막 승자를 점칠 수 없을 정도로 대혼전이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선거일을 목전에 두고 부동층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마운트 로얄 로리 윌리암스 교수는 “이번 선거는 후보자들의 난립으로 그 어느 선거 보다 표의 갈림 현상이..